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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5일 수요일

좀비PC 21만대 만들어 검색어 조작한 일당 재판행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좀비PC 21만대 만들어 검색어 조작한 일당 재판행

PC방 3,000곳에 악성 프로그램 납품
업체들에 연관검색어 조작 홍보 권유




전국 PC방 컴퓨터 21만대에 악성 프로그램을 몰래 심어 두고 이를 이용해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조작
좀비 PC를 동원해 검색어를 1억 6000만 차례 조작한 대가로 4억여원을 받아 챙김

검찰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혐의로 PC방 관리 프로그램 개발업체 대표 A씨와 바이럴마케팅 업체 대표 B씨를 구속 기소

이들과 공모한 프로그램 개발자 C씨 등 2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

검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2018년 1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전국 PC방 3000여곳에 악성코드가 숨겨진 게임 관리 프로그램을 납품하고,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 PC' 21만여 대를 동원해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조작한 혐의



A씨 등은 심어둔 악성 프로그램을 활용해 PC방 이용자들이 포털사이트에 접속할 때 입력하는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 개인계정 56만건을 수집, 판매한 혐의도 있다.

이런 방식으로 이들이 1년 동안 챙긴 수익은 4억원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텔레마케팅 사무실을 만들고 포털 사이트 마케팅을 원하는 업체들이 연관 검색어 조작 홍보를 하도록 권유하기도 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들 악성 프로그램은 PC에서 어떤 작업도 몰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성이 매우 높다"며 "개인정보 탈취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검찰은 이들이 1억6000만회 검색어 조작으로 9만4000여건의 연관 검색어와 4만5000여건의 자동완성 검색어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검색어 조작 행위는 포털 업체의 검색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앞으로도 연관검색어 조작은 물론 개인정보 탈취 등 범행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단속해 엄정하게 수사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참고 : 좀비PC 예방을 위한 방법


좀비PC 예방을 위해서는 PC 사용시 사용자의 철저한 보안관리 습관이 필요

윈도우 업데이트는 물론, 백신 프로그램의 최신버전을 항상 유지하며, 특히 보안이 약해진 윈도우7의 경우에는 더 이상 MS에서의 지원이 없는 만큼, 윈도우도 가급적 윈도우10이상의 버전을 사용

○ 좀비PC 예방을 위한 7가지 방법              
  1.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 기능 설정
  2. 백신 프로그램 설치 및 주기적 검사
  3. PC 방화벽 설정
  4. 신뢰할 수 있는 웹 사이트 및 프로그램만 설치
  5. 다운로드 파일은 악성코드 검사
  6. 출처 불분영한 메일은 클릭하지 않기
  7. 메신저, SNS에 첨부된 URL 클릭 주의
  8. 주기적인 좀비 PC 확인하기 : netstat -na 명령어 참고
  
○ 공용( PC방, 도서관, 자율실습실 등)에서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관련 업무 주의
  - 여러 사람이 이용하므로 일반 개인 PC보다 보안에 취약
  - Key Logger 등 해킹 프로그램에 의해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음

○ 개인정보 관련 중요자료 상용 웹하드/P2P 이용 금지
  - 검증되지 않은 웹하드나 P2P 사이트는 개인정보 유출의 주요 경로


컨설팅 : ISMS-P, ISO27001, GDPR, PCI-DSS 
취약점 진단 및 모의 침투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보안솔루션 공급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9년 9월 22일 일요일

코어텍스 XDR(EDR) 소개



코어텍스 XDR ( 팔로알토 네트웍스 )

EDR 솔루션 - 랜섬웨어 탐지와 대응을 위해 보안 사일로 문제점 해결


랜섬웨어와 사이버 스파이 행위, 파일리스 공격, 피해를 주는 데이터 유출에 이르기까지 보안 팀은 골치 아픈 여러 위협에 맞서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보안 분석가에게 가장 큰 골칫거리는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무수한 위험들이 아니라, 사고를 분류하고 끝없이 밀려드는 알림을 줄이려고 시도하면서 매일 반복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이 소개자료(코어텍스 XDR)에서는 가장 성숙한 보안 운영 센터조차도 버거워할 수 있는 쇄도하는 알림과 복잡한 조사 프로세스 등 보안 분석가들이 직면한 가장 골치 아픈 과제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런 다음 탐지와 대응을 위해 Cortex XDR™로 모든 단계의 보안 운영을 처리하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합니다.

