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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팔로알토 네트웍스, 2019 사이버 보안 전망 발표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팔로알토네트웍스가 꼽은 2019년 사이버보안 전망 5가지

- 비즈니스 이메일 계정 공격 사례 증가 
- 공급망이 가장 취약한 고리로 노출 
- 아태지역 내 데이터 보호 규정 강화 
- 점점 더 어려워지는 클라우드 보안 
- 사회 주요 인프라를 향한 보안 위협 증가로 꼽았다.

그 중에서도 팔로알토네트웍스는 클라우드 확산으로 인한 환경 변화로 기업이 보안 대책을 수립, 운영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에 가장 주목하고 있다.

대처법으로 팔로알토네트웍스는 통합과 자동화를 강조했다.

최원식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는 “클라우드와 디지털 전환으로 혁신의 속도가 빨라진 만큼 공격의 표면도 늘어나고 있다.

공격자들의 기술이 진화하고 공격의 비용 또한 낮아지는 상황에서 내부의 보안 인력만으로는 효과적인 방어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라며 “2019년에도 더 많은 고객들이 기업 전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통합 보안 전략과 자동화 프로세스를 갖출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점점 더 어려워지는 클라우드 보안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와 시스템을 다른(서드파티) 사업자와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자산은 안전하게 저장되고 전송돼야 하고, 승인된 인력만이 액세스할 수 있어야 한다.

클라우드 보안은 서비스 사업자가 단독으로 책임질 수 없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운영 체제, 네트워크 구성 등의 보안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기업과 책임을 공유해야만 한다.

이러한 상호 연결된 생태계는 보안을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들고, 특히 사이버보안 담당 인력을 관리하고 시중의 수많은 포인트 제품을 취급해야 하는 기업들의 경우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가장 어려운 점은 클라우드 사용에 따른 가시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심지어 사내에서 누가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는지 IT조직에서 제대로 파악하거나 통제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컴플라이언스 관리나 각종 위험에 대처할 수 없게 된다.

복잡한 컴퓨팅 자원을 다루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혁신의 속도가 빨라지는 환경은 보안위협을 증가시킨다.

데브옵스(DevOps)는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기존 IT 관리자원을 데브옵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보안을 유지하는 것이 새로운 도전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에서는 프로세스와 기술,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최근 여러 사례를 통해 다양한 포인트 제품으로 구성된 전통적인 보안 시스템은 증가하는 사이버공격의 양과 정교함을 막는데 한계가 있다고 분석되고 있다.

대부분이 수동 조작에 의존하고 있어 이미 진행된 상태의 타깃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공격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단계에서 알려진 위협과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탐지하고 방어하기 위해서는 통합형의 자동화된 보안 통제 전략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김병장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전무는 “이제 보안도 트랜스포메이션 해야 한다”라면서 “애널리틱스와 자동화를 구현하고 클라우드 딜리버리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원식 대표는 “예전에는 각각의 영역에서 최고의 보안 제품을 따로 따로 선택하는 ‘베스트오브브리드(Best of Breed)’의 시대였지만 이제는 하나의 장비에서 여러 기능이 통합 제공되는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다”라면서 “팔로알토네트웍스는 시큐리티오퍼레이션플랫폼(SOP)으로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클라우드가 모두 연계, 통합돼 있을 뿐 아니라 자동화 방식으로 새롭게 생겨나는 위협을 빠르게 막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비즈니스 이메일 계정 공격 증가

기업을 타깃으로 하는 사이버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비즈니스 이메일 계정을 타깃으로 한 공격 피해 발생 금액은 전세계적으로 120억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이전에 국내 대기업에서도 비즈니스 이메일 침해(BEC) 침해로 인해 금전을 손실한 사례가 알려진 바 있다.

기업 내에서 사용하는 패스워드나 로그인 세부정보 탈취 사례가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공격자들은 파트너나 내부 경영진 등 이해관계자로 위장해 크고 작은 표적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비즈니스 이메일 해킹의 증가는 기업 웹사이트를 모방하는 것에서부터 직원의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복잡한 공격으로 이어지고 있다.

