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익스플로잇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익스플로잇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8월 3일 금요일

한글 문서를 이용하는 악성코드 프로파일링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한글 문서를 이용하는 악성코드 프로파일링


2018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 (금융보안원)

  CAMPAIGN
  DOKKAEBI
  Documents of Korean and Evil Binary



01 머리글

한글 워드프로세서 파일(Hangul Word Processor, HWP)을 이용하는 악성코드는 우리나라에서 주로 발견되고 있는 특징을 갖는 위협적인 공격 방법 중의 하나이다.

이 공격 방법이 효과적인 이유는 한글 워드프로세서가 주로 한국에서만 사용되고, 한국 정부기관에서 주요 공공문서를 한글 워드프로세서 파일(이하 한글문서)로 작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인해 국내의 수많은 민간 기업에서도 한글 워드프로세서를 이용하고 있는 등 우리나라의 특수한 환경 때문이다.


한글을 이용한 문서 편집기는 1982년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박현철씨에 의해 개발된 애플 2 플러스에서 동작한 “한글 워드프로세서 버전 1.0”이 최초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1985년 삼보에서 제작한 IBM PC용 한글 워드프로세서인 “보석글", 1987년 한글화하여 발매되었던 미국 팔란티어 소프트웨어사의 “팔란티어워드프로세서" 그리고 한글 워드프로세서 1.0 정식버전(1989년 4월) 출시 전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었던 하나워드(금성소프트웨어 주식회사 개발, 1988년)까지 한글 워드프로세서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따라서, 한글 워드프로세서를 악용한 악성코드(이하 악성 한글문서) 역시 오래 되었으며, 주로 한글 워드프로세서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정부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APT 공격에 활용됨에 따라 국내 보안업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보안업체에서도 관심을 갖고 관련 분석 보고서를 공개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에 공개된 악성 한글문서를 분석한 보고서는 단일 샘플 또는 단일 사고에 대한 단편적인 분석 보고서인 경우가 많아, 악성 한글문서를 이용한 일련의 공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 및 이해가 부족한 편이다.


이에 금융보안원은 다수의 위협그룹이 다양한 악성 한글문서를 이용해 수행한 공격들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프로파일링을 통해 현재까지 사용된 각 위협그룹의 악성코드 유포 및 추가 악성코드 생성 방식, 사용한 취약점 등을 도출하여 그 결과를 본 보고서에 기술하였다. 단, 내용의 일부는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것과 정황에 따른 추정도 포함되어 있다


02 개요

침해사고 및 악성코드를 분석하면서 공격자, 제작자를 추적하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자신을 철저하게 은닉하며 공격하는 사이버테러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때문에 분석가들은 침해사고 전반에 걸친 TTP(Tactics,Techniques and Procedures)를 분석하여 공격자(그룹)를 프로파일링 한다.


이러한 프로파일링 결과는 새롭게 발생하는 침해사고 및 악성코드를 분석할 때 공격 예상 시나리오나 은닉 기법 파악 등에 도움이 된다.

또한, 공격대상이나 공격목표 등을 예측하여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피해를 예방하여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게 한다.


금융보안원은 2015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알려진1) 악성 한글문서들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여 특징점을 분류하고, 이에 따른 연관성 분석 결과와 변화 추이를 살펴보았다.

다양한 악성 한글문서에 대한 연관성 분석 결과, 사이버 공격에 한글문서를 이용한 위협그룹은 크게 블루노로프(Bluenoroff), 김수키(Kimsuky), 스카크러프트(Scarcruft) 3개의 위협그룹으로 구분된다.

각 그룹별로 사용하는 악성 한글문서의 특징 및 추가 생성되는 악성코드는 차이가 있지만, 각 위협그룹의 활동 배경, 목적 그리고 공격 방식상의 유사성을 분석한 결과, 일련의 연속된 침해사고로 판단하여 이를 “Campaign DOKKAEBI: Documents of Korean and Evil Binary” 라는 이름으로 종합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위협그룹이나 침해사고 분석보고서를 공개할 때 코드명을 사용하는 것을 자주 접할 수 있다.

