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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4일 월요일

홈페이지를 통한 내부망 장악 (KISA, 2020.04.01)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홈페이지를 통한 내부망 장악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는 최근까지 공격을 받은 피해 시스템을 2개월에 걸쳐 분석하고 조치하였으며 수집한 정보를 종합하여 다음과 같이 TTPs를 도출하였다.



① 최초 침투

- 공격자는 외부에 노출되어있는 사내 홈페이지를 통해 최초로 접근을 시도하였다.
이후 특정 계정으로 로그인을 단번에 성공한 것으로 보아, 외부 노출 페이지와 계정정보를 기존에 미리 수집한 것으로 추정된다.

- 공격자는 게시판에 존재하는 파일 업로드 취약점을 이용하여 웹셸을 업로드하고 이를 통해 서버를 제어한다.



② 접근 권한 수집

- 웹셸로 접근하였기 때문에 웹 서비스 권한만 소유한 공격자는 추가적인 악성행위를 위해 운영체제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이용하여 권한 상승을 시도하였다.

- 이후 추가적인 계정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키로깅 악성코드를 설치한다.



③ 내부전파

- 권한 상승에 성공한 공격자는 이후 추가적인 전파를 위해 네트워크 공유를 이용한다.
이때 같은 계정을 사용하거나 세션이 유지되고 있는 서버에 대한 접근에 성공한다.



④ 악성코드 실행

- 이후 공격자는 at 명령어를 이용하여 악성코드를 스케줄러에 등록하여 실행하거나, sc명령어를 이용하여 서비스로 등록하여 실행시킨다.



⑤ 흔적 삭제

- 공격자는 공격을 마치거나 또는 거점으로서 일시적으로 이용한 서버에 대해서는 이벤트로그를 삭제하거나 악성코드를 삭제함으로서 공격의 흔적을 지운다.




⑥ 탈취 정보
- 공격자는 최종적으로 악성코드의 명령을 통하여 사내 정보를 수집하며, 웹 페이지가 운영되는 서버에서는 웹로그도 수집한다.




<목차>

1. 서론

2. 개요

3. ATT&CK Matrix
 - Initial Access : 최초 침투
 - Execution : 실행
 - Persistence : 지속성 유지
 - Privilege Escalation : 권한 상승
 - Defense Evasion : 방어 회피
 - Credential Access : 계정정보 접근
 - Discovery : 탐색
 - Collection : 정보 수집
 - Lateral Movement : 시스템 내부 이동
 - Command and Control : 명령제어
 - Exfiltration : 정보 유출

4. 결론

5. Yara rule


☞ 첨부파일 : 


☞ YARA ? 

구글에서 진행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유틸리티인 YARA로 악성 파일이나 프로세스의 시그니처를 이용하여 악성 여부를 판별하도록 정책을 설정합니다. 

문자열 패턴, 바이너리 패턴, 정규식 표현을 이용하여 생성한 YARA 규칙을 검사하려는 파일/프로세스에 시그니처가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여 악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 : ISMS-P, ISO27001, GDPR, PCI-D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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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1일 토요일

2020년 7대 사이버 공격 전망 (kisa)



2020년 7대 사이버 공격 전망 주요내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내년도 7대 사이버 공격 전망 발표
강도 세지고 모바일과 IoT(사물인터넷) 기기 등으로 대상을 넓혀갈 것으로 전망


1. 일상 속으로 파고든 보안 취약점, 보이지 않는 위협

o 지능형 CCTV, AI 스피커 등 IoT 결합 서비스 대상 사이버 위협 증가
o 윈도우 RDP 취약점(블루킵) 미패치 시스템을 노린 제2의 워너크라이 등장 우려
o 지원 중단 혹은 예정 운영체제(윈도우7/XP, 서버 2008/2003 등) 취약점 공격 시도

 - 사이버 위협 전망
 얼마 전, 미국과 일본의 대학에서는 음성 명령을 암호화한 레이저를 이용해 아마존 알렉사, 애플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 등 AI 스피커들을 해킹하는데 성공했다. 
이처럼, 지능형 CCTV, AI 스피커 등 일상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IoT 결합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
2019년 상반기에 발견된 윈도우 RDP 취약점 (블루킵, CVE-2019-0708)은 2017년 워너크라이가 악용했던 SMB 취약점(이터널블루, CVE-2017-0144)처럼 악성코드 전파에 악용될 수 있으며, 인터넷에 노출된 장비 중 100만대 정도(5월 기준)가 이 취약점에 대한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노린 제2의 워너크라이가 등장할 우려가 있다. 
또한, 내년 1월 14일에 MS 윈도우 7 및 서버 2008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국내 PC의 25% 정도(9월 기준)가 해커의 표적이 될 전망이다.
2017년 당시, 워너크라이도 보안 업데이트 지원이 중단된 윈도우 XP를 집중 공략했었다


