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0일 수요일

메일,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까지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글쓰기 팁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51
 

메일,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까지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글쓰기 팁

혹시 지금 모니터 앞에 앉아서
썼다가 지웠다만 반복하고 있나요?
     
l 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 글을 쓰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직장에서의 하루는 글쓰기로 시작해서 글쓰기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업무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메일이나 업무 보고는 일상다반사죠. 모니터 앞에서 제안서나 보고서를 작성할 때면 머리가 하얘지곤 합니다. 어떤 글이든 척척 쓸 수 있도록 참고할 만능 비법은 없는 걸까요?


비즈니스 글쓰기의 시대
l 직장인이 되어도 글쓰기전쟁은 끝나지 않습니다

학창시절 일기부터 입시 논술과 자기소개서까지, 글쓰기 고민은 늘 힘든 과제였는데요. 회사에 입사하면 글쓰기와 이별할 줄 알았더니 이게 웬걸, 하나부터 열까지 글쓰기의 연속입니다. 인터파크 도서가 글쓰기 관련 도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판매량이 19%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서작성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한 비율이 88.4%이고, ‘글쓰기 능력이 성공과 상관관계가 있다’고 답변한 비율도 77.7%를 차지했죠. 직장인의 글쓰기, 비즈니스 글쓰기는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l 평범한 직장인에게 글쓰기가 어려운 것은 당연합니다

글쓰기를 배워야겠다고 생각은 들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조금 난감합니다. 소설가 김훈도 <칼의 노래> 첫 문장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를 두고 이틀 동안 고민을 했다고 하죠. 평범한 직장인에게 글쓰기가 어려운 건 당연한 일입니다. 컴퓨터 자판 위에 손을 올려놓기 무섭게 글이 써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글이든 고민의 숲을 헤매지 않고 툭 떨어지진 않습니다. 인고의 과정을 거쳐 탄생하는 것이죠. 



기본만 확인해도 성공입니다
l 짧은 메일이라도 반드시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면, 기본적인 것부터 체크해보는 게 좋습니다. 짧은 메일이라도 반드시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죠. 먼저 맞춤법이 맞는지 살펴봅니다. 맞춤법이 잘못되었을 경우에는 메일 보낸 사람의 성의가 부족하다고 생각되고, 같은 맞춤법을 매번 틀리면 상대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게 되죠. 쓴 글의 맞춤법이 의심되면 포털 사이트에 ‘맞춤법 검사’라고 입력만 해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자주 혼동되는 맞춤법은 ‘나만의 맞춤법 사전’을 만들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참고하세요. 업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와 문장들의 몇 가지 패턴만 제대로 알면 실수할 일이 없죠. 맞춤법을 확인했다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다 담겨있는지 확인합니다. 업무상 오가는 메일은 내용 전달만 분명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명문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 글쓰기, 어렵다면 이것만 알아두세요
l 비즈니스 글쓰기를 무난하게 할 수 있는 팁을 공개합니다

만능 비법은 아니지만, 비즈니스 글쓰기를 무난하게 해낼 수 있는 몇 가지 팁이 있습니다.
 
첫째, 글을 읽을 대상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 대상이 알고 싶어하는 것과 궁금해하는 것을 중심으로 서술하는 것이지요.
 
둘째, 잘 쓴 제목 한 줄은 본문 열 줄보다 낫습니다.
 
셋째, 결론부터 먼저 씁니다.
 
넷째, 문장은 짧고 굵게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씁니다. 수식어와 미사여구는 자제하고, 문장이 길어지면 꼬이기 마련이니 최대한 간결하게 작성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느끼는 글쓰기에 대한 어려움은 아무 준비 없이 모니터 앞에 앉아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글을 쓰기 전에 많이 조사하고 연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출처 : 현대글로비스 사보 ‘GLOVIS+’ 2015년 10월 호

2016년 2월 5일 금요일

랜섬웨어(바이러스) 확산 주의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50



랜섬웨어(바이러스) 확산 주의


랜섬웨어란?

