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8일 화요일

위기에 대응하는 CEO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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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대응하는 CEO의 자세






스타트업 라이프란 마치 수많은 공포 구간이 있는 롤러코스터와 같다.


경험 많은 사업가라도 혹은 이미 성공을 맛본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스타트업이란 게 마치 벽을 향해 맹렬히 돌진하지만 제동장치조차 없는 모습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필자의 포트폴리오 기업 중 한 곳은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 짓는 과정에서 주요 투자자가 나가버릴 뻔한 적이 있다.

이 투자자를 잃는다는 건 해당 라운드 조건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나 다름없었고 결국 라운드 자체가 증발해버릴 정도의 도미노 효과까지 있을 수 있었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이 스타트업은 진행 중이던 투자 라운드가 잘 끝날 걸 가정해 현재의 번 레이트(burn rate)라든지 비용 구조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상태였다.

따라서 투자 라운드가 없어지거나 몇 달만 뒤로 미뤄져도 이들에게는 죽음이나 다름없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런 일은 앞서 언급했듯 경험 있는 사업가라면 누구나 겪는 일이다.

심지어 한 번 이상 말이다.

그렇다면 이 일이 여러분에게 일어나 세상이 절망적이고 어둡게 보일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이런 잠재 위험 상황에 빠지지 않는 식으로 일하기 바란다.

확실히 도움이 되지 않는 하나는 바로 맹목적 믿음이라 부를 근거 없는 낙관주의에 빠지는 일이다.

두 눈 질끈 감고 모든 게 잘될 것이라 믿기만 하는 건 곧 재앙을 부르는 레시피와 같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이 아닌 것.

문제란 무시해도 분명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억하라.

여러분이 직접 방도를 찾지 않으면 이런 방도 중 하나가 여러분을 찾아온다.

자신의 스타트업을 랜덤 결과값에 의존하게 할 것인가?

필자라면 그렇게는 못할 것 같다.

또 하나 피해야 할 점은 바로 두려움을 발산하는 것이다.

직원 또는 투자자 앞에서 지나치게 정직해야 할 때가 아니다.

주위 사람에게 곧 당신이 실패할 것이라는 확신을 주게 되면 곧 그 예언을 실행할 확실한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두려움이나 무관심 상태에 빠지기보단 차라리 그 사이 어딘가 지점을 찾는 게 좋다.

물론 말할 것도 없이 차분한 상태여야 할 것이다.

상황은 결코 지금 눈에 보이는 것처럼 나쁜 게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에서 벗어나 살아남을 확률은 확실히 0보다는 높다.

이런 중대한 상황 앞에서 현재 목표를 유지한 채 최대한 논리를 끌어내는 게 좋다.

따라서 가장 먼저 마음을 진정하기를 바란다.

여러분의 심리 상태에 따라 자칫 잘못된 결과를 이끌어낼 수도 있다.

만일 이런 평정심 회복을 위해 몇 시간이나 며칠이 걸리더라도 이 시간을 충분히 써서 다시 논리적 사고가 가능하도록 힘쓰기를 권한다.

다음은 행동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다.

만일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결정이라도 이 역시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마치 체스를 두는 것처럼 모든 가능성을 분석해보는 것이다.

여기선 뭘 할 수 있을까.

혼란에서 벗어나게 해줄 한 수는 뭘까.

만일 이런 방도가 없다면 가장 적은 피해를 줄 수는 뭘까.

모든 끔찍한 상황은 그 자체로 특별한 케이스겠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인 즉 어떤 행동을 취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말고도 하기로 결정한 행동을 실제 실행할 수 있는 시간까지도 의미하는 것이다.

또 처음에 떠올렸던 옵션보다 더 많은 길이 있기도 할 것이다.

생각할 수 없었던 계획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어쩌면 직원을 해고하거나 예산을 줄이거나 혹은 가장 마음에 들던 일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건 모두 유효한 계획일 수 있으니 고려 대상이 되어야만 한다.

여러분에게 가장 쉬운 일을 고르는 게 아니라 기업을 위한 최선의 선택지를 고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모든 일을 혼자 해내기란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면서 너무 가까이에 있지 않은 누군가에게 모든 상황을 말해보라.

장단점 모두 말이다.

이와 함께 여러 다른 계획을 살펴보고 결론을 도출해보기를 바란다.

이를 통해 뽑아낸 결론은 하나 이상 계획이 될 수도 있다.