2019년에는 내부 점검을 우회할 수 있는 교묘한 방법을 시도하는 공격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공격 피해를 막기 위해 기업에서는 가능한 구체적으로 내부 정보 흐름을 분석하고, 보다 포괄적인 점검 및 승인 프로세스를 구축해야 한다.

패스워드는 탈취가 간편하고, 보안성이 떨어지며, 사용자 신원 증명이 어렵다.

때문에 가장 취약한 연결 고리로 꼽힌다. 기업 이메일 계정을 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2단계 혹은 다단계 인증, 생체 인증과 같은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 공급망, 가장 취약한 고리로 노출

공급망 공격은 계속해서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시대가 도래함으로써 상호 연결된 글로벌 공급망 구축이 보다 쉬워지고 있다.

간편하게 전세계 공급업체 및 아웃소싱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 및 네트워크 공유가 포함된 연결성은 높은 효율성을 제공해준다.
 
공격자들은 기존의 보안 체계에서 취약성을 찾아내 새로운 공격의 기회를 만들어낸다.

실제로 MRI, 엑스레이 등과 같은 의료기기 업체들과의 협력이 필요한 헬스케어 산업의 경우 외부에서 내부 네트워크에 매일 접속하므로 새로운 공격 표면과 취약점이 돼 전체 병원을 통제 불가능 상태로 만들 수 있다.

글로벌 공급망이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사이버보안 위험을 정확히 파악하고 피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특정 개인, 조직, 또다른 제3자 가운데 누가 내부 네트워크에 접속했는지 파악하고 조직 내부에서 어떠한 시스템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지 필수적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보안책임자(CSO)는 중요 정보가 외부 장치나 시스템으로부터 떨어져 분리되고 안전하게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 네트워크 내 트래픽을 주의 깊게 관리해야 한다.

안전하지 않은 다수의 기기가 기업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환경에서 사물 인터넷(IoT)은 곧 ‘사이버위협의 인터넷(internet of cyberthreats)’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에서는 각종 디바이스, 서비스 조달에 대한 내부 보안 표준을 마련해야 한다.

펌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은 항상 최신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로그인 구성을 기본 상태에서 변경시키는 것은 필수적이다.

외부 시스템과 디바이스가 네트워크에 있는 경우 제로트러스트(Zero-trust) 접근법을 기반으로 승인된 사용자와 앱만 통신할 수 있는 영역에 모든 트래픽을 배치하고 검사해야 한다.

2019년은 안전하지 않은 디바이스가 공격자들을 위한 게이트웨이가 되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노리는 공격이 늘어날 전망이다.


■ 아태지역 내 데이터 보호 규정 강화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협력을 확대함에 따라 데이터 보호 프레임워크 구축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호주, 싱가포르에서는 이미 이러한 프로젝트가 시행됐으며, 중국이나 인도 등 아태지역 내 다른 국가들도 자국민 데이터 보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국가별 디지털 성숙도에는 차이가 있으나 유럽연합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처럼 자국의 상황을 적용한 자체 데이터 보호 규정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2019년은 국가적 데이터 보호 규정의 변곡점이 되는 해가 될 것이다.

올해 유럽의 GDPR 시행으로 인해 전세계 기업들이 데이터의 수집과 저장에 많은 주의를 기울이게 됐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GDPR을 기준선으로 삼아 준수 격차를 평가하고 전반적인 보안 전략을 구축하기도 했다.

아태지역의 경우 GDPR 수준의 광범위한 프레임워크가 등장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각 기업에서는 불필요한 개인 데이터 수집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보안 정책을 시행하고, 이러한 방향은 위험과 노출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 사회 주요 인프라를 향한 보안 위협 증가

기간 설비 및 공공 자원을 의미하는 사회 주요 인프라의 범위가 금융 서비스, 통신, 미디어 등의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들 주요 인프라가 디지털로 전환되고 자동화됨에 따라 기업·산업 네트워크 교류가 늘어나고, 보다 공격당하기 쉬운 사이버 범죄의 타깃이 되고 있다.