인터넷 사용자의 컴퓨터를 감염시켜 저장되어 있는 문서, 스프레트시트, 그림 등 PC내 파일을 암호화해 열지 못하도록 만든 후 돈을 보내주면 암호를 풀어 준다며 금품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으로 일단 암호화 되면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랜섬웨어가 확산되고 있으니 아래의 안내 사항을 참조하여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예방 방법

1) PC상태 최신 업데이트
- Java 의 경우 최신 업데이트를 진행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경우 PC에서 삭제
- Adobe Reader 최신버전 업데이트
- Adobe Flash Player 최신버전 업데이트
- Windows Update를 최신 상태 유지
- 백신 SW 최신 상태 유지

2) PC 및 서버 데이터 백업
3)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 방문 자제
4) 메일에 첨부된 의심스러운 파일 실행 금지
5) 공유 폴더 관리
- 공유폴더 설정시에는 해당 공유폴더를 숨김으로 하고 패스워드 확인 후 사용 설정


▣ 침해시 확인 및 대응방법

- PC가 버벅대며, 트레이 아이콘위치에 방화벽이 꺼지는 메시지가 표시되면 파일 점검

-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해당 OS(운영체제)에서 랜섬웨어가 동작하므로 PC를 강제적으로 종료하여 추가적인 파일 변조 방지

- 감염이 의심되는 이메일의 첨부파일, 웹 링크 등을  000팀에 알림
  
- 해당 Disk를 분리하여 감염되지 않은 백신이 설치된 PC에 Disk를 연결하여 해당 Disk 바이러스 검사 /치료(검사하는 PC는 랜선을 뽑아 네트워크에서 분리)

- 감염되지 않은 파일을 확인하여 다른 저장 장치로 복사


랜섬웨어 관련 전문가 상담 및 기술지원

    뉴딜코리아 레드카우팀 : 버그 바운티(Bug Bounty)
    070-7867-3721 , ismsbok@gmail.com

패스워드 없는 인증기술-FIDO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49
​
패스워드 없는 인증기술-FIDO

패스워드 기반의 사용자 인증은 비용이 적게 들고 편리성 때문에 보안상 취약점이 있어도 현재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패스워드 기반 인증의 보안 취약성을 개선하기 위해 생체 인증을 사용하거나 다중 요소 인증기술을 적용하려는 시도는 그동안 계속되어 왔다.

하지만 기술에 따라 사용자의 편리성이 떨어지거나 광범위하게 설치하기에 비용부담이 증가하여 응용서비스에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FIDO(Fast IDentity Online)는 인증 프로토콜과 인증수단을 분리하여 패스워드 없이 인증강도를 높이면서 사용자의 편리성도 높이려는 시도를 하는 기술로 패스워드의 문제를 극복하여 스마트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인증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


패스워드 없는 인증기술-FIDO

2016년 2월 3일 수요일

목표 달성 능력을 유지하는 7가지 방법


목표 달성 능력을 유지하는 7가지 방법
​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46
 
지식을 응용하여 일을 하는 지식 근로자 개개인은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가? 어떻게 수세대에 걸친 변화의 시대에 낙오하지 않고 자신의 일과 인생 모두에서 효과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교수가 말하는 사례에서 개인이 목표 달성 능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워보고자 합니다. 이 글은 책 '프로페셔널의 조건(청림출판)'에서 일부 내용을 인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피터 드러커는 그를 효과적인 사람,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변화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간단히 말해 과거의 노예가 되는 일 없이 나이를 먹는 법을 가르쳐준 그의 인생의 일곱가지 경험을 통해 우리에게 7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첫 번째 경험 : 목표와 비전을 가져라 