2. 랜섬웨어, 개인에서 공공기관·기업으로 피해 확대

o 공공기관·기업으로 사칭하여 APT와 결합된 랜섬웨어 유포
o APT와 결합된 랜섬웨어 공격, PC 공격보다 높은 금액 요구
o 랜섬웨어 감염 시 백업 파일까지 암호화 및 피해 발생

 - 사이버 위협 전망
2020년에도 랜섬웨어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과거에는 주로 불특정 개인PC를 대상으로 무차별 감염을 시도하는 공격 패턴이었다면, 점차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APT를 통해 랜섬웨어를 감염시키는 공격이 주를 이룰 것이다.
클롭 랜섬웨어 공격자도 올해 초부터 특정 기관을 사칭해 문서 파일이나 실행 파일을 첨부한 이메일을 통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랜섬웨어를 유포하였다.
향후, APT를 통해 기업 내부망까지 랜섬웨어에 감염시킴으로써 피해를 확대시키고, 이에 따라 점차 높은 금액의 복구 비용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NAS 장비에 저장된 데이터가 암호화된 피해 사례가 국내에서도 보고된 바 있고, NAS 장비를 노리는 새로운 랜섬웨어 이코랙스(eCh0raix)가 발견되면서 백업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는 환경이 될 것이고 그에 따라 사용자도 데이터 및 장비에 대한 보안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할 것이다.


3. 취약한 가상통화 거래소, 반복되는 해킹 사고

o 가상통화 탈취 및 가치 조작을 목적으로 가상통화 거래소를 꾸준히 공격
o 가상통화 거래소 사칭 및 지갑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유포 증가
o 피해를 눈치채기 힘든 채굴형 악성코드의 지속적인 유포 및 감염 시도

- 사이버 위협 전망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가 최근 3년간 해킹 사고로 1200억 원이 넘는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해킹 사고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은 물론, 가상통화도 탈취됐기 때문이다.
국외의 경우, 바이낸스 해킹 사고 이후 비트코인 시세가 급락하기도 하였다.
공격자는 거래소 시스템을 직접 공격할 뿐만 아니라 거래소 사용자들까지 노리고 있다.
거래소를 사칭하여 가상통화 투자계약서나 지갑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코드를 사용자들에게 유포하고 있다.
거래소 사용자들이 이러한 악성코드에 감염될 경우, 가상통화 탈취는 물론 사용자 PC가 가상통화 채굴에 악용될 수도 있다.
이러한 채굴형 악성코드의 경우, 사용자들이 피해를 눈치 채기 힘들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양한 타깃을 대상으로 꾸준히 유포될 것이다.


4. 문자 메시지, 이메일 안으로 숨어드는 악성코드

o 문자 메시지, 이메일 속 링크를 이용하여 악성 앱을 감염시키는 모바일 표적 공격
o IoT 기기 보급 확산에 따른 대규모 IoT 봇넷 등장 및 DDoS 공격의 재개
o 유효한 코드서명 인증서 탈취 시도 및 이로 서명된 악성코드 유포·감염 증가

- 사이버 위협 전망
이제 APT 공격이 컴퓨터를 넘어서 스마트폰까지 노리고 있다.
얼마 전 탈북자와 대북 분야 관련자를 대상으로 한 모바일 APT 공격이 발견되었다.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 속 링크를 이용함은 물론, 사진뷰어나 모바일 메신저를 사칭하여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고 표적 공격에 악용하는 것이다.
공개된 플랫폼이 아니라, 링크로 공유되는 만큼 악성코드 유포 과정에서의 탐지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IoT 기기의 보급 확산에 따라 수집만대가 넘는 IoT 봇넷이 등장하고 있다.
IoT 봇넷의 경우, 복잡한 악성행위를 수행하기 보다는 간단한 DDoS 공격용으로 자주 사용된다.
따라서 미라이 봇넷 때와 같은 대규모 DDoS 공격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프로그램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S/W 개발사들이 공인된 인증기관을 통해 발급받은 코드서명 인증서가 역으로 악성코드 유포 및 감염에 악용되고 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나 실행 단계에서 백신 프로그램의 탐지를 회피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코드서명 인증서 악용 사례는 S/W 공급망 공격과 마찬가지로 보안이 취약한 개발사를 노리기 때문에 앞으로도 증가할 것이다.