무시무시한 멀웨어, 표적 공격 및 내부자 남용이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 코어텍스 XDR(Cortex XDR)과 같은 도구는 위협을 제거하고 운영을 단순화하는 비장의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알림 조사

위협을 신속하게 분류하고 분석하려면 분석가는 완벽한 조사 컨텍스트를 아주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코어텍스 XDR는 알림 분류와 사고 대응을 가속화하는 여러 주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알림 대시보드를 통해 팀은 클릭 한 번으로 모든 소스의 알림을 정렬, 필터링, 내보내기 또는 조사할 수 있습니다.

팀은 각 알림과 관련된 근본 원인, 평판, 이벤트 시퀀스를 즉시 파악하여 위협을 검증하는 데 필요한 경험을 줄이면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 결정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팀은 다음과 같은 분석 뷰를 사용하여 모든 이벤트를 통해 제기되는 질문에 확정적으로 답변할 수 있습니다.

• 근본 원인 분석 뷰:
특허받은 고유한 분석 엔진은 수십억 개의 이벤트를 계속 검토하여 모든 위협 뒤에 숨겨진 일련의 이벤트를 식별합니다.
공격 시퀀스를 근본 원인으로 다시 시각화하고 시퀀스의 각 요소에 대한 필수 세부 정보를 제공하여 복잡한 공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분석가는 이벤트를 직접 상호 연관시키거나 전체를 파악하지 않고 네트워크나 클라우드 보안 알림을 담당하는 엔드포인트 프로세스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일정 분석 뷰:
모든 공격 활동에 대한 법정 분석 타임라인을 통해 사건 조사를 위한 실행 가능한 세부 정보를 제공되므로, 분석가는 범위, 영향, 다음 단계를 단 몇 초 내에 결정할 수 있습니다.
정보성 알림은 알림 대시보드를 리스크가 낮은 이벤트로 채우지 않고도 의심스러운 동작을 식별하고 복잡한 이벤트를 쉽게 파악하도록 하여 일정 분석을 개선합니다.


코어텍스 XDR은 알림의 백로그와 어렵고 시간 소모적인 분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팀을 안심시켜 줍니다.

또한 직관적이고 시각적인 컨텍스트 기반 도구를 사용하여 알림 분류와 사고 조사를 단순화합니다.

이전에는 몇 시간, 며칠 또는 몇 주가 소요되던 분석을 전문 지식 없이도 몇 초, 몇 분 만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Cortex XDR의 고유한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o 자동 감지: 
머신 러닝을 통해 풍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멀웨어, 표적 공격, 내부자 위협을 검색합니다.

행동 분석은 매우 정확하게 위협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동시에 사용자 지정 가능한 감지 규칙을 통해 보안 팀은 인간 개입이 필요한 공격자 전략과 기술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o 조사 가속화:
보안 분석가는 모든 보안 알림 발생 시 클릭 한 번으로 근본 원인과 이벤트 일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컨텍스트는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및 클라우드 활동에 적용되어 복잡한 분석을 단순화함으로써 경보 피로를 줄이고 조사를 촉진합니다.


o 적응형 대응:
Cortex XDR은 적용 지점과 긴밀하게 통합되므로 즉시 대응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조사를 통해 확보한 지식은 향후 적용되어 사용자 지정 가능한 감지 규칙을 업데이트하여 향후 위협을 차단하거나 조사를 위해 컨텍스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o 간편한 클라우드 기반 구축:
클라우드 기반 앱인 Cortex XDR은 온-프레미스 감시와 대응과 관련된 관리 및 확장 과제를 해결해 줍니다.

Cortex XDR은 Cortex Data Lake에 저장된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및 클라우드 데이터를 분석하여 행동 분석에 필요한 대량 데이터를 운영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동시에 기존 보안 투자를 센서 및 실행 지점으로 활용합니다.


o 성장 기반:
Cortex XDR은 단일 제품 내에 있는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및 클라우드 데이터를 토대로 감지 및 대응 기술을 확장해 왔으며, 단일 데이터 소스에서도 작동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포함된 Traps 에이전트의 엔드포인트 데이터로 시작하고, 다른 EDR 도구와 효과적으로 경쟁하거나 네트워크 데이터로 시작하여 다른 NTA 도구와 경쟁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요구사항이 늘어나면 다른 데이터 소스를 확장하고 통합할 수 있습니다.


o Traps 6.0:
최첨단 멀웨어와 익스프로잇 차단 기능은 이제 동작 위협 보호 기능이 추가되면서 전체 위협 범위에서 엔드포인트를 보호합니다.