나는 일주일에 한 번씩 오페라를 관람했다. 그 당시 함부르크 오페라는, 지금도 그렇지만, 세계 최고 오페라 가운데 하나였다. 나는 견습생이었기 때문에 돈이 별로 없었지만, 다행히 대학생은 오페라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다. 개막 한 시간 전까지 극장 앞에 가서 팔리지 않은 제일 값싼 좌석은 대학생에게 무료로 제공되었던 것이다. 그런 식으로 오페라를 관람하던 어느 날, 나는 19세기 이탈리아의 위대한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Giuseppe Verdi)의 오페라를 보게 되었다. 그것은 베르디가 1893년에 작곡한 최후의 오페라 폴스타프(Falstaff)였다. 

오페라를 관람한 후 집에 돌아와 자료를 찾아본 나는 깜짝 놀랐다. 그토록 유쾌하면서 인생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활기가 넘치는 오페라를 작곡한 사람이 여든 살의 노인이라니! 그 때 겨우 열여덟 살이었던 나에게 여든 살이라는 나이는 도저히 상상이 되지 않았다. 내가 아는 사람 중에는 그렇게 나이 많은 사람이 없었다. 당시에는 건강한 사람의 평균 수명도 50세 정도에 불과했기 때문에, 80세란 나이는 흔한 나이가 아니었다. 

나는 베르디가 직접 쓴 글도 읽었다. 누군가로부터 "19세기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미 유명인이 된 사람이, 엄청나게 벅찬 주제를 가지고 더구나 그 나이에, 왜 굳이 힘든 오페라 작곡을 계속하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답변으로 쓴 글이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음악가로서 나는 일생 동안 완벽을 추구해왔다. 완벽하게 작곡하려고 애썼지만, 하나의 작품이 완성 될 때마다 늘 아쉬움이 남았다. 때문에 나에게는 분명 한 번 더 도전해 볼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베르디의 이 말을 잊은 적이 없다. 그의 말은 나에게 지울 수 없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베르디는 그때 내 나이었던 열여덟살에 이미 노련한 음악가였다. 그러나 나는 그때 겨우 면제품 수출 사업으로는 성공할 것 같지 않음을 확인한 것 외에는, 장차 무엇이 될 수 있을지 전혀 생각해보지 않고 있었다. 열여덟 살의 나는 그 나이 또래의 다른 젊은이들과 마찬가지로 성숙하지 못한 풋내기였고, 그리고 나약했다. 그로부터 15년이 더 지나 30대 초반이 되어서야 나는 내게 어떤 소질이 있는지 그리고 어디에 속해야 하는지를 진실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에 나는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하든지 간에 베르디의 교훈을 인생의 길잡이로 삼겠다고 결심했다. 나이를 더 먹게 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정진하리라고 굳게 마음먹었다. 살아가는 동안 완벽은 언제나 나를 피해 갈 테지만, 그렇지만 나는 또한 언제나 완벽을 추구하리라고 다짐했다. 




두 번째 경험: 신들이 보고 있다

함부르크에서 견습생으로 일을 배우고 있을 그 무렵, 나는 '완벽'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또 하나의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그것은 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조각가 페이디아스(Phidias)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는 기원전 440년경 여러 조각 작품의 제작을 의뢰받았는데, 그때 조각한 작품들이 2,4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의 지붕 위에 여전히 서 있다. 페이디아스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서구 미술 역사상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보는 사람마다 모두들 그의 작품을 칭송했지만, 정작 아테네의 재무관은 페이디아스의 작품료 지불을 거절했다. 재무관의 거절 사유는 이런 것이었다. "조각들은 신전의 지붕 위에 세워져 있고, 신전은 아테네에서 가장 높은 언덕 위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사람들은 조각의 전면밖에 볼 수 없다. 그런데도 당신은 우리에게 조각 전체 값을, 다시 말해 아무도 볼 수 없는 조각의 뒷면 작업에 들어간 비용까지 청구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에 대해 페이디아스는 "아무도 볼 수 없다고? 당신은 틀렸어. 하늘의 신들이 볼 수 있지."라고 대꾸했다. 폴스타프를 관람하고 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때에 이 이야기를 읽었는데, 이는 나에게 또다른 충격을 주었다. 나는 항상 그렇게 살지 못했다. 나 역시 제발 신들이 눈치채지 않기를 바라는 그런 식으로 일을 한적이 많았다. 그렇지만 페이디아스는 내게 어떤 일을 할 때 오직 '신들'만이 그것을 보게 될지라도 완벽을 추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가르쳐주었다.