5. 은밀하게 정교하게, 진화하는 지능형 표적 공격

o 견적 의뢰서, 보도자료 등 정상 문서 파일을 위·변조한 스피어 피싱의 정교화
o 문서 소프트웨어의 자체 보안 기능을 통한 보안위협 탐지 시스템 회피 증가
o 구글 드라이브나 드롭박스, 슬랙 등의 정상 서비스를 활용해 악성코드 통신 기법 활용

- 사이버 위협 전망
APT 공격에 사용되는 스피어 피싱이 날로 정교해 지고 있다.
주로 거래 업체의 견적 의뢰서, 언론사의 보도자료 등 정상 문서 파일을 위‧변조하여 악성코드를 유포하므로 사람이 육안으로 악성여부를 쉽게 판단하기 어렵다.
또한, 기존에는 자체 제작한 해킹 도구를 이용하여 표적 공격을 진행했던 것과 달리, 기업에서 일반적으로 활용하는 정상 서비스 등을 악용함으로써 보안 솔루션의 탐지를 우회하려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문서 소프트웨어의 자체 암호 설정 기능을 악용할 경우, 맞춤형 표적공격과 함께 보안 솔루션의 탐지를 회피하고, 수신자의 신뢰를 얻기도 쉽다.
구글 드라이브나 드롭박스, 슬랙과 같은 상용 서비스를 활용해 악성코드와 통신하는 사례가 보고되었는데, 이러한 서비스들은 기본적으로 암호화 통신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안 모니터링을 우회하기 용이하고, 정상 서비스처럼 위장하기 쉽다.
이 밖에도 공격자들이 국내외 웹 서버를 해킹하거나 호스팅 서비스를 받아 이메일 서버를 자체 구축해 발신지를 실제 공식 도메인처럼 조작하는 스피어 피싱 위협이 성행하여, 수신자로 하여금 신뢰기반의 APT 공격을 진행하고 있어 갈수록 위협이 증가할 전망이다.


6. 모바일까지 확대되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

o 모바일 앱, 스마트폰 제조사를 대상으로 S/W 공급망 공격 확대
o 스마트카, 의료기기에 설치되는 S/W에 악성코드 삽입을 노리는 공격 시도
o S/W의 특정 사용자만을 선별하여 감염된 악성코드를 실행하는 표적 공격

- 사이버 위협 전망
기업의 업무활동에 모바일 앱의 도입이 활발해 지면서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이 모바일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모바일 기기에는 미리 설치된 앱들이 PC에 비해 많고 삭제가 쉽지 않아, 모바일 앱 제조사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제조사도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다.
특히, 스마트카나 의료기기들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추가 설치가 쉽지 않아 기본적으로 설치된 소프트웨어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었을 경우, 피해가 클 수 있다.
이러한 융합 서비스들은 상대적으로 최신 기술로써, 보안이 검증되지 않거나 보안에 대한 투자가 미비하여 기존 S/W 공급망보다 공격에 취약할 수 있다.
이는 S/W 공급망 뿐만 아니라 H/W 공급망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지난 3월에는 대만의 한 PC 공급사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스템 해킹당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의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다.
이 악성코드는 제작단계부터 특정 회사를 대상으로 정밀하게 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수의 PC만을 선택하여 내부 정보를 유출하도록 추가 악성코드에 감염시켰다.
이 밖에도 유효한 코드서명 인증서를 악용하여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등 공격 기법이 점점 더 은밀하고 정교해질 전망이다.