보통 군사작전에서 정보유출에 대비하거나 작전에 의미를 부여, 혹은 단순히 부르기 쉽도록 부여 하던 전통에서 이어진 것으로, 특히, 사이버테러(전쟁)와 관련된 분석결과에 코드명을 부여한다.

비슷하게 하나의 침해사고를 오퍼레이션(작전), 일련의 연속된 침해사고를 캠페인으로 부른다.


이 보고서에서는 악성 한글문서의 악성코드 특징을 추출하고 이를 통한 연관성 분석 결과 등을 담고 있다.
단, 오퍼레이션은 자세한 사항이 알려지지 않아 여러 경로에서 수집한 악성코드 샘플을 토대로 정황을 파악하였고, 또한 현재 수사가 진행중인 사례의 경우도 부분적인 내용만을 포함하고 있다

. 블루노로프 (Bluenoroff) 그룹
. 김수키 (Kimsuky) 그룹
. 스카크러프트 (Scarcruft) 그룹


추가 내용은 첨부파일(링크)을 참고(Click) 하세요..!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오피스 문서 파일에 사용된 플래시 익스플로잇 분석 (CVE-2018-4878)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최근 사이버 공격에 사용된 플래시 익스플로잇 분석
 (CVE-2018-4878)



○ 오피스 문서 파일

 엑셀에 삽입한 악성 플래시 파일

 주요 유포 경로 : 이메일, 메신저, SNS 등

익스플로잇 분석 :
  . 흐름도, 로더, 디컴파일, 디코드 함수 (Decript?), 플래시 파일
  . 취약점 원인 (Use After Free)
  . Force Garbage Collect
  . DRMOperationCompleteListener Class Object 재할당
  . Make Dangling Pointer (drm_obj2)
  . Overlap ByteArray Class Object
  . ByteArray
  . Overlapped Object Memory
  . Object Life Cycle
  . Make Fake m_buffer Object
  . Full r/w memory primitive
  . Bypass ByteArray security cookie mitigation
  . Find window function address
  . How to call shellcode
  . How to call shellcode (HackingTeam 플래시 익스플로잇 방식 이용(Back to the 2015년))
  . How to call shellcode (Function Object의 apply 호출 주소 변조)

 주요벤더 대응 :
  . Adobe : 과거 플래시 취약점 악용이 증가할 당시 수동에서 자동 업데이트로 정책 변경
  . Microsoft : 제한된 보기 (Protected View)
  . 브라우저 벤더 : 플래시 로딩 알림창

 참고 :
  . 2020년 말에 Flash 지원 중단 발표 (Flash Player "End of life" 2020)
  . 멀티미디어 기술변화 : 플래시 → HTML5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 하세요 ..!


ISMS 인증컨설팅 | 취약점 진단 및 모의 침투 | 보안솔루션 공급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8년 3월 9일 금요일

스펙터·멜트다운에 대처하는 7가지 방안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스펙터·멜트다운에 대처하는 7가지 방안

2017년 6월, 구글 보안 분석팀 및 보안 전문가들은 마이크 로프로세서가 성능 개선을 위해 명령을 추측실행(Specula tive Execution)하는 방식을 악용한 해킹 메커니즘을 밝혀냈 다.

근본적인 원인은 보안상의 속도를 위해 최적화된 모든 최 신 프로세서의 설계 결함에 있으며, 이를 통해 해커는 운영체 제(OS) 커널로 보안돼야 할 메모리 내용을 읽을 수 있고, 따 라서 커널 작업을 손상시키거나 패스워드나 암호 키 등의 보 안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이는 스펙터(Spectre)와 멜트다 운(Meltdown)이며, 현재까지 2가지의 스펙터 변종이 파악 됐다.

스펙터·멜트다운 익스플로잇(exploit)은 마이크로프로세 서가 추측실행을 구현하는 방식의 취약점을 노린다.

따라서 이러한 취약점을 제거하기 위해 코어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 를 수정하는 장기적인 수단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마이크 로프로세서의 코어 아키텍처 수정이 가장 중요하며, 필요한 재설계가 이뤄지고 새로운 기기가 시장에 출시되기 까지는 최대 18개월에서 최대 24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이러한 취약점을 즉각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자체 업데이트와 패치에 집중하고 있다.

익스플로잇은 모든 컴퓨팅 디바이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 다.