사람들로부터 "당신이 쓴 책 가운데 어느 책을 최고로 꼽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을 때면, 나는 웃으며 "바로 다음에 나올 책이지요."라고 대답한다. 웃으며 대답하긴 하지만 결코 농담은 아니다. 나는 베르디가 여든 살이라는 나이에도 늘 자신을 피해 달아는 완벽을 추구하면서 오페라를 작곡했던 그때 그 심정으로 대답한 것이다. 비록 지금 내 나이가 폴스타프를 작곡할 당시의 베르디보다 많긴 하지만, 나는 여전히 앞으로 몇 권의 책을 더 쓸 계획을 갖고 있다. 그리고 바라건대, 앞으로 나올 책들은 과거에 나왔던 책들보다 더 나을 것이고, 더 중요한 책으로 읽힐 것이고, 그리고 조금이나마 더 완벽하게 될 것이다. 

세 번째 경험 : 끊임 없이 새로운 주제를 공부하라

우리는 오전 여섯시부터 일하기 시작해서 오후 두시 반, 그러니까 최종 편집판이 인쇄에 들어가면 퇴근했다. 나는 남은 오후 시간과 밤 시간을 이용해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국제 관계와 국제 법, 사회 제도와 법률 제도의 역사, 일반 역사, 재무 등에 관해 공부했다. 공부를 하면서 차츰 나만의 공부법도 개발하게 되었는데, 나는 지금까지도 그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나는 3년 또는 4년마다 다른 주제를 선택한다. 그 주제는 통계학, 중세 역사, 일본 미술, 경제학 등 매우 다양하다. 3년 정도 공부한다고 해서 그 분야를 완전히 터득할 수는 없겠지만, 그 분야가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 그런식으로 나는 60여 년 이상 동안 3년 내지 4년마다 주제를 바꾸어 공부를 계속해 오고 있다.
이 방법은 나에게 상당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나로 하여금 새로운 주제와 새로운 시각 그리고 새로운 방법에 대해 개방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공부한 모든 주제들 각각은 서로 상이한 가정을 하고 있었고, 또한 서로 다른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었다. 

네 번째 경험 : 자신의 일을 정기적으로 검토하라 

일 년에 두 번씩, 정월 초하루 바로 다음날과 6월에 시작되는 휴가철 바로 직전에 우리는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 하루 종일을 지난 6개월간 우리가 했던 일에 대해 토론하면서 보냈다. 편집장은 언제나 우리가 잘한 일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했다. 그 다음에는 우리가 잘하려고 노력한 일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갔다. 또 그 다음에는 우리가 잘하려고 충분히 노력하지 않은 분야를 검토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잘못했거나 또는 실패한 일들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했다. 그 모임의 마지막 두 시간 동안에는 앞으로 6개월간 해야 할 일을 계획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집중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우리가 개선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우리들 각자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 등을 논의했다. 그리고 일주일 뒤 우리 각자는 다음 6개월간의 새로운 업무 계획과 학습 계획을 편집국장에게 제출해야만 했다. 나에게는 일 년에 두 번 있는 그 회합이 무척 즐거웠지만 신문사를 떠난 뒤에는 곧 잊어버리고 지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나서 이미 미국으로 건너와 있었을 때, 나는 지나간 그때의 일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1940년대 초였는데, 당시 나는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면서, 또 몇 권의 주요한 책들도 출간하기 시작했다. 그때 문득 프랑크푸르트의 편집국장에게서 배운 방법이 기억났다. 그 이후로 나는 줄곧 여름만 되면 2주일간 시간을 따로 할애해서 지난 1년 동안 내가 한 일을 검토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내가 비록 잘했지만 더 잘할 수 있었거나 또는 더 잘했어야만 하는 일을 검토했고, 그 다음에는 내가 잘 못한 일, 마지막으로 내가 했어야만 했는데도 하지 않은 일을 차례로 검토한다. 이를 바탕으로 나는 컨설팅 업무, 저술활동 그리고 강의에 있어서 우선 순위를 결정하여 계획을 수립한다. 




