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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5일 목요일

영리성 광고 전송사업자 불법스팸 방지 및 인식제고 설명회(2019년 상반기)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영리성 광고 전송사업자 불법스팸 방지 및 인식제고 설명회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휴대전화 및 이메일 등 전자적 전송매체를 이용해 영리성 광고를 전송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불법스팸 전송 방지 및 인식제고 설명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19. 5. 22.(수), 오후 2시 ~ 4시

 장소 : 스페이스쉐어 대치센터 16층 엘리펀트홀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08 대치빌딩, 지하철 2호선 선릉역 1번출구)


 프로그램 :

  - 인사말씀 / 한지혜 사무관 (방송통신위원회) | 10분

  - 스팸관련 정보통신망법 설명(제50조~제50조의8) / 강동우 책임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 60분
    . 스팸 관련 정보통신망법 주요 내용
     . 광고성 정보 전송시 사업자 준수 사항

  - 스팸전송 위반 및 행정처분 사례 등 설명 / 오형권 팀장 (방송통신사무소) | 30분
    . 불법스팸 신고접수 및 행정처분 절차
     . 불법스팸 전송에 따른 행정처분 사례

  -  질의 및 응답 / 강동우 책임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 20분

 사전신청 및 문의 : antispam@kisa.or.kr

    - 참가신청
     . 신청기간 : ′19.4.22.(월) ~ ′19.5.20.(월)
      . 기재사항 : 회사명, 참석인원수 (신청예시 : 뉴딜코리아, 2명)

     - 스팸대응팀  서혜정  ☎ 061-820-1858

   ※ 참석하시는 분께는 「불법스팸 방지를 위한 정보통신망법 안내서」를 드립니다.




컨설팅 : ISMS, ISO27001  GDPR,PCI-DSS 
취약점 진단 및 모의 침투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보안솔루션 공급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8년 5월 28일 월요일

보안교육 및 보안서비스가 조직구성원의 정보보안정책 준수에 미치는 영향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보안교육 및 보안서비스가
조직구성원의 정보보안정책 준수에 미치는 영향


조직의 정보보안은 물리적, 기술적, 관리적 영역에서 균형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그러나 과거 기업의 정보보안 대책은 주로 물리적, 기술적 영역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다.

최근 조직구성원에 의한 보안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기업 에서도 인적 보안 관리나 정보보안 교육에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이다.

본 연구는 현장실험을 통해 보안교육이나 보안서비스 제공이 조직구성원의 보안정책 준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다.

연구 1에서 국내 대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팸 이메일 대응교육을 실시한 후 교육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스팸 이메일 열람 여부를 측정했고, 3개월이 지난 후에도 효과가 지속되 는지 알아보았다.

연구 2에서는 보안서비스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보안경고 알림 메시지를 제공한 후 그 효과를 측정하였다.
실험 결과, 보안교육은 보안정책 준수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교육 직후 교육 이수집단이 미이수집단에 비해 스팸 이메일 열람률이 낮았다.

그러나 3개월 후 이러한 집단 간 차이는 사라졌다. 또한 보안위험 경고 알림 메시지는 스팸 이메일을 열람률을 낮추는 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나 보안정책 준수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결과는 조직의 인적보안관리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보안교육이 필요하고, 보완적으로 보안서비스를 활용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

○ 보안교육과 이메일 열람률

보안교육 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차이를 알아 보기 위해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을 실시한 결과 이메일 열람 빈도수에 두 집단 간 차이가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χ2 (1, n = 543) = .015, p = .901.<표 3>에도 나와 있듯이 실험집단에서는 256명 중 53.1%인 136명이, 통제집단에서는 287명 중 53.7%인 154명이 이메일을 열람했다.

즉, 두 집단 모두에서 약 절반 이상의 수신자들이 스팸 이메일을 열어본 것이다.

그러나 보안교육을 실시한 후 조사한 스팸 이메일 열람률은 두 집단 간 유의하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χ2 (1, n = 543) = 11.275, p = .001. 교육을 이수한 실험집단은 37.9%인 97명이 이메일을 열람했으나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통제집단은 52.3%에 해당하는 150명이 이메일을 열어본 것으로 나타나 이수집단에서는 열람률이 많이 낮아진 한편 미이수집단의 열람률은 교육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따라서 스팸 이메일에 대한 보안교육이 조직구성원의 보안 정책 준수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있다.


추가 상세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고하세요 ...................?