PC와 클라우드 서버가 가장 많이 노출되며 온프레미스 서버가 그 뒤를 잇는다.

네트워킹, 스토리지 장비, 스마트폰, 사물인터넷(IoT), 엔드포인트 등은 대개 엄격히 통제되는 코 드를 실행하므로 악성코드를 실행할 위험이 현저히 낮지만, 패치 설치에 따른 성능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기기에 탑재된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추측실행을 지원 하지 않는 경우, OS 업데이트를 적용하더라도 기능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그러나 피해 입은 프로세서가 탑재된 기기를 업 데이트할 때와 마찬가지로, OS가 커널과 사용자 메모리 공간 을 전환하는 방식이 수정되기 때문에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

모든 프로세서와 소프트웨어가 이러한 익스플로잇에 동 일한 수준으로 취약한 것은 아니며, 시스템이 확인되지 않거 나 신뢰할 수 없는 코드 작동에 노출돼있는 정도에 따라 위험 수준이 달라진다.

기업의 비즈니스 정보 보안과 리스크 관리 책임자들은 분 명하고 실용적인 리스크 기반 시정 계획을 통해 이와 같은 위 험을 관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가트너는 IT 조직들에 자체 시스템이 해커 공격에 노출될 가능성을 사전 에 파악해 둘 것을 당부한다.


◆ 위험을 인식하고 현실적인 대응방안을 찾아라

구글 보안팀이 밝혀낸 익스플로잇은 그 심각성이 상당하지 만, 아직 실제 공격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다.

최신 OS와 하이퍼바이저는 모두 정형화되고 계층화된 권 한 모델에 기반해 보안 격리·분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같 이 악용 가능한 설계 취약점은 하드웨어에 있기 때문에, 그 위의 모든 소프트웨어 레이어들은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가트너는 현실적이고 빠른 대응에 나 설 것을 권고한다. 공격으로부터 안전한 메모리는 처음부터 있을 수 없다.

웹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통해 패치되지 않은 PC나 노트북, 모바일 기기 등에 공격을 취하면 즉각 위험이 발생한다. 

공급 업체의 펌웨어와 하이퍼바이저 레이어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구동되는 타 가상머신 (VM)에서 악성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될 수 있다.

개념증명(POC) 공격은 한 번에 한 비트씩 이뤄져 상대적으 로 속도가 느리지만, 공격 코드가 작아서 분명하게 확인하기 어렵다.

해커들은 패스워드 캐시, 암호화·비암호화 키, TLS (Transport Layer Security) 키, 인증서, 코드 서명 인증서, 토큰이나 이와 유사한 민감한 데이터, 암호 등을 주로 노린다.

이와 같은 위험이 있기는 하지만, 메모리는 읽힐 수는 있어 도 변경될 수는 없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결함을 악용하려 면 신뢰할 수 없는 코드를 대상 시스템에 삽입하고 실행해야 하는데, 이는 잘 관리된 서버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다.

또한 너무 성급하게 패치에 의존하지 않는 것도 좋다. 초기 패치들은 일부 바이러스 백신 제품과 충돌을 일으킨 바 있고 윈도우 데스크톱을 잠갔다.

 탑재된 AMD 마이크로프로세서 와 충돌해 시스템 부팅 장애를 일으킨 패치도 있었으며, 다른 초기 패치들 중에는 심각한 성능 저하를 일으켜 후속 패치로 해결된 사례도 있었다.


세부 인벤토리에서 시작하라

대부분의 최신 IT 시스템은 해당 취약점에 어느 정도 영향 을 받을 수밖에 없다.

보안 책임자들은 피해를 입은 시스템의 인벤토리를 시작점으로 삼아야 한다.

Y2K가 여러 시스템에 타격을 입히는 취약성을 갖고 있어서 의도적인 단계별 치료 계획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다.

경우에 따라 패치하지 않는 것 이 적절한 결정일 때도 있다.

각 시스템마다 기기 또는 워크로드, 마이크로프로세서 버 전과 펌웨어 버전을 추적하려면 자세한 데이터베이스나 스프 레드시트가 필요하다.

 소프트웨어 레이어에는 OS 제조사, OS 버전과 하이퍼바이저 업체와 버전 목록을 만들어야 한다.