다섯번째 경험 : 새로운 일이 요구하는 것을 배워라 

1993년에 나는 런던에서 규모가 상당히 큰 보험 회사에서 증권분석사로 일했고, 1년 후에는 규모는 작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던 개인 은행의 경제 분석가 겸 3명의 시니어 파트너의 수석 비서로 근무하게 되었다. 한 명은 그 은행의 창업자로서 70대의 노인이었고, 나머지 두 사람은 30대 중반이었다. 처음에는 젊은 두 사람 밑에서 일을 했는데, 3개월 가량 지났을 무렵 창업자가 나를 자신의 사무실로 불렀다. 그리고 나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자네가 이 회사에 입사할 때 난 자네를 눈여겨보지 않았네. 그 점은 지금도 마찬가지네. 그런데 자네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어리석군. 그뿐만 아니라 자네는 보통 이상으로 어리석군." 나는 젊은 두 동업자로부터 날마다 어리둥절할 정도로 칭찬을 받았던 터라 그 창업자의 갑작스런 비난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을 만큼 당혹스러워했다. 그는 이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자네가 보험 회사의 증권분석사로서는 일을 썩 잘했다는 것을 알고 있네. 그러나 만약 자네가 증권 분석 업무를 계속하길 바랐다면 우리는 자네를 이리로 데려오지 않고 원래 있던 그 자리에 그냥 두었겠지. 그런데 지금 자네는 시니어 파트너들의 수석 비서인데도 여전히 증권분석사 시절에 하던 것처럼 일하고 있더군. '지금' 자네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다시 말해, 자네의 '새로운' 직무에서 효과적인 사람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를 생각해보게." 나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지만 내심 그 노인의 말이 옳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나의 행동 방식과 내가 하는 일을 완전히 바꾸었다. 그 후 나는 새로운 일을 할 때마다 스스로 다음과 같이 질문한다. "새로운 일을 맡은 지금 내가 효과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할 필요가 있는가?" 물론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매번 달랐다. 

나는 지난 수년간 진정으로 효과적인 사람들인 나의 고객에게 습관처럼 "당신이 목표를 달성하는 비결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고 있다. 그들은 보통 내가 그런 것처럼, 오래 전에 세상을 떠난 그들의 상사에게 그 공을 돌린다. 즉 나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나로 하여금 새로운 직무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 그 은행의 창업주와 같은 사람들에게 성공의 원인을 돌리고 있다. 적어도 내 경험으로 볼 때는 그 누구도 이러한 것들을 스스로 터득하지 못한다. 당신은 당신을 가르쳐줄 사람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한 번 그것을 배우고 나면 다시는 잊지 않게 되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새로운 직무에서 성공하게 된다. 새로운 직위에서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뛰어난 지식이나 재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새로운 직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 직위에서 요구하는 일에 대한 집중이 필요하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과 직무 그리고 과업을 수행하는 데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일에 대한 집중을 필요로 한다. 