2017년 7월 18일 화요일

이메일주소 사칭한 스팸 메일 차단기술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이메일주소 사칭한 스팸 메일 차단기술



▶ 이메일 발신서버 진위여부 확인 국제표준 기술 적용으로 스팸 감소 기대

이메일 스팸 감축 및 정책 자료 수집을 위해 지난 6월(2017년) 약 108만개 국가도메인(.kr 및 .한국) 중 도메인네임서버(DNS)에 메일서버를 운영하는 약 46만개 도메인을 대상으로 이메일 발신서버 진위여부 확인 국제표준 기술인 SPF(Sender Policy Framework)의 적용여부를 조사한 결과, 약 30만개에 해당하는 66%가 SPF를 적용중이라고 밝혔다.
 
IETF 국제표준 : RFC 7208(Sender Policy Framework(SPF) for Authorizing Use of Domains in Email)

  SPF는 발신 메일서버의 IP주소를 도메인네임서버(DNS)에 등록하여 정당한 메일서버임을 확인, 수신 메일에서 확인된 발신 메일서버의 IP주소와 일치하는 경우 정상 처리하고, 일치하지 않을 경우 차단하는 대표적인 이메일 스팸 차단 기술이다.

이런 이유로 KISA는 수신측 메일서버 뿐만 아니라 발신측 도메인네임서버(DNS)에 모두 SPF를 적용해야 이메일 주소를 사칭한 스팸메일을 자동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최근 유명 소셜마케팅사업자의 이메일 주소 사칭으로 성인스팸이 발송된 사례도 수신측 메일서버에 SPF 검증 및 차단 기능이 설정되지 않아 다수의 수신자에 정상 메일인 것처럼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다.

  KISA는 이런 이메일 주소 사칭 스팸을 차단하기 위해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주요 포털사업자 및 스팸메일 차단솔루션 사업자, 이메일 호스팅 사업자 등에게 SPF 적용 여부를 확인하여 차단하거나 스팸메일함에 보내는 기능을 기본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 또한, 국내 주요 도메인 등록대행 사업자에게 도메인 등록 시 SPF를 기본 적용할 수 있도록 요청하고, 국내 도메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사용하는 국제 도메인(.com, .net 등)에 대해서도 SPF 적용률을 조사하는 등 SPF 적용 확대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스팸메일이 악성코드 감염, 개인정보 유출 및 금전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수·발신측 메일서버 양측에서 모두 SPF를 적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칭한 스팸메일을 자동차단하는 것이 필요(.. 뉴딜코리아 컨설팅사업부..)

SPF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적용 방법은 불법스팸대응센터 홈페이지(https://spam.kisa.or.kr/white/sub1_2.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딜코리아 솔루션사업부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7년 7월 4일 화요일

꼭 지켜야 할 정보보호 실천수칙 10가지 (한국인터넷진흥원)

출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꼭 지켜야 할 정보보호 실천수칙 10가지














▶ 정품 프로그램 사용하기
정품 OS는 해당 OS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를 꾸준히 지원해줘요.
때문에 정품이 아닌 OS로 임의로 변경하게 되면 보안 위험에 빠지기 쉬워요.


 공유폴더 사용 최소화하고 사용시 비밀번호 설정
중요한 정보의 경우 USB 같은 외장하드에 저장하는 것이 안전해요.
공유폴더를 사용해야 할 때는 영어 알파벳, 숫자, 특수문자 등 3가지 종류 이상을 합하여 안전한 비밀번호를 만들어 사용해요.


 공인인증서는 별도의 저장매체에 보관
공인인증서는 '나'를 인증할 수 있는 중요한 문서예요.
그만큼 더욱 더 보안이 안전한 저장매체(보안토큰, USIM, 금융IC카드 등)에 보관해야 해요.


 의심스러운 메시지는 바로 삭제하기
문자를 통해 악성코드를 전송하는 스미싱의 피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모르는 사람에게서 온 이벤트 당첨문자, 택배 미수령 문자 등은 링크를 누르지 말고 바로 삭제해야 해요.


 백신프로그램 설치하고 바이러스 검사하기
백신프로그램은 우리 PC와 스마트폰 속 악성코드 및 프로그램을 검사하고 찾아서 없애주는 고마운 프로그램이예요. 정기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면 더 안전한 PC/스마트폰이 될거예요.


 비밀번호 설정하고 주기적으로 변경하기
비밀번호는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것이 좋아요.
이때, 비밀번호에 이름, 생일, 전화번호 등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요.