특히 패치가 어려운 기존 시스템에 의존하는 스카다(SCADA, 집중 원격감시 제어시스템), 산업제어시스템(ICS) 등 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의 주 사용처인 에너지, 수자원관리, 대중교통 등의 영역에 다양한 사이버 위협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율주행을 위한 머신러닝 등 인더스트리 4.0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는 국가의 경우 인프라 보안이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

원격 측정 및 지속적인 연결성이 필수적인 혁신 기술들은 정확하고 접근가능한 데이터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팔로알토네트웍스는 주요 인프라 운영주체들이 그동안 주로 정보의 기밀성에 초점을 맞춰왔고, 정보보안의 다른 두 가지 원칙인 무결성과 가용성을 간과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주요 인프라 운영주체들이 규제 기반 접근법에서 벗어나 모든 측면에 보안이 스며들어 있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규제기관과 운영주체가 협력하여 최적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설계에서부터 유지 보수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보안 우선 전략을 취할 수 있도록 변화할 것이란 관측도 내놨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 전문파트너
차세대 보안 플랫폼(Next-Generation Security Platform)
지능형 엔드포인트 보호 솔루션 트랩스(Traps)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 오토포커스(AutoFocus)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EDR (EndPoint Detection & Response,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EDR (EndPoint Detection & Response,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 공격 탐지-대응-차단 최전선
엔드포인트에서의 즉각적인 탐지/차단 대응 만이 악성코드로 부터 내부의 정보를 보호할 수 있음
알려 지지 않은 공격방법 및 신/변종 악성코드에 대한 대응이 절심함


1.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개요

○ EDR은 엔드포인트에서 행위기반으로 시스템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기술

엔드 포인트 안티 바이러스 및 엔드 포인트 관리 솔루션의 요소를 결합하여 네트워크 장치를 관통하는 악성 소프트웨어를 탐지, 조사 및 제거
 -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사용자PC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악성 행위를 실시간 탐지 및 차단으로 안전한 환경구성
 - EDR 도구를 사용하여 엔드 포인트 침투를 신속하게 완화하고 데이터 손실, 도난 또는 시스템 오류를 방지

User System 지속적인 가시성 확보 및 검증
 - EDR 도구는 각 특정 장치의 상태를 포함하여 시스템의 전반적인 상태를 보다 잘 보여줌

EDR은 전통적인 안티바이러스 시그니처로 차단하지 못하는,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분석하거나 탐지할 수 있는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기술

랜섬웨어와 지능형지속공격(APT) 등 고도화된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강점


2. 주요기능

분석 및 이상 탐지
  - 행위기반 악성코드 탐지로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에 대해 신속 대응이 가능
  - ZERO-Day 공격에 효과적으로, 원천적으로 대응 가능
  - 네트워크를 우회해서 유입되는 악성코드에 대한 실시간 대응

악성 코드 제거
데이터 및 시스템에서 멀웨어 검색

기기가 손상된 경우 관리자에게 경고 기능


3. 가트너 (Gartner)  Research

- EDR이란 엔드포인트 레벨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대응을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으로 정의


예측 (Predict)
  - 기본보안태세(Baseline Security Posture)
  - 위협예측(Anticipate threats)
  - 위험평가(Risk Assessment)


탐지(Detect)
  - 사고탐지(Detect Incidents)
  - 사건포함(Contain Incidents)
  - 위험확인 및 우선순위 지정(Confirm and Prioritize Risk)


방어 (Prevent)
  - 시스템강화(Harden System)
  - 시스템 격리(Isolate System)
  - 공격방지(Prevent Attacks)

대응 (Respond)
  - 치료(Remediate)
  - Design Policy change
  - 사건조사(Investigate incidents)


4.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운영 Flow

○ EDR은 미묘하지만 근본적인 방법으로 EPP 보호 모델과 다르며, 악의적 인 소프트웨어로 나타나는 방식이 아닌, 자신이하는 일에 따라 위협을 탐지, 식별 및 처리하는 고급 보안 계층을 추가합니다.

EDR 솔루션은 일반적으로 특정 엔드 포인트 활동 및 이벤트를 기록하도록 설계되며 엔드 포인트 또는 서버의 중앙에 로컬로 저장됩니다.