 Traps는 한 번에 단일 프로세스만을 분석하고 이전 위협 지식에 의존하는 기존 안티바이러스와 달리 이제는 프로세스 전반의 악의적인 이벤트 시퀀스를 모니터링하고 감지된 공격을 종료시켜 공격 활동을 감지하여 중단시킵니다.

추가 개선 기능으로는 Linux 컨테이너용 확장된 보호, Linux ELF 멀웨어 방지, Cortex XDR용 풍부한 데이터 수집 기능이 있습니다.

Cortex XDR에는 Traps가 포함되어 있어 엔드포인트 위협을 차단하고 감지와 대응을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단일 경량 에이전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Traps는 엔드포인트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별도로 구입 가능합니다.



□ 코어텍스 XDR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o Traps가 포함된 Cortex XDR을 통해 지능형 멀웨어, 익스플로잇, 파일리스 공격을 방지하여 모든 엔드포인트를 완벽하게 보호합니다.

o 머신 러닝 및 분석을 사용하여 기업 고유의 은밀한 공격과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탐지할 수 있습니다.

o 알림의 근본 원인을 파악함으로써 알림 분류 및 조사를 가속화하여 모든 보안 분석가의 생산성을 높여줍니다.

o  적용 지점 전반에서 대응을 조정하여 위협을 신속하게 격리합니다.

o 클라우드 확장 및 민첩성을 통해 지원되는 WildFire, Unit 42, GSIRT의 최신 보호 기능과 연구를 통해 공격자를 능가합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솔루션 공급 및 기술지원차세대방화벽
ERD : 코어텍스(Cortex) XDR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팔로알토 네트웍스, 2019 사이버 보안 전망 발표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팔로알토네트웍스가 꼽은 2019년 사이버보안 전망 5가지

- 비즈니스 이메일 계정 공격 사례 증가 
- 공급망이 가장 취약한 고리로 노출 
- 아태지역 내 데이터 보호 규정 강화 
- 점점 더 어려워지는 클라우드 보안 
- 사회 주요 인프라를 향한 보안 위협 증가로 꼽았다.

그 중에서도 팔로알토네트웍스는 클라우드 확산으로 인한 환경 변화로 기업이 보안 대책을 수립, 운영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에 가장 주목하고 있다.

대처법으로 팔로알토네트웍스는 통합과 자동화를 강조했다.

최원식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는 “클라우드와 디지털 전환으로 혁신의 속도가 빨라진 만큼 공격의 표면도 늘어나고 있다.

공격자들의 기술이 진화하고 공격의 비용 또한 낮아지는 상황에서 내부의 보안 인력만으로는 효과적인 방어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라며 “2019년에도 더 많은 고객들이 기업 전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통합 보안 전략과 자동화 프로세스를 갖출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점점 더 어려워지는 클라우드 보안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와 시스템을 다른(서드파티) 사업자와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자산은 안전하게 저장되고 전송돼야 하고, 승인된 인력만이 액세스할 수 있어야 한다.

클라우드 보안은 서비스 사업자가 단독으로 책임질 수 없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운영 체제, 네트워크 구성 등의 보안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기업과 책임을 공유해야만 한다.

이러한 상호 연결된 생태계는 보안을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들고, 특히 사이버보안 담당 인력을 관리하고 시중의 수많은 포인트 제품을 취급해야 하는 기업들의 경우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가장 어려운 점은 클라우드 사용에 따른 가시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심지어 사내에서 누가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는지 IT조직에서 제대로 파악하거나 통제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컴플라이언스 관리나 각종 위험에 대처할 수 없게 된다.

복잡한 컴퓨팅 자원을 다루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혁신의 속도가 빨라지는 환경은 보안위협을 증가시킨다.

데브옵스(DevOps)는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기존 IT 관리자원을 데브옵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보안을 유지하는 것이 새로운 도전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에서는 프로세스와 기술,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최근 여러 사례를 통해 다양한 포인트 제품으로 구성된 전통적인 보안 시스템은 증가하는 사이버공격의 양과 정교함을 막는데 한계가 있다고 분석되고 있다.

