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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9일 목요일

WAPPLES(와플) CC인증 EAL4등급 획득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와플)’, CC인증 EAL4등급 획득

정보보안 전문기업 뉴딜코리아 협력사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자사의 지능형 웹방화벽 와플(WAPPLES) 신규 버전이 공통평가기준(CC, Common Criteria) 인증 최고등급 EAL4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CC인증은 IT 보안 제품의 신뢰성을 결정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 제도로, 기관 및 기업이 보안 요구를 충족하는 IT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되는 제도다.

와플(WAPPLES) 신규 버전이 CC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웹방화벽 도입을 원하는 고객은 보안성이 검증된 최신 웹방화벽 제품을 즉시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

펜타시큐리티의 와플(WAPPLES)은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특화된 지능형 웹방화벽(WAF)으로 전반적인 웹 공격에 대응하고 정보 유출, 부정 로그인, 웹사이트 위변조 방지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고도의 보안성뿐 아니라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MOTP(Mobile OTP, 모바일 1회용 패스워드)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내부 관리에 대한 보안성을 더욱 높였다.

 와플(WAPPLES)은 고성능에 미탐 및 오탐이 가장 적게 발생하는 웹방화벽으로서 국내 조달 점유율 1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 지역 시장점유율 1위를 다년간 유지하고 있다.

뉴딜코리아 백동수 이사는 
이번 와플(WAPPLES)  신규 버전은 기존 기능 외 머신러닝 기반 자가점검, 정기점검 도구 및 상세 리포트, 모바일 OTP 다중인증 등 다양한 신규 기능들이 추가되고 CC인증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고객의 보안성과 편의성 요구를 모두 만족할 제품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 뉴딜코리아 : 펜타시큐리티 WAPPLES(와플) 공급 및 기술지원


컨설팅 : ISMS-P, ISO27001, GDPR, PCI-DSS 
취약점 진단 및 모의 침투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보안솔루션 공급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8년 11월 11일 일요일

공공웹사이트 인증 수단 소개


■ 공공웹사이트 인증 수단 소개


1.  인증수단 개요

□ 공공웹사이트에서 본인확인 및 본인인증(로그인 등)수단으로 이용 가능한 인증수단에 대해 소개함

□ 인증수단 분류

▷ 인증수단은 인증 특성에 따라 지식기반, 소지기반, 생체기반, 행동기반으로 분류함

 <인증특성 분류 >

 ㅇ 지식기반 :
   -  사용자가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하여 사용자를 인증하는 방법
      예시) ID/PW, 문답식 인증 등

 ㅇ소지기반 :
  - 사용자가 소지하고 있는 인증수단을 활용하여 사용자를 인증하는 방법
     예시) OTP, 휴대폰SMS,공인인증서 등

 ㅇ 생체기반 (특성기반)
  -  사용자의 생체정보를 활용하여 사용자를 인증하는 방법
     예시) 지문, 홍채, 정맥 등

 ㅇ 행동기반 (습관기반)
  -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을 통해 서명을 하거나 키보드를 통해 정보를 입력할 때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여 인증하는 방법
     예시) 키보드 타이핑 행위, 서명패턴 등


▷ 또한, 인증요소의 개수에 따라 단일인증방식과 다중인증방식으로 나뉨

 <인증요소별 분류>

 ㅇ 단일인증
  -  한가지의 인증요소를 이용하여 식별자의 신원을 검증하는 방식
     예시) ID/PWD 등

  ㅇ 다중인증
  - 두가지 이상의 인증요소를 함께 사용하여 안전성 및 보안성을 높여 인증하는 방식
    예시) ID/PWD+OTP, ID/PWD+ARS 등



컨설팅 : ISMS, ISO27001  GDPR,PCI-DSS 
취약점 진단 및 모의 침투
보안솔루션 공급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6년 6월 15일 수요일

은행 보안카드·OTP 사용의무 폐지 (2016.06.30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516

은행 보안카드·OTP 사용의무 폐지



이달 말부터 인터넷·모바일 뱅킹으로 계좌이체를 할 때 보안카드나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가 아닌 다른 인증수단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전자자금 이체 때 일회용 비밀번호 사용 의무를 폐지하는 내용의 '개정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을 오는 2016년 06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행 전자금융감독규정은 인터넷·모바일 뱅킹으로 계좌이체를 할 때 보안카드를 포함한 일회용 비밀번호를 반드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개정 규정은 보안카드 및 OTP 사용의무를 폐지하고 금융회사가 보안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자율 판단에 따라 다양한 핀테크(Fintech)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일례로 한 증권사는 비대면 본인확인 제도가 시행된 이후 고객 수가 증가하면서 지문 인증만으로 모바일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검토했지만, 현행 규정에서는 전자자금 이체 시 OTP 사용을 의무화해 이런 기술 적용이 어려웠다.

하지만 앞으로는 금융회사가 시스템 구축 비용과 보안성을 고려해 현행 OTP를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고, 휴대전화 인증과 지문인식 등 다양한 기술을 새로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일회용 비밀번호 사용의무 폐지로 위험성이 높지 않은 일부 금융거래의 경우 통장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출현할 전망이다.