최종 사용자용 시스템의 경우 브라우저 업체와 버전이 추적 돼야 하며,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나 엔드포인트 보호 플 랫폼 소프트웨어가 갖춰진 시스템의 경우 이들의 버전도 추 적돼야 한다.

또한 스택의 각 레이어에서는 공급 업체로부터 패치 사용 이 가능한지, 신뢰해도 되는지 추적해야 한다.


위험을 최우선 순위에 둔 복구 계획을 마련하라

이번 사태를 통해 드러난 취약점은 원격 공격이 불가능하 다.

공격이 성공하려면 해커들이 시스템 상에서 코드를 실행 해야 하기에 모든 시스템에 대한 응용 프로그램 제어와 화이 트리스팅을 통해 알 수 없는 코드 실행의 위험성을 현저히 줄 일 수 있다.

 또한 비슷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 그룹의 대표 시스템 하나를 업그레이드해 실질적 성능 영향을 파악할 필 요가 있다.

초기에 OS와 펌웨어 업데이트 호환 문제가 있었던 AMD 윈도우의 경우 특히 이러한 작업이 필요하다.

리눅스(Linux)를 사용하는 기업의 경우 CPU와 리눅스 배 포본 내에서 프로세스문맥식별기(PCID) 지원이 가능한지 확 인해야 한다.

또한 IaaS에서 더 큰 인스턴스 유형으로 이동, 혹은 가상화 데이터 센터의 밀도 축소와 물리적 서버 추가 등 으로 시스템에 추가 용량을 적용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  복구를 우선시 하라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의 펌웨어와 가상화 레이어의 패치 시행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클라우드 업체의 기본 펌 웨어와 하이퍼바이저 레이어 업데이트가 이뤄질 때까지 IaaS 공유 인프라는 특히 취약하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이러한 패치 작업을 수행했는지 확인하거나, 수 행 시점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일부 클라우드 제공업체들 의 경우 VM 재부팅이 필요할 수 있다. AWS, 애저, 구글은 이미 패치 작업을 완료했다.

데이터 센터 내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서버가 네트워 크에서 격리돼 있지 않은 경우 패치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들 은 본질적으로 데이터 센터에서 운영되는 데스크톱이기 때문 이다. 우선 펌웨어 업데이트를 한 후, 하이퍼바이저 패치를 완료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VM 내의 모든 OS를 패치해야 한다.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역시 패치가 필요하 다.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 사용자 모르게 브라우징되는 드 라이브 바이 브라우징(drive-by browsing)을 통해 정체불 명의 코드가 유입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경우 고 객들은 소프트웨어 스택을 먼저 업그레이드 한 다음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데, 이는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할 때까지BR>칩셋 버전이 공격에 취약한 경우, 자바스크립트 기반 공격 의 위험을 처리하기 위해 스마트폰 OS나 브라우저를 업데이 트해야 한다.

iOS 버전이 11.2.2 이상이고, 안드로이드 버전이 2018년 1월 이후의 보안으로 업데이트 됐는지를 확인해야 한 다.

펌웨어를 업데이트 한 후에는 데이터 센터에 사용된 가상 화 레이어를 패치해야 한다.

그 다음 퍼블릭 IaaS 혹은 프라이 빗 데이터 센터와 같은 외부 서버의 OS를 패치하고, 마지막으 로 IaaS, 프라이빗 데이터 센터, VMs과 같은 내부의 서버, 네 트워크, 스토리지, 보안기기, IoT 등을 확인해야 한다.

◆  패치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정보보안책임자는 패치를 하지 않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 다.

대표적으로 구 시스템에서 패치가 충분치 않은 경우가 이 에 해당된다.

네트워크나 스토리지 컨트롤러 등 위험의 감소 가 성능 저하를 상쇄하지 않을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잘 관리 된 일부 서버 중에서도 향후 패치가 확실하게 수용 가능한 파 급력을 가질 때까지 성능 보호를 위해 패치를 건너뛰는 경우 가 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고 OS와 하이퍼바이 저 업데이트는 가능할 경우, 기업은 OS와 하이퍼바이저를 패 치해야 한다. 스펙터 변종 2와 같이 3가지 변종 중 하나만이 펌웨어 업데이트를 필요로 한다.