대부분이 수동 조작에 의존하고 있어 이미 진행된 상태의 타깃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공격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단계에서 알려진 위협과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탐지하고 방어하기 위해서는 통합형의 자동화된 보안 통제 전략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김병장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전무는 “이제 보안도 트랜스포메이션 해야 한다”라면서 “애널리틱스와 자동화를 구현하고 클라우드 딜리버리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원식 대표는 “예전에는 각각의 영역에서 최고의 보안 제품을 따로 따로 선택하는 ‘베스트오브브리드(Best of Breed)’의 시대였지만 이제는 하나의 장비에서 여러 기능이 통합 제공되는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다”라면서 “팔로알토네트웍스는 시큐리티오퍼레이션플랫폼(SOP)으로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클라우드가 모두 연계, 통합돼 있을 뿐 아니라 자동화 방식으로 새롭게 생겨나는 위협을 빠르게 막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비즈니스 이메일 계정 공격 증가

기업을 타깃으로 하는 사이버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비즈니스 이메일 계정을 타깃으로 한 공격 피해 발생 금액은 전세계적으로 120억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이전에 국내 대기업에서도 비즈니스 이메일 침해(BEC) 침해로 인해 금전을 손실한 사례가 알려진 바 있다.

기업 내에서 사용하는 패스워드나 로그인 세부정보 탈취 사례가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공격자들은 파트너나 내부 경영진 등 이해관계자로 위장해 크고 작은 표적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비즈니스 이메일 해킹의 증가는 기업 웹사이트를 모방하는 것에서부터 직원의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복잡한 공격으로 이어지고 있다.

2019년에는 내부 점검을 우회할 수 있는 교묘한 방법을 시도하는 공격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공격 피해를 막기 위해 기업에서는 가능한 구체적으로 내부 정보 흐름을 분석하고, 보다 포괄적인 점검 및 승인 프로세스를 구축해야 한다.

패스워드는 탈취가 간편하고, 보안성이 떨어지며, 사용자 신원 증명이 어렵다.

때문에 가장 취약한 연결 고리로 꼽힌다. 기업 이메일 계정을 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2단계 혹은 다단계 인증, 생체 인증과 같은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 공급망, 가장 취약한 고리로 노출

공급망 공격은 계속해서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시대가 도래함으로써 상호 연결된 글로벌 공급망 구축이 보다 쉬워지고 있다.

간편하게 전세계 공급업체 및 아웃소싱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 및 네트워크 공유가 포함된 연결성은 높은 효율성을 제공해준다.
 
공격자들은 기존의 보안 체계에서 취약성을 찾아내 새로운 공격의 기회를 만들어낸다.

실제로 MRI, 엑스레이 등과 같은 의료기기 업체들과의 협력이 필요한 헬스케어 산업의 경우 외부에서 내부 네트워크에 매일 접속하므로 새로운 공격 표면과 취약점이 돼 전체 병원을 통제 불가능 상태로 만들 수 있다.

글로벌 공급망이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사이버보안 위험을 정확히 파악하고 피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특정 개인, 조직, 또다른 제3자 가운데 누가 내부 네트워크에 접속했는지 파악하고 조직 내부에서 어떠한 시스템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지 필수적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보안책임자(CSO)는 중요 정보가 외부 장치나 시스템으로부터 떨어져 분리되고 안전하게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 네트워크 내 트래픽을 주의 깊게 관리해야 한다.

안전하지 않은 다수의 기기가 기업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환경에서 사물 인터넷(IoT)은 곧 ‘사이버위협의 인터넷(internet of cyberthreats)’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에서는 각종 디바이스, 서비스 조달에 대한 내부 보안 표준을 마련해야 한다.

펌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은 항상 최신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로그인 구성을 기본 상태에서 변경시키는 것은 필수적이다.

외부 시스템과 디바이스가 네트워크에 있는 경우 제로트러스트(Zero-trust) 접근법을 기반으로 승인된 사용자와 앱만 통신할 수 있는 영역에 모든 트래픽을 배치하고 검사해야 한다.

2019년은 안전하지 않은 디바이스가 공격자들을 위한 게이트웨이가 되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노리는 공격이 늘어날 전망이다.