바로 앞 미래가 불확실한 만큼 아마도 플랜A나 플랜B 같은 게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이를 통해 우발 상황에서도 대비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

일단 이런 식으로 몇 가지 계획을 세우게 되면 이 중 일부는 상당히 극단적이거나 불편하더라도 다가올 미래에 뭐든 대비할 준비는 된 셈이다.

그리고 이 뒤에 어려운 부분이 다가온다.

바로 미리 세웠던 계획에 충실하면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다.

좋든 싫든 말이다.

서두에 밝혔던 필자의 포트폴리오 기업은 어떻게 됐을까.

CEO는 초기엔 당황했지만 곧 진정하고 수준 높은 대응책을 찾아 이를 통해 투자자가 투자를 중단하지 않고 추가 조치가 필요 없는 상태로 투자 라운드를 끝낼 수 있었다.

해피엔딩이었다.

물론 여러분이 겪는 문제의 엔딩은 이와 다르거나 덜 행복한 상태일 순 있겠지만 여전히 다른 라운드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기억하기를 바란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가 글로벌 진출에 관심이 있는 한국 스타트업이라면 이 글을 개인 초대장으로 여기고 연락을 줘도 좋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aviramj), 이메일 주소(aviram@jenik.com) 뭐든 좋다.

아비람 제닉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 이사

ISMS 인증컨설팅 | 취약점 진단 및 모의 침투 | 보안솔루션 공급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8년 5월 7일 월요일

필터버블(filter bubble)


필터버블(filter bu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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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터버블 

구글과 야후 등 세계적인 인터넷 검색 업체와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기업들이 제공하는 정보에 의존해 정보 편식을 하는 이용자들이 점점 자신만의 울타리에 갇히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등장한 말이다.

미국의 온라인 시민단체 무브온의 이사장인 엘리 프레이저가 자신의 저서 『생각 조종자들』에서 제시한 개념이다.

프레이저는 필터 버블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으로 인터넷 기업들이 추구하고 있는 개별화 전략을 지목하고 있다. 개별화 전략은 이용자의 성향과 취향, 기호 등을 파악해 이들에게 맞춤형 정보만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인터넷 필터가 당신이 실제로 무슨 일을 했는지 살펴보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추론”하며, “광고를 조율하는 (상업적) 알고리즘이 우리의 생활을 조율하기 시작했다.”

필터 버블 현상을 불러온 선구자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서점 아마존이다.

단골의 취향을 파악해 책을 추천해주는 동네 서점의 판매 방식을 온라인에서도 구현하겠다는 아이디어가 적용된 아마존은 개인의 취향과 기호를 분류하는 필터링을 사용해 크게 성공했는데, 빅데이터(Big Data) 시대가 개막하면서 맞춤형 정보 제공은 대세가 되었다.

검색 서비스도 개별화 전략으로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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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읽는 검색엔진을 강조하고 있는 구글의 지식 그래프와 소셜 검색을 전면에 내세운 페이스북의 그래프 서치가 그런 경우다. 한국 최대의 포털 사이트 네이버 역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맞춤형 정보 제공은 마케팅 영역에서 시작되었지만 필터 버블에서 프레이저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뉴스의 개별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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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야후 뉴스나 『뉴욕타임스』 인터넷판 같은 웹 사이트들은 사용자의 특별한 관심이나 욕구에 맞춰 톱뉴스를 올려주고 있는데 이에 대해 프레이저는 ‘개별화’로 특화된 세계는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생각들이 모여 있는 편안한 곳”이지만, 필터 버블은 필연적으로 왜곡 효과를 낳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확증편향 속에 갇혀 살 운명에 처했다고 경고한다.


▷ 필터버블의 개념
필터버블(filter bubble)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탐색할 때 사람들마다 다른 탐색결과를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탐색결과는 탐색하는 사람이 누구냐(술 마시는 걸 좋아하는 사람, 친숙한 사람, 음악가, 문제아, 젊은 사람, 나이든 사람, 워커홀릭 등)에 따라, 탐색 히스토리에 따라, 지금까지 클릭한 문서에 대한 히스토리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동일한 검색 키워드인 ‘Egypt’에 대해, 한 사람은 ‘이집트의 시위에 대한 사이트들’의 목록을, 다른 한 사람은 ‘이집트의 여행정보’에 대한 목록을 검색 결과로 얻게 되는 것이다.

구글이 인터넷 상의 이용자 활동을 기반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을 대표적으로 들자면,

첫째, PageRank 알고리즘을 이용한 웹의 연결구조 파악을 기반으로 한 웹 페이지 순위 정보를 확보하며 이는 이용자들의 웹 방문 및 링크정보를 활용한다.