OS 벤더들 역시 항상 패치를 권장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서버가 정체불명 혹은 신뢰할 수 없는 코드를 실행하지 않는 한 관리자의 추가적인 대응 행 동이 요구되지 않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레드햇도 관리자가 직접 성능 보호를 위해 패치 적용 여부를 선택하도록 했다.


◆  강력한 시스템 운영 관리가 필요하다

패치되지 않았거나 부분적으로 패치된 시스템의 경우, 다 양한 대응(mitigating controls)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신뢰할 수 없는 정체불명의 코드를 디바 이스에 심는 기능을 제한하는 것이다.

정체불명의 코드를 제 한함으로써 위험의 상당 부분을 줄일 수 있다.

스펙터·멜트 다운 공격을 하기 위해서는 로컬 코드 실행이 필요하기 때문 이다.

즉, 모든 시스템이 서버 워크로드에 대해 ‘자동거부방식’을 택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제한된 물리적·논리적 로컬 네트 워크 액세스
  USB 포트 비활성화
  런타임 보호를 위한 애 플리케이션 제어 및 화이트리스팅 설치
  다형성 OS 생성 통 한 고급 커널 및 어드레스 공간 보호
  강력한 변경 관리 제어 기능을 갖춘 관리 액세스용 PAM
  외부 인터넷 연결 비활성 화
 로컬 브라우저 및 이메일 계정 비활성화
 웹서버, CWPP 에이전트와 같은 지원 소프트웨어와 OS의 다른 레이 어에 패치 적용
 CWPP 최신 버전 여부 확인
 네트워크 기 반 공격 방어를 위한 네트워크 혹은 호스트 기반 IPS 보호 실 행 등을 활용할 수 있다.

향후 추가적인 대응을 위한 노력이 필요
이와 같은 문제점은 과거에도 존재해왔으며, 이번 사태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새로운 유형의 공격을 발견하기 위해 추 측실행과 관련된 설계상의 결함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향후 몇 년에 걸쳐 하이퍼바이저, OS, 브라우저와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 추가적인 패치가 나와야 한다.

스펙터·멜트 다운은 새로운 차원의 취약점을 드러냈고, 이는 시작에 불과 하다. 스펙터·멜트다운 연구자들도 이와 같은 의견에 동의 한다.

보다 넓게 봤을 때, 추측실행으로 정보가 누출될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있기 때문에 메모리 캐시에 국한된 대처 방안 만으론 충분치 않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추측실행은 전원과 전자기 신호 등 기존 부수 채널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지금 언급되는 소프트웨어나 마이크로코드에 대한 대처방안은 향 후 연구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수순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완전한 결함 차단을 위해서는 새로운 하드웨어가 필요하며, 이 하드웨어의 상용화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이다.

시스템 인벤토리가 향후 대응을 위한 노력의 주요 로드맵 역할을 하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트너 연구는 그간 모든 유형의 취약점을 겨냥한 공격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서 버 상에서 애플리케이션 제어와 화이트리스팅을 사용할 것을 권장해 왔다.

아직 완료하지 않았다면, 지금 물리적, 가상, 퍼 블릭 클라우드, 컨테이너 기반 등 서버 워크로드의 종류에 관 계없이 서버 워크로드 보호를 위한 ‘자동거부방식’을 적용해 야 할 시점이다.

이는 표준 관행으로 자리 잡아야 하며, 2018 년 모든 보안과 리스크 관리 책임자들이 가장 우선시해야 할 부분이다.


출처 : 디비가이드넷

ISMS 인증컨설팅 | 취약점 진단 및 모의 침투 | 보안솔루션 공급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7년 10월 22일 일요일

2017 중기 사이버보안 보고서, 시스코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2017 중기 사이버보안 보고서, 시스코




시스코가 최근 보안 위협 동향과 해결책을 담은 ‘2017 중기 사이버보안 보고서(Cisco 2017 Midyear Cybersecurity Report)’를 발표했다.