7. 융합 서비스를 노리는 새로운 보안 위협의 등장

o 교통 시스템 해킹을 통한 교통 마비와 CCTV 무력화와 같은 스마트 시티 보안위협 등장
o 스마트 공장의 유지보수 과정에서 전파되어 정보를 수집하고 시스템을 파괴하는 악성코드
o 의료 시스템 해킹을 통한 환자 개인정보·처방전 데이터 유출 및 의료기기 오작동 유발

- 사이버 위협 전망
4차 산업혁명의 주요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시티, 공장, 의료 등 융합 서비스의 구축이 본격화 되면서 이에 대한 보안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
2017년 미국 캘리포니아 에서는 지역 버스와 경전철 시스템이 랜섬웨어의 공격을 당해, 결제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했었다.
향후, 자율주행 및 무인셔틀 서비스가 대중화 될 경우, 해킹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다.
스마트 공장의 경우, 수십에서 수만 개의 IoT 기기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 해킹을 당한다면 공장 전체의 가동이 중단될 수도 있다.
또한, APT 공격을 통해 공장 시스템이 장악될 경우, 시스템 오동작 및 파괴를 목적으로 공장 곳곳에 악성코드를 감염시킬 수 있다.
최근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지능화된 의료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이러한 의료 시스템에는 환자의 개인정보는 물론 처방전 등 의료 데이터도 저장되어 있어, 해커들의 좋은 타깃이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에 악성코드를 삽입하여 오동작을 일으키거나 처방전이나 영상기록을 조작할 경우, 환자들의 생명도 위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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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4일 목요일

[무료교육] 스마트 의료 정보보호 교육 (2019-04-23 ~ 25)



스마트 의료 정보보호 교육

2019 융합보안 인력양성 재직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 일시 : 4월 23일(화) ~ 4월 25일(목)
* 시간 : 09:30~17:30(7시간/총 21시간)
* 장소 : 판교 제2테크노밸리 4층 융합보안 교육장  (뉴딜코리아 본사 입주)


교육개요

의료기관의 의료기기는 500병상의 경우 7,500개 이상의 다양한 종류의 의료기기가 연결되어 있으며, 최근 네트워크 가능한 의료기기의 증가로 심각한 사이버보안 위험에 처해 있지만 의료정보시스템에 비해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료기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의료기기에 대한 사이버보안 인식을 제고하고 의료정보시스템과 연결된 의료기기의 사이버보안 취약점 및 공격경로 등을 파악하여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교육신청 : 스마트 의료 정보보호 교육(2019 융합보안 인력양성 재직자 과정)



랜섬웨어 대응(EDR,CDR,백신,백업)솔루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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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일요일

페이스북 피싱 사이트 공격 주의 (2019.02.20)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가짜 페이스북 주의…“로그인 시 개인 정보 탈취 당해”

최근 또 다시 국내 사용자의 계정 정보를 탈취하는 페이스북 피싱(Phishing) 공격이 확인됐다.

감쪽같은 가짜 페이스북 사이트에 사용자의 피해가 우려된다.

페이스북 계정 정보를 탈취하려는 피싱 공격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번 피싱 공격은 온라인 광고 네트워크를 통해 가짜 페이스북 사이트 접속을 유도하는 점이 특징적이다.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 대신 가짜 페이스북 사이트로 연결된다.

이 가짜 페이스북 사이트는 매우 정교하게 제작되어 언뜻 봐서는 가짜임을 의심하기 어렵다.

URL을 살펴보면 실제 페이스북 사이트와 주소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사례와 같이 대부분의 사용자는 광고나 다른 웹 사이트 또는 이메일에 포함된 URL을 클릭해 접속하기 때문에 주소창을 확인하는 경우가 드물다.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포털 사이트로 위장한 피싱 공격이 끊이지 않는 것도 이러한 점 때문이다.

또한 공격자는 계정 정보를 탈취한 후 구글 페이지로 사용자를 리다이렉트하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사용자가 가짜 페이스북 사이트에 자신의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해당 정보가 공격자의 서버로 전송된다.

이때 전송되는 정보에는 사용자의 계정, 비밀번호, 접속 지역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유출된 계정 정보는 페이스북 해킹뿐만 아니라 메신저 피싱, 그 외 온라인 사이트 해킹 등 2차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피싱 사이트 공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명 포탈이나 웹 사이트의 광고, 메일 본문에 포함된 URL 등 검증되지 않은 URL에 접속하는 일은 자제할 것을 권장한다.

계정 정보를 입력할 때는 다시 한번 주소 표시줄을 확인하여 정상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페이스북에서 친구신청 들어온 걸 계정 확인도 없이 마구 수락하면 위험합니다.