둘째, 이용자의 탐색어, 방문한 URL, 사용자의 IP주소, 검색시간, 사용한 브라우저, 운영체제, 쿠키 아이디 등에 대한 사용자 정보 등이다.

이러한 다양한 정보들이 구글의 필터링서비스의 성능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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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터버블의 문제점

그러나 필터링 서비스의 문제점을 지적한 연구자가 있으며, Pariser는 2011년의 TED 연설41)에서 필터버블을 당한 사례를 놀라운 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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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본인은 매우 진보적인 성향의 사람이며 따라서 의도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페이스북에서 보수주의적 성향의 사람들의 글이 모두 제거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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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Pariser가 평소에 진보주의적 성향의 사람을 더 많이 클릭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각각 다른 취향과 관점과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나 중간적인 관점, 세계적인 관점(worldview)을 갖고자 하며, 가질 기회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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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필터버블은 이러한 기회를 필터링을 통해 원천적으로 봉쇄해 버릴 수 있다.

바로 이점은 어떠한 편견도 없이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사서에게 도전이 되는 과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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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이용자 개개인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여기에는 의도되지 않은 위험스러운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

즉 필터버블이라는 트랩에 걸리게 된다.

필터버블을 주의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탐색결과 및 탐색히스토리가 수집되고, 수집된 정보들은 공유되고 판매될 수 있기 때문이다.


▷ 필터버블 참고자료

● 온라인 “필터 버블”을 주의하세요 (엘리 프레이저(Eli Pariser)
 - 필터 버블은 인터넷 검색 사이트와 소셜미디어에 의존해 정보 편식을 하는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울타리에 점점 갇히는 현상을 설명하는 용어로, 엘리 프레이저가 그의 책 ' The Filter Bubble'에서 제시한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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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터 버블은 정치적이거나 상업적인 논리가 개입된, 필터링을 거친 정보만을 받아들이는 이용자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정보를 편식하게 되고, 그로 인해 가치관의 왜곡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고 있다.

http://cafe.naver.com/rapid7/3188


● 필터버블 ...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과방송(2017년 7월호)
o 필터버블, 플랫폼의 예방 노력이 중요 (필터버블 논란, 실체없는 기우인가)
o 맞춤형 정보 제공 → 민주주의 ‘독배’ 변질 막아야 (포털의 뉴스 알고리즘과 필터버블 우려)
o SNS 세상에서 더 견고해지는 ‘생각의 감옥’ (소셜미디어·메시징 앱과 필터버블)

o 위키트리뷴과 가짜뉴스와의 전쟁

http://cafe.naver.com/rapid7/3189


● 필터버블 방지 방법
- Eli Pariser(2011)는 필터버블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한 사람이며, 그의 저서 ‘The Filter Bubble: What the Internet Is Hiding from You’ 에서 이 개념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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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그의 블로그를 통해서 중립적이나 개인화되지 않은 웹이면서, 필터되지 않았고, 필터버블을 해소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많은 방법이 브라우저 설정을 바꾸는 것과 관련된다.

① 쿠키를 삭제하라(Burn your cookies).
② 웹 히스토리를 삭제하라(Erase your web history).
③ 페이스북에게 당신의 데이터를 기밀로 유지해 줄 것을 요구한다(Tell Facebook to keep your data private).
④ 생년월일에 대한 정보를 숨겨라(It’s your birthday, and you can hide it if you want to).
⑤ 타깃 광고를 해지하고, 스토킹 스니커를 떠나게 하라(Turn off targeted ads, and tell the stalking sneakers to buzz off).
⑥ 비밀스럽게 방문하라(Go incognito).
⑦ 더 바람직하게는 익명으로 브라우저를 이용하라(Or better yet, go anonymous).
⑧ 브라우저를 개인화하지 말라(Depersonalize your browser).
⑨ 이용자의 필터를 보고 통제하는 구글이나 페이스북에게 말하라(Tell Google and Facebook to make it easier to see and control your filters).
⑩ 의회에 말하라(Tell Congress you care).

http://cafe.naver.com/rapid7/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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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에 기반을 둔 비지니스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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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5일 토요일

육상 물류보안 유형별 가이드라인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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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물류보안 유형별 가이드라인
(공급사슬 물류보안 수준 제고를 위한)