 신뢰할 수 없는 웹사이트는 방문하지 않기
의심스러운 웹사이트에서 로그인/회원가입을 하게 될 경우 입력한 개인정보가 바로 유출될 수 있어요.
유명 웹사이트를 똑같이 만들어 로그인하게 만드는 피싱 사이트도 조심해야 해요.


 운영체제 및 소프트웨어는 자동 업데이트 설정
옛날 버전의 윈도우는 최신 바이러스에 취약해요.
자동 보안 업데이트를 설정해두면 늘 최신 버전의 윈도우를 유지할 수 있어요.


 공식마켓에서 앱 다운로드 하기
공식마켓을 통해 인증 받지 않은 앱은 보안위험에 노출되어 있을 가능성이 커요.
인증 받은 앱만 사용하기로 해요.

 모르는 사람이 보낸 이메일, 파일은 열어보지 않기
클릭하게 되면 자동으로 결제가 되는 피싱 사기일 수 있어요.
의심스럽다면 바로 삭제하기로 해요.


출처 : 한국인터넷진흥원




2016년 7월 27일 수요일

랜섬웨어 스페셜 보고서 2016 (Symantec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588

시만텍, ‘랜섬웨어 스페셜 보고서 2016’ 발표


시만텍이 랜섬웨어의 최신 보안 위협 동향을 담은 ‘랜섬웨어 스페셜 보고서 2016’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랜섬웨어는 점차 정교화된 공격 기법으로 비즈니스화 되고, 무차별적 공격에서 점차 ‘기업’을 겨냥한 표적 공격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만텍은 전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인터넷 보안 위협 데이터 수집 체계인 시만텍의 ‘글로벌 인텔리전스 네트워크(Global Intelligence Network)’를 통해 랜섬웨어 동향을 분석한 결과, ▲랜섬웨어의 기록 갱신 행진 ▲랜섬웨어의 평균 요구 몸값 상승 ▲‘기업’ 겨냥한 표적 공격의 시작 ▲APT 등 지능형 공격 기법 및 신규 위협 ▲랜섬웨어의 비즈니스 모델화 등이 주요 특징으로 조사됐다.

◇랜섬웨어의 기록 갱신 행진

2015년 한 해 동안 100개의 신규 랜섬웨어 패밀리가 발견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014년 77개 대비 약 30%나 증가했다. 또한, 파일을 암호화하고 금전을 요구하는 크립토 랜섬웨어(crypto-ransomware)의 확산이 지속됐다. 올해 발견된 랜섬웨어 가운데 단 1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크립토 랜섬웨어로 밝혀져, 크립토 랜섬웨어가 가장 효과적인 형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국가별 감염 현황을 보면, 전체 감염 건수에서 31%를 차지한 미국이 가장 높았고, 이어서 이탈리아(8%), 일본(8%) 순이었다. 한국은 28위로 랜섬웨어 감염국 TOP 30에 포함됐다.

◇랜섬웨어의 평균 요구 몸값 상승

랜섬웨어 공격을 통해 요구하는 금액(몸값)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4년에는 372달러(한화 약 43만원)에서 2015년 294달러(한화 약 34만원)로 감소했다가, 올 상반기에는 전년대비 2.3배 가까이 상승한 679달러(한화 약 77만원)를 기록했다. 올 1월에는 7ev3n-HONE$T (Trojan.Cryptolocker.AD)로 알려진 랜섬웨어가 컴퓨터 1대 당 13개 비트코인인 5,083달러(한화 약 577만원)를 요구하면서 최고 몸값을 기록하기도 했다.

◇‘기업’ 겨냥한 표적 공격의 시작

랜섬웨어는 대규모로 무차별하게 감염시키는 공격 형태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지만, 최근 공격 형태를 살펴보면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랜섬웨어 패밀리가 발견되는 등 이제 ‘기업’이 공격자들의 핵심 표적이 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 기업 사용자가 랜섬웨어 감염의 약 43%를 차지했다. 기업을 겨냥한 공격은 성공 시 수 천대의 컴퓨터를 감염시켜 운영 장애와 매출, 평판에 심각한 타격을 입힘으로써 몸값이 훨씬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피해를 입은 산업별 통계를 보면, 서비스업(38%)과 제조업(17%), 공공(10%), 금융권 및 부동산(10%) 등이 주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APT(지능형지속위협) 등 지능형 공격 기법 및 신규 위협

랜섬웨어는 진화를 거듭하여 지능형 공격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표적형 랜섬웨어 공격은 사실상 사이버 스파이 활동이나 APT 공격자들이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기술과 툴을 활용해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보인다. 랜섬웨어 패밀리는 자바스크립트, 파워쉘(PowerShell), 파이썬(Python)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스크립트형 언어를 사용하여 보안 제품의 탐지를 우회하기도 한다. 또한, 암호화 기능 외에 새로운 위협을 가하기도 한다. 변종인 키메라(Chimera) 랜섬웨어는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사진, 동영상 등 개인 데이터를 인터넷에 게시하겠다고 위협한다.