페이스북을 처음 시작하면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조기에 페이스북 친구를 늘리기 위해 페이스북이 추천하는 사람들을 무턱대고 모두 친구신청하거나, 친구신청이 들어오면 무턱대고 친구수락을 하는 일이다.

나는 페친신청이 들어오면
1) 그의 사진을 눌러 프로필로 들어가 정보를 먼저 훑어보고
2) 그가 자신의 타임라인에 게시한 글들을 살펴본 후
3) 그의 친구 목록도 살펴본다.

그 세가지를 살펴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나와는 어떤 관계로 이어지게 되었는지 어느 정도는 파악이 가능하다.

나와 함께 아는 페친이 많다고 무조건 믿어서는 안된다.

가짜계정이 나와 많이 친한 페친의 친구목록 전체에 페친신청한 결과로 생긴 일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전혀 알지도 못 하고 어떤 관계인지 파악하기도 어려운 이로부터의 페친신청을 무조건 다 수락하는 건 각별히 조심해야 할 일이다.

내가 페친으로 수락한 가짜계정 하나가 내 페친 모두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참고사이트:
How To Hack Facebook ID Using Phishing attack 2019
https://officialhacker.com/hack-facebook-id-using-phishing-attack/

이게 정말 가짜?! 페이스북 피싱 사이트 주의!(안랩)
https://www.ahnlab.com/kr/site/securityinfo/secunews/secuNewsView.do?seq=28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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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 방지 안내서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 방지 안내서


○ 본 안내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 법령의 규정을 토대로,

 - 개인정보 담당자 및 홈페이지관리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에 노출된 개인정보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노출 원인별 구체적인 사례 및 조치방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되었습니다.

 - 다만, 다른 사람이 게시하거나 공개한 개인정보를 삭제할 때에는 임의 삭제 조치가 타인의 재산권 침해 등의 우려가 있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조치해야 합니다.


○ 본 안내서에서 제공하는 조치 방법 및 처리절차 예시 등은 각 기관의 고유한 특성 및 실제 환경에 맞게 적용하시면 됩니다


☞ 개인정보 란 ?

개인정보’란 살아있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영상 등을 통하여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말하며, 해당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더라도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하여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됩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2조제1호).

예를 들어, 주민등록번호는 우리 국민 개개인마다 고유하게 부여되는 것으로(개인정보 보호법 상 ‘고유식별정보’로 불림) 개인을 손쉽게 식별하는데 활용할 수 있으므로, 그 자체로도 개인정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등은 해당 정보만 독자적으로 노출되었을 때에는 개인을 알아볼 수 없지만, 다른 정보와 결합하면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있게 되므로 개인정보로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개인정보는 성명,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등의 기본 인적사항에서부터 지문·홍채 등 신체정보(바이오정보), 의료·건강정보, 학력·성적 등 교육정보, 소득·신용등급 등 금융·신용정보, 사회·경제적 지위와 정치적 성향과 같은 내면의 비밀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폭넓습니다.

또한, 기관·기업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등에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등록할 때 이용자로부터 직접 수집하는 정보뿐만 아니라, 이용자가 홈페이지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자동 생성되는 접속기록(로그), 통화내역, 상품 구매내역, GPS 위치정보 등도 개인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 방지 안내서 (2018.11)

☏ 관련 문의 : 뉴딜코리아 컨설팅사업부 070-7867-3721, ismsbo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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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일 토요일

DNS 트래픽 해킹을 이용한 암호 화폐 도난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DNS 트래픽 해킹을 이용한 암호 화폐 도난


o 공격자는 DNS 서버를 해킹하여 15만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암호화폐를 훔쳐감

o Reddit*에 이더리움 누락에 대한 글이 등록되기 시작했고, 해킹이 제거될 때 까지 MyEtherWallet**에 로그인하지 않도록 권고함
   
 *Reddit :
사용자가 쓴 글을 등록하고 그 글을 다른 사용자들의 투표 순위에 따라 주제별 메인페이지에 올라가게 되는 소셜 뉴스 웹 사이트
**MyEtherWallet : 사용자의 이더리움 가상화폐 보유량을 기록해 두는 온라인 지갑

o 처음에는 GoogleDNS 서버의 손상으로 인한 문제로 비난이 있었지만, MyEtherWallet은 Border Gateway Protocol(BGP)*을 악용한 결과라고 언급함