- 국토교통부 [ 물류시설정보과 ] -


제1장 물류보안의 개요
1. 물류보안의 정의
2. 물류보안 취약 구간 및 육상 물류보안의 의의


제2장 육상 물류보안 유형별 가이드라인
1. 물류보안 유형별 가이드라인 활용 방법
2. 물류보안 유형별 가이드라인
① 물리적 보안 (Physical Security)
② 접근 통제 (Access Control)
③ 공급사슬 운송 수단/과정 보안 (Conveyance Security)
④ 인적 보안 (Personnel Security)
⑤ 물류보안 교육 및 훈련 (Education and Training Awareness)
⑥ 화물취급 절차 보안 (Procedural Security)
⑦ 문서처리 및 정보 보안 (Documentation Processing/Information Security)
⑧ 거래 상대자 보안 (Trading partner Security)


제3장 국내 물류보안 사고 사례와 육상 물류보안 가이드라인 검토 결과
1. 물류보안 사고 사례 개요
2. 사고 사례에 대한 육상 물류보안 가이드라인 적용 사례


<참고자료> 글로벌 주요 물류보안 제도와 물류보안 활동의 유형
1. 글로벌 주요 물류보안 제도
2. 물류보안 활동의 유형

참고 문헌

첨부파일 : 육상물류보안유형별가이드라인


CCTV 영상보안 솔루션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8년 5월 4일 금요일

PCI-DSS Strong Pass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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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Passwords


.......PAYMENT DATA SECURITY ESSENTIAL

.......약한 암호가 발생한 해킹 관련 침해 ...81%


■ PASSWORD BEST PRACTICES





▷ 위험(위반)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은 기본 암호를 강력한 암호로 변경하고 결코 공유하지 않아야합니다.

- 정기적으로 비밀번호 변경
  ㅇ Treat your passwords like a toothbrush.
  ㅇ Don’t let anyone else use them and get new ones every three months.

- 패스워드 공유 금지
  ㅇ Insist on each employee having its own login ID and password never share!

- 추측하기 어렵운 패스워드 사용 :
  ㅇ The most common passwords are “password”, “password1” and “123456.”
  ㅇ Hackers try easily-guessed passwords because they’re used by half of all people.
  ㅇ A strong password has seven or more characters and a combination of upper and lower case letters, numbers, and symbols (like !@#$&*).
  ㅇ A phrase that incorporates numbers and symbols can also be a strong password the key is picking a phrase with specific meaning to you so it’s easy to remember, like a favorite hobby, for example (like ILove2Fish4Trout!).




첨부파일 : Payment-Data-Security-Essential-Strong-Passwords


PCI-DSS, ISMS, ISO27001, GDPR 컨설팅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8년 5월 3일 목요일

웹로직(Weblogic)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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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cle Weblogic Server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주의 권고

□ 개요
 o Oracle社의 Weblogic Server에서 원격 코드 실행 가능한 취약점이 발견
 o 취약점 공격 코드가 공개되어 있어 영향 받는 버전의 사용자는 아래 대응 조치를 통한 해결 등 주의 당부

□ 내용
 o 자바 역직렬화 취약점을 이용한 원격 코드 실행(CVE-2018-2628)
 
□ 영향 받는 버전
 o Oracle Weblogic Server
   - 10.3.6.0
   - 12.1.3.0
   - 12.2.1.2
   - 12.2.1.3
 
□ 임시 대응 방안
 o Oracle社 4월 정기 보안 패치[1]에서 본 취약점에 대한 보안 패치를 발표하였으나 패치 우회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아래 방법에 따라 임시 대응 권고
  
- 취약점에 영향 받는 서비스 포트(7001번)에 대해 승인된 시스템 및 관리자만 접근할 수 있도록 방화벽 등을 통한 접근통제 설정

     ※ 7001번은 기본 포트이며 포트를 변경하여 사용할 경우 변경된 포트로 접근통제 설정
 
[참고사이트]
https://nvd.nist.gov/vuln/detail/CVE-2018-2628
https://www.rapid7.com/db/search?q=weblogic&t=a
http://www.oracle.com/technetwork/security-advisory/cpuapr2018-3678067.html
http://admintony.com/2018/04/20/CVE-2018-2628-WebLogic%E5%8F%8D%E5%BA%8F%E5%88%97%E5%8C%96%E6%BC%8F%E6%B4%9E%E5%A4%8D%E7%8E%B0/






2018년 5월 1일 화요일

NIST,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CSF) 버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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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T,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CSF) 1.1 버전

NIST Releases Version 1.1 of its Popular Cybersecurity Framework
(2018 년 4 월 16 일)



▷ 이 프레임 워크는 사이버 보안 관련 위험을 관리하기위한 표준, 지침 및 모범 사례로 구성됩니다.

▷ 사이버 보안 프레임 워크의 우선 순위가 정해지고 유연하며 비용 효율적인 접근법은 경제 및 국가 안보에 중요한 중요 인프라 및 기타 분야의 보호와 탄력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됩니다.