■ 아태지역 내 데이터 보호 규정 강화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협력을 확대함에 따라 데이터 보호 프레임워크 구축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호주, 싱가포르에서는 이미 이러한 프로젝트가 시행됐으며, 중국이나 인도 등 아태지역 내 다른 국가들도 자국민 데이터 보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국가별 디지털 성숙도에는 차이가 있으나 유럽연합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처럼 자국의 상황을 적용한 자체 데이터 보호 규정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2019년은 국가적 데이터 보호 규정의 변곡점이 되는 해가 될 것이다.

올해 유럽의 GDPR 시행으로 인해 전세계 기업들이 데이터의 수집과 저장에 많은 주의를 기울이게 됐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GDPR을 기준선으로 삼아 준수 격차를 평가하고 전반적인 보안 전략을 구축하기도 했다.

아태지역의 경우 GDPR 수준의 광범위한 프레임워크가 등장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각 기업에서는 불필요한 개인 데이터 수집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보안 정책을 시행하고, 이러한 방향은 위험과 노출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 사회 주요 인프라를 향한 보안 위협 증가

기간 설비 및 공공 자원을 의미하는 사회 주요 인프라의 범위가 금융 서비스, 통신, 미디어 등의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들 주요 인프라가 디지털로 전환되고 자동화됨에 따라 기업·산업 네트워크 교류가 늘어나고, 보다 공격당하기 쉬운 사이버 범죄의 타깃이 되고 있다.

특히 패치가 어려운 기존 시스템에 의존하는 스카다(SCADA, 집중 원격감시 제어시스템), 산업제어시스템(ICS) 등 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의 주 사용처인 에너지, 수자원관리, 대중교통 등의 영역에 다양한 사이버 위협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율주행을 위한 머신러닝 등 인더스트리 4.0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는 국가의 경우 인프라 보안이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

원격 측정 및 지속적인 연결성이 필수적인 혁신 기술들은 정확하고 접근가능한 데이터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팔로알토네트웍스는 주요 인프라 운영주체들이 그동안 주로 정보의 기밀성에 초점을 맞춰왔고, 정보보안의 다른 두 가지 원칙인 무결성과 가용성을 간과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주요 인프라 운영주체들이 규제 기반 접근법에서 벗어나 모든 측면에 보안이 스며들어 있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규제기관과 운영주체가 협력하여 최적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설계에서부터 유지 보수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보안 우선 전략을 취할 수 있도록 변화할 것이란 관측도 내놨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 전문파트너
차세대 보안 플랫폼(Next-Generation Security Platform)
지능형 엔드포인트 보호 솔루션 트랩스(Traps)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 오토포커스(AutoFocus)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위치정보의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권고 해설서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위치정보의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권고 해설서


□ 권고 개요


1. 제정 배경

 ○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위치정보를 이용한 물류·보안·광고·교통·상거래 등 다양한 응용서비스의 등장을 가능하게 하였다. 스마트폰을 통해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가 일상화되었고,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등 위치측위기술과 네트워크의 결합으로 보다 정밀한 위치파악이 가능하게 되었다.

 ○ 개인의 위치정보가 불법적으로 수집·활용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는 물론 생명·신체에 대한 즉각적인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으므로, 위치정보사업자 및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이하“위치정보사업자등”이라 한다)는 위치정보가 유출되거나 오남용 되지 않도록 적절한 보호조치를 취해야 한다.

 ○ 이와 관련하여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위치정보법”이라 한다)」 제1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조는 위치정보사업자등에게 위치정보의 누출·변조·훼손 등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를 준수 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 그러나,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 해당 사업자가 법률상의 의무를 이행하는데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위치정보의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권고」를 마련하였다.


2. 권고의 법적 성격

 ○ 이 권고는 「위치정보법」 제1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조의 관리적·기술적보호조치 의무를 토대로 제정되었으나 직접적인 법적 구속력이나 강제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 그러나, 이 권고는 「위치정보법」에서 요구하고 있는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위치정보사업자등이 관련 법령을 해석·적용함에 있어 오해의 소지를 없애고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를 자발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므로 행정지도(行政指導)의 성격을 갖는다고 볼 수 있다.