보고서를 통해 시스코는 빠르게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을 분석하고 시스템과 데이터 복구에 필수인 기업의 백업 및 안전망(safety net)까지 파괴하는 ‘서비스 파괴(DeOS·Destruction of Service)’ 공격에 대해 경고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등장으로 주요 산업에서 온라인 운영이 늘면서 공격 범위와 규모, 영향력 역시 커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워너크라이(WannaCry), 네티야(Nyetya)와 같은 최근 사이버 공격은 기존 랜섬웨어처럼 보이지만 훨씬 파괴적이고 확산 속도가 빠르며 광범위한 영향력을 보여준다.

시스코가 서비스 파괴 공격으로 규정하는 이 같은 공격은 기업에게 많은 피해를 입히고 복구를 힘들게 만든다.

IoT는 사이버 범죄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IoT 보안 취약성은 파괴력이 큰 공격을 수행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한다.

최근 IoT 봇넷 활동의 경우 공격자가 인터넷 자체를 파괴하는 광범위한 사이버 위협을 감행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같은 공격에 대비해 보안 프랙티스(practice) 효과를 측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시스코는 위협 침해와 탐지 사이의 시간을 나타내는 ‘탐지 시간(TTD·Time-To-Detection)’이 얼마나 단축되고 있는지 진행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는 “워너크라이, 네티야에서 보듯 최근 공격의 진행 방식은 점점 더 창의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보안 사고 이후 대다수 기업이 개선 조치를 취했지만 공격자와 경쟁은 끊임 없이 계속될 것이다”며 “복잡성은 보안을 방해하고 사용 제품이 많을수록 간과된 취약점과 보안 틈이 많아져 오히려 공격자에게 엄청난 기회를 준다”고 말했다.

시스코 코리아는 “탐지 시간을 줄이고 공격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은 가시성과 관리 능력을 높인 통합적이고 구조적인 방식을 통해 부서 간 보안 격차를 좁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위협 환경: 전통적인 방식과 새로운 형태

시스코 보안 연구원들은 2017년 상반기 멀웨어(malware)의 진화를 관찰하는 한편 공격자가 어떻게 전달(delivery)하고 난독화(obfuscation)하며 회피 기법을 조정하는지 등의 변화를 확인했다.

공격자는 피해자가 링크를 클릭하거나 파일을 열어 위협 요소를 활성화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공격자는 파일 없는(fileless) 멀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메모리에 상주하고 기기가 재부팅될 때 삭제되므로 탐지나 조사가 더욱 어렵다.

이 밖에 명령 제어(C&C) 활동을 숨기기 위해 토르(Tor) 프록시 서비스와 같은 익명의 분산 인프라를 이용한다.

시스코는 익스플로잇 키트(exploit kit)가 눈에 띄게 줄어든 반면 전통적 공격 방식이 부활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스팸 발생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공격자가 이메일처럼 검증된 방법을 이용해 멀웨어를 배포하고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스코는 악성 첨부 파일을 동반한 스팸은 익스플로잇 키트 환경이 끊임 없이 바뀌는 동안에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스파이웨어(spyware)와 애드웨어(adware)는 지속적으로 기업에 위험을 가하는 멀웨어 형태다.

시스코가 4개월 동안 30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잘 알려진 3개 스파이웨어 군(family)이 표본 기업의 20%를 감염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스파이웨어는 사용자와 기업 정보를 훔치고 기기에 대한 보안 태세를 약화시키며 멀웨어 감염을 증가시킨다.

서비스형 랜섬웨어의 성장과 같이 진화하는 랜섬웨어로 인해 사이버 범죄자는 공격을 더욱 쉽게 진행할 수 있다.

기업을 속여 공격자에게 돈을 이체하도록 설계된 사회 공학적 송금 유도 이메일 사기(BEC·Business Email Compromise)는 수익성이 높은 공격이다.

인터넷범죄신고센터에 따르면 2013년 10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BEC 공격 피해액은 53억달러에 달한다.


◇모든 산업이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

사이버 범죄자들이 공격의 강도와 정교함을 지속적으로 높여감에 기업은 기초적인 사이버 보안 역량을 쌓기도 쉽지 않다.

정보 기술(IT)과 운영 기술(OT)이 IoT에서 융합되면서 기업은 가시성과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씨름하고 있다.