◇랜섬웨어의 비즈니스 모델화

랜섬웨어가 사이버 범죄의 인기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랜섬웨어 서비스(Ransomware as a service · RaaS) 확산은 전문기술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공격자도 자체 랜섬웨어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서 더 많은 사이버 공격자를 양산시킨다. 실제로 랜섬웨어 공격을 위한 키트나 공격 대행 서비스 상품은 인터넷 암시장을 통해 마치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듯 쉽게 거래되고 있다.

윤광택 시만텍코리아 CTO는 “랜섬웨어가 사이버 공격자들의 새로운 골드러시가 되면서 비즈니스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며, “랜섬웨어가 기업을 겨냥해 지능형 공격기법을 적용하고 표적 공격을 확대하고 있음을 고려했을 때, 단순히 랜섬웨어라는 악성코드만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신종 위협을 비롯해 기업 내 전방위적인 악성코드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랜섬웨어 공격 수단은 이메일 내 URL 또는 첨부 파일, 익스플로잇 킷을 통한 감염 등 다양하다. 시만텍은 기업 사용자 및 개인 사용자에게 ▲운영체제(OS)를 비롯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항상 최신으로 업데이트할 것 ▲수상한 이메일, 특히 링크나 첨부 파일을 포함하고 있는 이메일은 주의할 것 ▲콘텐츠 확인을 위해 매크로 실행을 권고하는 MS오피스 이메일의 첨부 파일의 경우 각별히 조심할 것. 이메일의 출처를 신뢰할 수 없다면, 매크로를 실행하지 말고 즉시 삭제할 것 ▲중요한 데이터는 주기적으로 백업할 것 등을 권고하고 있다. 
출처 : 시만텍코리아

2016년 6월 20일 월요일

이메일 비밀번호 유출사례 증가에 따른 보안관리 철저 (2016.06)

최근 이메일 비밀번호 유출사례 증가에 따른 보안관리 철저


1. 최근 발생하고 있는 피싱사례를 붙임 파일로 안내해드리오니 보안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해킹 사례 개요 : 교육청, 대학에서 운영하는 기관메일과 네이버, 다음 등 상용 메일 관리자를 사칭하여 피싱메일을 발송하고 개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불법으로 탈취하는 사례발생

3.피싱메일 실제사례
- 해커가 메일관리자를 사칭하여 메일 발송, 아이디/비밀번호 탈취하는 사이트로 접속 유도
- 메일 제목 : [주의] 메일함 용량이 초과되었습니다.- '메일함 정리하기'클릭 시 해커가 유인하는 피싱사이트로 이동







4. 보안대책
    가. 개인은 출처가 불분명, 의심되는 제목의 이메일 열람 금지
    나. 자신의 이메일 아이디·비밀번호는 타인과 공유금지
    다. 정상적인 로그인 목적 외 아이디/비밀번호를 요구할 경우 절대 입력하지 말고 해당 메일관리자의 확인 후 조치
    라. 비밀번호는 8장 이상 16자리 이상 영문, 숫자, 특수문자를 사용하여 3개월 마다 변경


2016년 5월 2일 월요일

진화하는 신종 보이스피싱을 주의하세요 ! (금융감독원)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406
진화하는 신종 보이스피싱을 주의하세요 !