 ○ 또한, 권고의 규정에 위반할 경우에는 법률에 근거한 형사처벌이 부과될 수도
있다는 예고(豫告)적 성격을 가진다


3. 권고 제정 관련 근거 법령

 ○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제16조(위치정보의 보호조치 등)

  ①위치정보사업자등은 위치정보의 누출, 변조, 훼손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위치정보의 취급·관리 지침을 제정하거나 접근 권한자를 지정하는 등의 관리적 조치와 방화벽의 설치나 암호화 소프트웨어의 활용 등의 기술적 조치를 하여야 한다. 이 경우 관리적조치와 기술적 조치의 구체적 내용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②위치정보사업자등은 위치정보 수집·이용·제공사실 확인자료를 위치정보시스템에 자동으로 기록되고 보존되도록 하여야 한다.

 ③방송통신위원회는 위치정보를 보호하고 오용·남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제1항의 규정에 의한 기술적·관리적 조치의 내용과 제2항의 규정에 의한 기록의 보존실태를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점검하게 할 수 있다.

 ④제3항에 따라 기술적·관리적 조치의 내용과 기록의 보존실태를 점검하는 공무원은 그 권한을 표시하는 증표를 지니고 이를 관계인에게 내보여야 한다.


 ○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위치정보의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①법 제16조제1항에 따른 관리적 조치에는 다음 각 호의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1. 위치정보관리책임자의 지정
   2. 위치정보의 수집·이용·제공·파기 등 각 단계별 접근 권한자 지정 및 권한의 제한
   3. 위치정보 취급자의 의무와 책임을 규정한 취급·관리 절차 및 지침 마련
   4. 위치정보 제공사실 등을 기록한 취급대장의 운영·관리
   5. 위치정보 보호조치에 대한 정기적인 자체 감사의 실시

 ②법 제16조제1항에 따른 기술적 조치에는 다음 각 호의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1. 위치정보 및 위치정보시스템의 접근권한을 확인할 수 있는 식별 및 인증 실시
   2. 위치정보시스템에의 권한없는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암호화·방화벽 설치 등의 조치
   3. 위치정보시스템에 대한 접근사실의 전자적 자동 기록·보존장치의 운영
   4. 위치정보시스템의 침해사고 방지를 위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및 운영


4. 해설서 안내

○ 방송통신위원회(KCC)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제1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조에 따라 위치정보의 누출·변조·훼손 등을 방지하기 위해 위치정보사업자 및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의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고자 「위치정보의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권고」를 마련한 바 있습니다.

 ○ 이 해설서는 동 권고의 각 조항별 주안점 및 구체적인 예를 제시함으로써 해석상 오해의 소지를 없애고, 권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하여 위치정보사업자등의 위치정보 보호 조치 이행을 지원하기 위하여 발간하였습니다.

 ○ 또한, 본 해설서에서 안내하고 있는 제품이나 사례 등이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기업의 환경에 맞는 제품을 찾아 확인하여 적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첨부파일 : 위치정보의_관리적_기술적_보호조치_권고_해설서(2015)


뉴딜코리아

컨설팅 : ISMS, ISO27001  GDPR,PCI-DSS 
취약점 진단 및 모의 침투
보안솔루션 공급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8년 1월 13일 토요일

힐스톤(Hillstone) 차세대 방화벽 소개

힐스톤(Hillstone) 차세대 방화벽










■ 뉴딜코리아 보안성 검증 프로그램 ■
- 솔루션 검토 단계에서 검증된 취약점 분석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이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힐스톤 방화벽 공급 및 기술지원
뉴딜코리아 솔루션사업부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7년 12월 9일 토요일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방화벽 개념 교육


이 Palo Alto Networks Training Video에서는 차세대 FireWall의 핵심 기능을 소개합니다.




FireWall Concepts Training Series 
차세대 FireWall의 핵심 개념, 차세대 FireWall의 기본 동작, 배포 방법, NAT, VPN, App-ID, SSL 암호 해독에 대해 설명합니다.

http://cafe.naver.com/rapid7/3044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OWASP Top 10 2017 ((Final, 2017-11-20)


☞ OWASP Top 10 2017 ((Final, 2017-11-20) 파일


                                                                                      웹 취약점 분석 및 모의해킹
                                          뉴딜코리아 컨설팅사업부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7년 8월 28일 월요일

Windows Server 2012의 VPN 서버 설정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Windows Server 2012의 VPN 서버 설정




네트워크를 통해 중요한 데이터를 전송할 경우 VPN 보안을 적절하게 설정해야합니다.