    *BGP : 서로 다른 라우터가 라우팅 정보를 교환하도록 하는 외부 라우팅 프로토콜

o 암호 화폐 분석 사이트인 Etherscan에 따르면 이번 해킹으로 215개 이상의 이더리움이 도난당한 것으로 밝혀짐

o MyEtherWallet은 사용자가 암호 화폐를 관리할 수 있어 암호 화폐 지갑이나 사용자 단말에 악성코드를 심으면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

o 아마존은 DNS 서버의 해킹이나 손상은 없었고 악의적인 공격자가 아마존에서 제공하는 IP 주소를 통해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를 침해했다고 언급함

o ISP에서 침해를 인식하지 못하고 악성코드를 전달해 공격자가 MyEtherWallet 사용자를 피싱 사이트로 유인하여 사용자 지갑에 있는 화폐를 가져왔음

o 암호화폐 투자자일 경우, 서비스 이용 시 의심스러운 것은 피하고 보안에 주의하여 사용할 것을 권고



[출처]
https://www.theinquirer.net/inquirer/news/3030981/amazon-dns-hack-let-cyber-crooks-nick-ethereum-crypto-funds-from-myehterwallet-users





2018년 1월 26일 금요일

핀테크 산업의 보안 이슈와 대응 방안 세미나 (2018-02-01)

핀테크 산업의 보안 이슈와 대응 방안 세미나
(2018-02-01)
[KISA 핀테크 기술지원센터]


- 최신 이슈가 되고 있는 핀테크, 가상화폐, 블록체인 등과 관련하여 보안 이슈와 문제점을 살펴봅니다. 

- 핀테크 분야의 이슈, 블록체인 분야의 이슈와 최신 보안 사고 및 사례를 기반으로 금융 관련 보안 위협 사례를 살펴봅니다.

- 또한 이에 따른 어떠한 대응이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 모임기간  :  2018년 2월 1일 (목) 15시 00분 ~ 17시 00분

모임장소  :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핀테크 기술지원센터 (서울 송파구 가락동78 IT벤쳐타워 서관 10층, 경찰병원역 1번 출구)

■ 세미나 등록 :  온오프믹스 (https://onoffmix.com/event/126065)






취약점 분석 및 모의침투
뉴딜코리아 컨설팅사업부 (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8년 1월 9일 화요일

표준 개인정보 유출사고 대응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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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개인정보 유출사고 대응 매뉴얼






1. 개요

1.1 목적
‘개인정보 유출사고 대응 매뉴얼’은 ‘개인정보 보호법’ 및 같은법 시행령, 시행규칙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목적으로 한다.

 ※ 관련근거 : 표준 개인정보 보호지침 제29조(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응 매뉴얼 등)

1.2 법적 근거
o 개인정보 보호법 및 시행령, 시행규칙
o 표준 개인정보보호 지침
o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1.3 적용범위
o 해킹, 분실, 도난 등으로 인해 개인정보가 내·외부자에 의하여 유출된 경우에 적용된다.
o 유출된 개인정보의 종류, 수량, 암호화 여부, 유출시기, 개인정보취급자의 고의?과실 여부 등을 묻지 아니한다.


2. 가이드
o 단 1건만 유출되어도 정보주체(예: 고객, 회원)에 대한 통지 등 의무를 이행하고, 1천명 이상 유출 된 경우 행정자치부 및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
o 유출된 정보(예: 비밀번호, 계좌번호 등)가 암호화되어 있어도 정보주체 통지 의무 이행


3. 개인정보 유출의 개념
표준 개인정보보호지침 제25조(개인정보의 유출) 개인정보의 유출은 법령이나 개인정보처리자의 자유로운 의사에 의하지 않고, 정보주체의 개인정보에 대하여 개인정보처리자가 통제를 상실하거나 권한 없는 자의 접근을 허용한 것으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1).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면, 이동식 저장장치, 휴대용 컴퓨터 등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경우
 2). 개인정보가 저장된 데이터베이스 등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정상적인 권한이 없는 자가 접근한 경우
 3). 개인정보처리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해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 또는 종이문서, 기타 저장 매체가 권한이 없는 자에게 잘못 전달된 경우
 4). 기타 권한이 없는 자에게 개인정보가 전달된 경우




첨부파일 : 표준 개인정보 유출사고 대응 매뉴얼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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