그런 다음 이러한 솔루션은 이러한 이벤트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여 위반에 대한 지표를 식별합니다.

이는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연구, 커뮤니티 기고 및 벤더 연구소를 비롯하여 알려진 IOC (Indication Indicator) 또는 고급 분석을 통해 위협 정보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달성 할 수 있습니다.

악의적 인 IP 주소, URL 및 파일과 같은 단순한 개념에서 공격자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과 같은 공통 개념과 같은 잠재적 인 위험 활동을 표시합니다.

일부 EDR 솔루션은 행동 분석 및 기계 학습과 같은 기타 고급 기술을 적용하여 위험을 식별합니다.
따라서 EPP 솔루션과 EDR 솔루션의 주요 차이점은 EPP 솔루션이 자동화 된 엔드 포인트에서의 위협을 차단하는 정적 탐지 방법에 중점을 두는 반면 EDR 솔루션은 여러 IOC를 활용하여 고급 공격 및 위협 요소를 식별하고자한다는 것입니다.

○ 많은 종단점 (서버 포함)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EDR 솔루션은 가능성이있는 잠재적 위협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되는 분석을 적용합니다.(조직의 모든 합법적 인 트래픽, 엔드 포인트 이벤트 및 사용자 활동 중에서 숨어있을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엔드 포인트 자체에 대한 분석은 수행되지 않지만 엔드 포인트 데이터는 서버에 대한 추가 분석을 위해 업로드됩니다.

○ 그런 다음 EDR 솔루션은 데이터 과학 모델 및 기계 학습을 포함하는 자체 위협 탐지 방법을 적용하여 의심스러운 잠재적 인 악의적 인 엔드 포인트 활동을 매우 정확하게 탐지합니다.

○ 일반적으로 이시점에서 EDR 솔루션은 예상되는 "위험 수치"를 할당하여 보안 분석가가 이러한 위협을 우선적으로 조사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참고 : EPP (Endpoint Protection Platform)>> EPP는 기업 보안 플랫폼으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같이 기업의 업무 환경에서 사용하는 엔드포인트의 디바이스를 다양한 위협으로 보호하는 솔루션들을 의미한다.

>> 가트너는 엔터프라이즈 EPP는
   - 안티멀웨어(Anti-malware)
   - 개인방화벽(Personal firewall)
   - 포트&디바이스 컨트롤(Port and devicecontrol)
   - 취약점 관리(Vulnerability assessment)
   - 애플리케이션 컨트롤 & 애플리케이션 샌드박싱(Application control and applicationsandboxing)
   -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 메모리 보호(Memory protection)
   -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 데이터 보호(Data protection such as full disk and file encryption)
   - DLP (Endpoint data loss prevention) 등을 포함해야 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5.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솔루션의 핵심 요소

▷ They enable detection
They cross-correlate data across the whole environment
They combine whitelisting and blacklisting with behavioral analysis
They are able to observe endpoint activity without interfering
They empower IR and forensics investigation
They enable effective cleanup and remediation
They work with your antivirus


6. 기타 참고 자료

엔드포인트 상의 커널 레벨까지 모니터링 해야 하기 때문에 엔드포인트의 안정성이 우선시 돼야 한다
기존 백신이나 네트워크 APT 보안 툴로는 부족했던 엔드포인트 보안을 강화할 수 있어야 한다
EDR 설치 후 네트워크나 USB 등의 모든 경로를 통해 새로 유입되는 파일을 모두 탐지할 수 있어야 한다
알려지지 않은 위협에도 확실하게 대응
   - 변종이 많은 악성위협에 대해 즉각적 대응이 가능해야 한다
   - 신종 랜섬웨어와 같은 지능형 공격의 사전차단

다양한 탐지 기술(호스트 IPS, 메모리 취약점, 행위분석, 머신러닝, 평판 등)을 통한 이벤트를 생성해야 하며, 추가적인 분석 및 대응, 엔드포인트단 설치에 따른 제품 간 충돌로 인한 시스템 문제를 고려해 단일 에이전트에서 포괄적인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EDR / CDR 보안솔루션 공급 | 취약점 진단 및 모의 침투
( 070-7867-3721, ismsbok@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