금융질서문란행위자 해제를 빙자한 금전 요구 등

◈ 신종 보이스피싱 사례(‘16.1/4분기)

□ 금융당국의 제도개선 내용을 범죄에 악이용
❶ “금융질서문란행위자”로 등록되었다며 이를 해제하기 위해서 금전 입금을 요구
❷ “민생침해 5대 금융악을 척결하기 위한 특별대책” 문구를 사용해 파밍을 시도

□ 대포통장 확보 및 자금인출이 어려워지자 구직자를 기만, 구직자로 하여금 자금인출을 유도
❸ 자동차딜러 취업을 빙자, 자동차 구매대금이 입금된 것으로 속여 피해금 인출 유도
❹ 쇼핑몰 취업을 빙자, 환불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속여 피해금 이체 유도

□ 저금리로 정부지원자금 대출을 받게 해준다며 고금리대출을 받게 하고 이를 편취
❺ 고금리대출을 받은 후 납입증명서를 발급해준다는 명목으로 대출금을 편취
❻ 고금리대출을 받아 신용도를 떨어뜨린 후 저금리대출로 대환한다며 대출금을 편취

⇒ 보이스피싱 수법은 나날이 진화하고 있으니, 의심스러운 경우 금감원(☎1332)으로 문의


1. 신종 보이스피싱 출현 배경

(1) ‘그놈 목소리 공개’ 이후 정부기관을 사칭하며 금전을 편취하는 유형의 보이스피싱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면역력이 강화

(2) 대포통장 근절 대책 및 처벌 강화로 대포통장 확보가 점점 어려워짐에 따라 사기범의 대포통장 이용수법도 갈수록 지능화됨

(3) 대출사기도 신용등급을 상승시켜 기존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해준다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




2. 신종 보이스피싱 유형 (<붙임1> 신종 보이스피싱 사례)

□ 금융당국의 최근 제도 개선 내용을 범죄에 역이용하는 등 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 되고 있음


◦ 신용정보 과다조회로 인해 금융질서문란행위자로 등록되어 금융거래가 정지된다고 기만하면서 해제 비용을 요구하는 사례 발생

- ‘16.3.12.부터 대포통장을 거래하거나 대출사기를 저지른 자 등은 금융질서문란행위자로 등록, 최장 12년간 금융거래시 불이익을 받게 되는 제도개선 내용을 범죄에 인용


* <붙임2> 금융질서문란행위자(‘16.3.10. 보도참고자료) - 첨부파일


◦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접속하면 금융감독원을 사칭, “민생침해 5대 금융악을 척결하기 위한 특별대책” 문구를 사용하는 팝업을 띄워 파밍(Pharming)* 사기를 유도

* 이메일 등을 통해 이용자의 PC를 악성코드에 감염시키고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게 하여 이를 통해 개인정보나 금융거래정보 등을 탈취하는 수법

□ 대포통장 확보가 어려워지고, 지연인출제도 등으로 자금 인출이 어려워지자, 구직자를 기만하여 구직자로 하여금 자금인출 등을 유도
◦ A씨(구직자)에게 자동차딜러 취업을 빙자, 회사가 차량 구매 자금을 전액 지급하니 본인 명의로 차량을 구매한 후 회사 명의로 이전하면 수당을 지급한다고 속이고 구직자의 통장으로 피해금 입금을 요구

- 차량 구매 자금으로 오인한 A씨는 이를 인출하여 사기범에게 전달하였고, 피해자의 신고로 인하여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등록

◦ B씨(구직자)에게 쇼핑몰 취업을 빙자, 환불업무를 담당하니 B씨명의 계좌로 돈이 입금되면 환불을 요구하는 고객의 계좌로돈을 이체해주라고 기만

- 환불업무 처리를 해주는 것으로 오인한 B씨는 사기범이 지정한 계좌로 이체한 후 피해자의 신고로 인하여 대포통장명의인으로 등록

□ 저금리로 정부지원자금 대출을 받게 해준다며 대출금을 편취
◦ 저금리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고금리 대출기록이 있어야 한다며 대부업체 등에서 고금리 대출을 받게 한 후,

- 법무용 납입증명서*를 발급해준다는 명목으로 대출금을 사기범이 확보한 대포통장으로 입금하게 하여 이를 편취

* 고금리 대출을 받았고 대출금을 상환하였다는 증명서

◦ 자산관리공사에서 저금리로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저축은행 및 대부업체에서 고금리 대출을 받아 신용도를 낮춘후 대환해야 한다며 고금리대출을 받게 한 후

- 대환대출을 빙자하여 대포통장으로 입금하게 하여 이를 편취


3. 금융소비자 당부 사항
□ 금융당국의 제도개선 내용에 대해서 올바른 이해가 필요
◦ 신용정보 조회만으로는 금융질서문란행위자로 등록되지 않으며,설령 등록된 경우라 하더라도 금전 지급을 통해 해제할 수 없음