최근 한 은행은 일회용 비밀번호를 사용하지 않는 '간편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한지를 금융당국에 질의하기도 했다.

고객이 사전에 지정한 단말기를 이용해 본인 계좌로의 자금이체 등 금융사고 가능성이 낮은 안전 거래를 하는 경우에 한 해 일회용 비밀번호 입력 없이 통장 비밀번호만으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금융위는 "일회용 비밀번호 사용의무를 폐지하는 개정 전자금융감독규정이 시행되면 전자자금 이체 시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략하는 게 가능하다"는 답변을 내놨다.

금융위 관계자는 "본인 계좌로의 자금이체 거래는 현 규정에서도 일회용 비밀번호 사용의무가 없는데 은행들이 보안성을 고려해 자체 판단으로 사용을 해온 상황"이라며 "앞으로 일회용 비밀번호 사용의무가 전반적으로 폐지되기 때문에 은행들이 제도개선을 반영한 서비스를 자율적으로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6년 4월 19일 화요일

공공아이핀 사용하세요? 이달말까지 꼭 재인증!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rapid7/2374

공공아이핀 사용하세요? 이달말까지 꼭 재인증!
1년마다 누리집·주민센터 방문해 재인증받아야


공공아이핀 사용자는 늦어도 이달(2016.04) 말까지는 재인증을 받아야 공공아이핀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는 이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공공아이핀 사용자를 대상으로 재인증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공공아이핀을 한번 발급받으면 평생 쓸 수 있었으나, 공공아이핀의 부정발급과 도용방지 등을 위해 지난해 5월 1일 재인증 제도를 도입해 시행 중에 있다.

공공아이핀은 보안강화를 위해 최소한 1년에 한번 패스워드 변경 등 재인증을 해야하고 온라인 발급이 어려운 정보화 취약계층 대상의 주민센터 방문 발급은 3년이다.

재인증을 받고자 할땐 공공아이핀 누리집(홈페이지·www.gpin.go.kr) 또는 지역별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쉽게 받을 수 있다.


공공아이핀 누리집 첫 화면.


재인증 절차는 공공아이핀 누리집을 방문해 ‘아이핀 재인증’ 메뉴에서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한 후, 패스워드를 변경하면 완료된다.

공인인증서가 없어 온라인 발급이 어려운 이들은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해 본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장애인등록증)을 제시하면 재인증을 할 수 있다.

주민센터 방문이 번거로운 분들은 공공아이핀 누리집에서 공인인증서 대신 본인과 동일세대원의 주민등록증 발급일자를 입력하면 재인증이 가능하다.

단, 본인 주민등록증 분실 등에 따른 도용방지를 위해 동일세대원의 주민등록증 발급일자의 확인도 필요하다.

한편 행자부는 지난해 3월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사고를 계기로 마련한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차질없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우선 부정 발급된 80만여 건의 공공아이핀은 사고 발생 즉시 모두 삭제 조치했으며, 부정 발급된 아이핀을 이용한 사용내역도 관련 기관의 협조를 받아 필요한 조치를 했다.

사고의 원인이 되었던 공공아이핀 시스템 상의 취약점을 보완했고, 성능이 떨어지는 노후 장비도 모두 교체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과도한 발급 시도 등 부정발급 징후나 과도한 인증 시도 등 도용 징후에 대한 조기경보체제를 도입하는 등 관제를 강화했고 지난해 실시한 시스템 정밀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안으로 부정사용방지시스템(FDS)을 도입해 사용자 보호를 한 층 강화할 계획이다.

부정사용방지시스템(Fraud Detection System)이란 단말기정보와 접속정보 등을 수집·분석해 도용 등으로 의심되는 경우 서비스정지 등 사용자 보호 조치를 하는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행자부는 보안 강화를 위해 상반기 중으로 공공아이핀 이용 시에도 민간아이핀 3사(나이스, 서신평, KCB)와 같이 2차 인증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2차 인증이란 기존의 아이디와 패스워드 외에 추가로 두 번째 패스워드를 입력토록 하는 방식으로 2차 패스워드, 일회용 패스워드(OTP) 등 2차 인증방식 중에 하나를 사전에 선택한 뒤 2차 패스워드를 입력하거나 스마트폰 앱으로 제공되는 OTP를 입력하면 된다.

OTP는 현재 금융권에서 많이 활용되는 실시간 1회용 패스워드로 보안 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된 아이핀 불법거래 및 부정사용 사례와 관련해서 행자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통해 아이핀 불법거래 사이트를 중점 모니터링해 불법거래 확인 즉시 이를 삭제·차단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아이핀 가입 후 사망한 사람에 대하여는 매월 확인하여 탈퇴 조치하고 있으며, 만 14세 미만 가입자의 법정대리인 확인 절차도 개선했다.

먼저 법정대리인이 부모인 경우에는 온라인(주민등록 전산망)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그 외의 법정대리인은 직접 주민센터를 방문·확인 받도록 해 실제 법정대리인인지 확인 절차를 강화했다.

행정자치부 강성조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이번 재인증과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공공아이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토록 할 것”이라며 “부정발급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공공아이핀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정책과 (02-2100-4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