Open Server Manager > Add roles and features > Next > Choose (default) role based or feature based > Next
 o Select the server you would like to install VPN services to > Next
 o Select Remote Access Role > Add features > Next > Next > Next
 o Choose (Default) DirectAccess and VPN (RAS) > Next > Next > Next > Install > Close

In Server Manager select Remote Access > Select more on the right of the configuration notice or select from you pending tasks
 o Select open getting started wizard if you choose the first method.
 o Select Deploy VPN Only

 o Once the Routing and Remote Access MMC is up right click the Server and choose "Configure and Enable Routing and Remote Access". > Next
   - Select Custom > Next > VPN Access > Finish > OK > Start Service

 o right click server and choose properties
   - Select IPV4 tab to configure IP Pool or leave it Dynamic

From Computer management or Active directory you will need to create a group or modify each user you would like to have access to the VPN
 o right click user > properties > dial-in tab > allow access > apply > ok


▶ 참고 자료 :

o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9qbpxKRb-94


https://www.thomasmaurer.ch/2012/07/how-to-install-vpn-on-windows-server-2012/

http://www.dsun.kr/1


뉴딜코리아 솔루션사업부(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6년 4월 13일 수요일

랜섬웨어 예방을 위한 보안 수칙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347

랜섬웨어 보안 수칙


랜섬웨어란?몸값을 뜻하는 랜섬(ransom)과 제품을 뜻하는 웨어(ware)의 합성어입니다.
파일과 시스템 기능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운영 시스템을 무용화하여 사용자에게 복호화의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입니다.

어떻게 랜섬웨어를 불법으로 설치합니까?
일반적으로 랜섬웨어는 사용자가 이메일 메시지에 첨부된 악성 파일을 열거나 이메일 메시지, 인스턴트 메시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또는 기타 웹사이트에서 악성 링크를 클릭할 때 설치됩니다.

사용자가 악성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경우에도 랜섬웨어가 설치될 수 있습니다.

랜섬웨어 예방이 꼭 필요한 이유랜섬웨어에 감염될 경우, 해커에게 돈을 지불하지 않는 이상 복구가 거의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감염이 되는 순간, 시스템 내의 모든 데이터 파일을 순차적으로 암호화하며, 네트워크 상 단 한 대의 PC만 감염되어도, 네트워크 내 공유된 모든 폴더까지 암호화가 진행됩니다.


또한, 변종이 지속적으로 출현ㆍ유포되고 있기 때문에, 시그니처 기반의 백신은 랜섬웨어 탐지에 한계가 있습니다.



랜섬웨어 예방을 위한 보안 수칙




가. 운영체제(Windows, MaxOS, Linux 등) 보안 업데이트 한다.

나. 랜섬웨어를 방지하는 백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엔진 버전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한다.

다. e-mail 사용 시 주의    - 알 수 없는 발신자 또는 제목이 의심되는 메일은 열람 금지
    - 스팸성메일, 첨부파일 실행을 금지하고 이메일 발신자와 내용을 한번 더 확인.

      (CTB-Locker 피해 사례에서 메일의 첨부 파일을 실행하면서 악성코드 감염)

라. 강력한 백업 / 복구 전략을 구현    - 업무 및 기밀 문서, 각종 이미지 등 주요 파일의 주기적인 백업
    - 중요 파일을 PC외에 외부 저장 장치를 이용한 2차 백업      (백업 완료 후 반드시 하드디스크 분리)

    - 중요 문서에 대해서 ‘읽기 전용’ 설정

마. 브라우저 및 어플리케이션, 각종 플러그인 보안 업데이트    1) 자바,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한글 등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SW)를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2) 플러그인 종류
        - flash player
        - Adobe Reader
        - Java

        - XMLDOM
        - Microsoft Silverlight 

바. OS 방화벽을 활성화 상태로 유지

사. 보안이 취약한 웹사이트 방문이나 의심스러운 URL 링크는 클릭하지 않습니다.

아. 네트워크 폴더(공유폴더) 사용자 접근 권한 변경 (감염PC를 통해 연결된 경우 주의필요) 

자.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PC는 전원을 끄고 네트워크에서 분리 한다.

- 관련문의-
  뉴딜코리아 랜섬웨어 대응센터 (070-7867-3721, ismsbok@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