◦ 포탈사이트에서 금감원 팝업창이 뜨는 경우는 파밍일 가능성이 높으니 악성코드 감염여부를 반드시 체크*할 것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운영하는 “KISA보호나라(http://www.boho.or.kr)”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게시된 치료절차를 수행

□ 출처불명의 자금을 대신 인출․이체해주는 행위는 일절 금지
◦ 본인의 통장에서 자금을 대신 인출․이체해 준 사람도 범죄에 대한 인식 정도에 따라 형사처벌*을 받을 소지가 있음

* 전자금융거래법 및 형법(사기죄, 사기방조죄 등) 위반

◦ 또한 대포통장 명의인이 되어, “금융질서문란행위자”로 등록되면 각종 금융거래 제한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곤란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유의 당부

- 신규 계좌 개설 거절, 인터넷뱅킹․ATM기 이용 등 비대면거래 제한, 신규대출 거절 및 신용카드 이용한도 축소 등

□ 정상적인 금융기관은 저금리대출을 받기 위해서 고금리 대출을 먼저 받으라고 요구하지 않으며,

◦ 대출금 상환시에는 해당 금융회사 계좌가 맞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


□ 추가 자료는 첨부 파일을 참고하세요 ~ 뉴딜코리아 ~

☞ 출처 : http://www.fss.or.kr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랜섬웨어 감염 예방방법 5가지

출처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원문 http://cafe.naver.com/rapid7/2404


랜섬웨어 감염 예방방법 5가지

 


1. %AppData%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 실행 방지2. 시스템 완전 패치: Java, Shockwave, Flash 등
3. 실행파일이 첨부파일로 있는 이메일 비활성화
4. 강력한 백업 유지
5. "백신" 사용
1. %AppData%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 실행 방지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대규모 랜섬웨어 실행은 익스플로잇 킷 또는 스팸 엔진을 이용합니다.

두 가지 경우 모두, 익스플로잇 킷 또는 스팸 엔진을 실행하는 악성 코드는 일반적인 윈도 (%AppData%)의 다양한 임시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그룹 정책 또는 보안 정책을 통해 이러한 디렉토리에 있는 2진 실행파일을 실행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사용자가 Invoice.exe를 더블 클릭하더라도 악성코드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이 것은 소프트웨어 제한 정책(Software Restriction Policies)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설정 방법은 이 블로그 에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형태의 악성코드를 실행하는 것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룹 정책 편집 방법 : https://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cc736591(v=ws.10).aspx



2. 시스템 완전 패치: Java, Shockwave, Flash 등
익스플로잇 킷은 악성코드가 실행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취약점을 이용합니다.
일반적으로 Java, Shockwave 및 Adobe Reader의 취약점과 관계있습니다.
많은 윈도 시스템은 현재 자동 윈도 업데이트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4
Flash는 최근에 자동 업데이트로 통합되었습니다.
반드시 업데이트 만이 익스플로잇 킷 공격 성공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종종 익스플로잇 킷이 제로데이 익스플로잇을 사용하지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3. 실행파일이 첨부파일로 있는 이메일 비활성화

많은 랜섬웨어의 이메일은 실행파일을 첨부로 할용합니다.
이메일의 실행파일을 금지하면, 사용자가 수신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중 파일 확장명"이 포함 된 이메일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다른 속임수는 실행파일 또는 HTML 문서(실행 파일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다른 속임수)가 포함된 zip 파일이 첨부된 것입니다.

사용자들에게 비정상적인 이메일을 찾아내도록 가르치고, 실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강력한 백업 유지

마지막으로, 강력한 백업의 중요성입니다.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조직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뿐입니다.
즉 백업에서 복원하거나, 몸값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백업을 사용할 수 있다면 번거로울 수 있지만, 데이터를 복구를 위해 엄청난 몸값을 지불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5. "백신" 사용

모든 랜섬웨어는 피해자의 컴퓨터가 여러 개의 키를 사용하여 암호화되어 있지 않은 지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메커니즘이 필요합니다.
전형적인 메커니즘은 레지스트리(또는 다른 아티팩트)에 공개키를 저장하는 것이며, 그래서 다음 감염(또는 동일한 악성 바이너리 실행하는 것)에서 처음 취득한 키만 사용합니다.
이러한 공격자 필요성을 무효화하거나 피해 컴퓨터를 복원할 수 있는 백신을 만드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피해 컴퓨터가 가치가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해 건별로 조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John Bambenek
bambenek /at/ gmail /dot/ com

출처 : SANS 스톰센터 다이어리 / ITL시큐어인스티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