‘보안 역량 벤치마크 연구’의 하나로 13개국 3천명에 이르는 보안 책임자를 시스코가 조사한 결과, 모든 산업의 보안 부서에서 공격 규모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라 답했다.

이는 많은 기업의 보안 활동이 사후 대응(reactive)에 머무르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기업의 3분의 2만이 보안 경고(security alert)를 조사하고 있다.

의료·운송과 같은 산업은 그 비율이 50%에 불과하다.

심지어 금융·의료와 같은 대응이 가장 적극적인 산업에서도 기업은 알고 있는 정상적(legitimate)이라고 인지하는 공격의 50% 미만의 수준으로 줄이고 있다.

보안 침해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

보안 침해 영향으로 대다수 산업에서 기업의 90%가 ‘일반적인’ 수준의 보안 개선을 단행했다.

단, 운송과 같은 일부 산업은 그 대응력이 떨어져 80% 정도의 수준이다.

산업 별 주요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공공: 조사 대상 위협 중 32%가 정상적 위협으로 확인됐지만 이 가운데 단 47%만이 복구됐다.
-리테일: 작년 한 해 32%가 공격으로 매출이 줄고 약 4분의 1은 고객 또는 비즈니스 기회가 감소했다.
-제조: 제조 보안 전문가의 40%는 공식적 보안 전략이 없거나 ISO 27001, NIST 800-53과 같은 표준화된 정보 보안 정책을 따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틸리티: 보안 전문가는 자사에 가장 중대한 보안 위험으로 표적 공격(42%), 지능형 지속 위협(APT)(40%)을 꼽았다.
-의료: 의료 기관의 37 %가 표적 공격이 자사에 높은 보안 위험 요소라고 답했다.


◇기업을 위한 시스코 조언

점차 정교해지는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은 보안 활동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시스코 보안팀이 제시하는 권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최신 상태로 유지해 공격자가 공개적으로 알려진 취약점을 이용할 수 없도록 한다.

통합적인 방어를 통해 복잡성을 해결하고 폐쇄적인 투자를 제한한다.

위험·보상·예산 제약에 대해 완전히 파악할 수 있도록 회사 주요 임원을 초기 단계부터 참여시킨다.

명확한 지표를 설정하고 이를 활용해 보안 프랙티스를 검증 및 개선한다.

일반적인 방법과 역할 기반의 교육을 비교해 직원 보안 교육을 검토한다.

방어와 적극적인 대응 간 균형을 유지한다. 보안 통제나 프로세스를 ‘설정하고 잊지 않도록’ 한다.


◇보고서에 대해

첨부된 ‘시스코 2017 중기 사이버 보안 보고서’는 시스코 컬렉티브 시큐리티 인텔리전스(Cisco Collective Security Intelligence)가 수집한 최신 보안 위협 정보를 기반으로 한다.

보고서는 올해 상반기 데이터 중심의 업계 인사이트와 사이버 보안 동향뿐 아니라 보안 태세를 개선하기 위한 실천 가능한 권고안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400억개가 넘는 원격측정 지점에서 수집한 방대한 패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시스코 연구원들은 보안 정보를 분석해 전세계 시스코 고객에게 시스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실시간 보호 기능을 즉시 제공한다.

출    처: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 http://www.cisco.com/kr)


시스코시스템즈 기술파트너
뉴딜코리아 솔루션사업부(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6년 9월 18일 일요일

MySQL 신규 취약점 주의 권고 (2016.09.13)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642


MySQL 신규 취약점 주의 권고 (2016.09.13)


□ 개요

o 오라클社 MySQL에서 원격코드 실행 및 권한상승 등의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됨[1]
※ MySQL : 오라클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 공격자가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을 이용하여 MySQL 설정 파일을 변경할 경우 공격에 악용될 수 있음

o 영향 받는 버전의 사용자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아래 임시 권고 사항 참고
※ 해당 보안 업데이트 발표시 재공지

□ 내용
o MySQL에서 발생하는 원격코드 실행 및 권한상승 취약점(CVE-2016-6662, CVE-2016-6663)

□ Not Vulnerable:ㅇ MySQL 5.7.15, 5.6.33, 5.5.52

-- 2016.09.25 추가사항
참고 :
http://www.securityfocus.com/bid/92912

http://legalhackers.com/advisories/MySQL-Exploit-Remote-Root-Code-Execution-Privesc-CVE-2016-6662.html