◆ 미 상무부의 국립 표준 기술 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 NIST)는 2018년 4월 16일 사이버보안 인프라의 중요한 개선을 위한 프레임워크(Framework for Improving Critical Infrastructure Cybersecurity)의 1.1버전1)을 발표함 

 -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 1.0 버전은 2014년 2월에 발표됨
 - NIST의 프레임워크는 사이버보안 문제와 관련된 이해관계자, 정부, 산업계 및 학계의 피드백을 토대로 개발됨


◆ 업데이트된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 버전 1.1은 현재 사용되는 표준, 지침 및 관행을 정리하여 사이버보안에 대한 여러 접근법에 대한 공통의 조직 구조를 제공함


◆ 다음은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 1.1 버전의 업데이트된 주요 내용임
- 인증 및 아이덴티티(authentication and identity)
- 사이버보안 위험 자체 평가(self-assessing cybersecurity risk)
- 공급망 내의 사이버보안 관리(managing cybersecurity within the supply chain)
- 취약점 공개(vulnerability disclosure)

☞ 참고자료






GDPR 한-EU 기업 간담회 주요내용 및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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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기업 간담회 주요내용 및 결과
(2017. 12. 11)





1. 배경
- 기업들의 혼란을 해소하고 GDPR에 대한 이해도 및 대응력 강화 필요

2. 프로그램
- GDPR 제정의 배경 및 의미 발표
- GDPR 도입에 따른 준비 및 이행 방안 설명
- 한국의 개인정보보호 법체계 및 피해구제 제도 안내
- GDPR 관련 질의 응답

3. 주요 논의 사항

1> GDPR의 지리적 ∙ 내용적 적용 범위
- EU 역외 기업들은 어떤 경우 GDPR의 적용을 받게 되는지?
- EU 시민이 접근 가능한 모든 서비스에 GDPR이 적용되는지?

2> GDPR의 물리적 적용 범위
- 개인정보를 활용하지 않고 단순히 인프라(망)를 제공하는 경우에도 GDPR이 적용되는지?

3> 보안조치 및 인증제도
- 물리적 보안 및 하드웨어 운영에 관한 요구사항이 있는지?
- GDPR에서 요구하는 인증 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있는지?

4> 개인정보의 정의
- 교통 수단에 부착된 GPS를 통해 수집되는 정보도 개인정보인지?
- 개인에 대한 식별 가능성이 없는 정보도 개인정보에 포함되는지?

5> 명시적 동의
- GDPR 상의 명시적 동의는 무엇이며 별도의 절차가 필요한지?
- 기존에 획득한 동의가 GDPR 시행 이후에도 유효한지?

6> DPO 임명 요건
- 기업의 핵심 활동에 해당하는 업무 영역은 어디까지인지?
- DPO 필수 임명 요건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어떻게 판단하는지?

7> 컨트롤러와 프로세서의 관계 및 역할
- 컨트롤러와 프로세서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 공동으로 설립하고 운영하는 법인의 경우 컨트롤러는 누구인지?

8> 프로파일링
- 인사기록 카드나 개인별 HR 조회도 프로파일링에 해당하는지?
- 프로파일링과 프로파일링에 기반한 의사결정의 차이가 무엇인지?

9> 과징금 부과
- 단일 법인 매출과 기업사 전체 매출액 중 과징금 책정의 기준은?
- GDPR을 위반한 경우 반드시 최대 4%의 과징금이 부과되는지?

10> 정보 유출 사고 시 통지 의무
- EU에서 수집한 정보가 한국에서 유출된 경우 관련 처벌을 받는지?
- 감독기구에 반드시 보고해야 하는 침해 사고의 기준이 있는지?


4. 시사점  및 향후 계획
- GDPR의 주요 쟁점에 대한 개념 명확화 및 이해도 제고
- 한-EU 규제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기업들의 문의사항 전달
- GDPR 대응과 관련한 기업의 주요 애로사항 파악 후 대응방안 강구
- 향후 EU측에서 발간하는 가이드라인 내용에 대한 안내
- EU 내 관련 기관들의 GDPR 대응 동향 파악 및 국내 적용 전략 마련

▷ 최종 가이드라인 개발 및 기업들의 문의 사항 수렴을 위한 창구 운영 등 GDPR 대응 지원을 위한 방향성 수립

☞ 상세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고하세요 ...!



(참고) 뉴딜코리아 : GDPR 보안조치 및 인증제도 관련 컨설팅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