□ 임시 권고 사항
o 해당 취약점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가 발표되지 않아 패치가 발표 될 때까지 MySQL 환경설정 파일이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
o 공격자의 익스플로잇 시도를 방해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 환경설정 파일의 더미 파일 생성
o 패치가 발표 될 때까지, 해당 취약점을 해결한 MySQL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인 MariaDB, PerconaDB 사용 권고[2][3]

□ 기타 문의사항o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 국번없이 118
o 뉴딜코리아 버그바운트팀 (070-7867-3721)

[참고사이트]
[1] http://legalhackers.com/advisories/MySQL-Exploit-Remote-Root-Code-Execution-Privesc-CVE-2016-6662.txt
[2] https://mariadb.org/download/
[3] https://www.percona.com/software/mysql-database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랜섬웨어 감염 예방방법 5가지

출처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원문 http://cafe.naver.com/rapid7/2404


랜섬웨어 감염 예방방법 5가지

 


1. %AppData%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 실행 방지2. 시스템 완전 패치: Java, Shockwave, Flash 등
3. 실행파일이 첨부파일로 있는 이메일 비활성화
4. 강력한 백업 유지
5. "백신" 사용
1. %AppData%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 실행 방지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대규모 랜섬웨어 실행은 익스플로잇 킷 또는 스팸 엔진을 이용합니다.

두 가지 경우 모두, 익스플로잇 킷 또는 스팸 엔진을 실행하는 악성 코드는 일반적인 윈도 (%AppData%)의 다양한 임시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그룹 정책 또는 보안 정책을 통해 이러한 디렉토리에 있는 2진 실행파일을 실행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사용자가 Invoice.exe를 더블 클릭하더라도 악성코드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이 것은 소프트웨어 제한 정책(Software Restriction Policies)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설정 방법은 이 블로그 에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형태의 악성코드를 실행하는 것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룹 정책 편집 방법 : https://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cc736591(v=ws.10).aspx



2. 시스템 완전 패치: Java, Shockwave, Flash 등
익스플로잇 킷은 악성코드가 실행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취약점을 이용합니다.
일반적으로 Java, Shockwave 및 Adobe Reader의 취약점과 관계있습니다.
많은 윈도 시스템은 현재 자동 윈도 업데이트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4
Flash는 최근에 자동 업데이트로 통합되었습니다.
반드시 업데이트 만이 익스플로잇 킷 공격 성공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종종 익스플로잇 킷이 제로데이 익스플로잇을 사용하지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3. 실행파일이 첨부파일로 있는 이메일 비활성화

많은 랜섬웨어의 이메일은 실행파일을 첨부로 할용합니다.
이메일의 실행파일을 금지하면, 사용자가 수신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중 파일 확장명"이 포함 된 이메일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다른 속임수는 실행파일 또는 HTML 문서(실행 파일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다른 속임수)가 포함된 zip 파일이 첨부된 것입니다.

사용자들에게 비정상적인 이메일을 찾아내도록 가르치고, 실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강력한 백업 유지

마지막으로, 강력한 백업의 중요성입니다.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조직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뿐입니다.
즉 백업에서 복원하거나, 몸값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백업을 사용할 수 있다면 번거로울 수 있지만, 데이터를 복구를 위해 엄청난 몸값을 지불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5. "백신" 사용

모든 랜섬웨어는 피해자의 컴퓨터가 여러 개의 키를 사용하여 암호화되어 있지 않은 지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메커니즘이 필요합니다.
전형적인 메커니즘은 레지스트리(또는 다른 아티팩트)에 공개키를 저장하는 것이며, 그래서 다음 감염(또는 동일한 악성 바이너리 실행하는 것)에서 처음 취득한 키만 사용합니다.
이러한 공격자 필요성을 무효화하거나 피해 컴퓨터를 복원할 수 있는 백신을 만드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피해 컴퓨터가 가치가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해 건별로 조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John Bambenek
bambenek /at/ gmail /dot/ com

출처 : SANS 스톰센터 다이어리 / ITL시큐어인스티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