여섯번째 경험 : 피드백 활동을 하라 

어떤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자신이 예상하는 결과를 기록해 두었다. 그리고 9개월 후에는 실제 결과와 자신이 예상했던 결과를 비교해보는 피드백 활동을 한다. 그것은 그들이 잘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의 장점은 무엇인지를 신속하게 알려준다. 그것은 또한 그가 무엇을 배워야만 하는지 그리고 어떤 습관을 바꿔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그것은 그가 소질이 전혀 없는 분야가 무엇인지 그리고 잘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도 가르쳐준다. 

나는 이 방법을 50여 년 동안 꾸준히 실행해 오고 있다. 피드백 활동은 우리의 장점이 무엇인지 밝혀주는데, 이 장점은 한 개인이 자기 자신에 대해 알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장점은 한 개인이 개선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그것은 한 개인이 할 수 없는 것, 심지어는 시도조차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명백히 밝혀준다. 자신의 장점을 안다는 것, 그 자신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를 안다는 것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는 것. 이것들이 바로 지속적 학습의 관건이다. 

일곱번째 경험 :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 바라는가 

1902년에 나의 부친은 오스트리아 재무성에서 젊은 공무원으로 근무했고, 대학에서 틈틈히 경제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부친은 당시 매우 뛰어난 학생이었던 열아홉 살의 조지프 슘페터를 알게 되었다. 부친과 슘페터만큼 서로 다른 사람도 상상하기가 쉽지 않다. 슘페터는 활기차고 당당하고 외향적이고 그리고 우쭐대기 좋아했다. 반면에 나의 부친은 조용하고, 예의바르고, 절대로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겸손했다. 그런데도 두 사람은 친구가 되어 오래도록 가깝게 지내고 있었다. 
부친은 이야기 도중에 갑자기 껄껄 웃더니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조지프, 자네는 아직도 자네가 죽은 후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지에 대해 말하고 다니는가?" 슘페터는 큰소리로 웃음을 터트렸고, 옆에 있던 나까지도 웃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슘페터는 30세 무렵에 그의 위대한 경제학 저술들 가운데 최초의 두 권을 출판했는데, 그 당시 누군가가 "당신은 진정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까?"라고 질문을 하자 "유럽 미녀들의 최고 연인, 유럽의 최고 승마인, 그 다음으로는 세계 최고 경제학자로 기억되기 바란다."라고 대답하여 악명이 높았기 때문이다. 슘페터는 부친의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그렇네. 그 질문은 여전히 나에게 중요하네. 그러나 지금 나는 그 당시와는 전혀 다른 대답을 하고 있네. 나는 대여섯 명의 우수한 학생을 일류 경제학자로 키운 교사로서 기억되길 바란다네. 아돌프, 이제 나도 책이나 이론으로 기억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알 만한 나이가 되었어. 진정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 없는 책이나 이론이라면 아무런 소용도 없다는 걸 알았단 말일세." 부친이 슘페터를 만나러 간 것은 그가 병중이었고 오래 살지 못할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애석하게도 슘페터는 우리의 방문을 받은 닷새 후에 세상을 떠났다. 

 나는 그때의 대화를 잊을 수가 없다. 그 대화에서 배운 것은 세 가지이다. 첫째,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지에 대해 스스로 질문해야 한다. 둘째, 우리는 늙어가면서 그 대답을 바꾸어야만 한다. 그것은 차츰 성숙해 가면서 그리고 세상의 변화에 맞추어 바뀌어야만 한다. 마지막으로 꼭 기억될만한 가치가 있는 것 한 가지는, 사는 동안 다른 사람의 삶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16년 2월 2일 화요일

Oracle Critical Patch Update 권고 (2016.01)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45

​
2016년 1월 Oracle Critical Patch Update 권고

□ 개요o Oracle Critical Patch Update(CPU)는 Oracle사의 제품을 대상으로 다수의 보안 패치를 발표하는 주요 수단
o Oracle CPU 발표 이후, 관련 공격코드의 출현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바 Oracle 제품의 다중 취약점에 대한 패치를 권고
 
□ 설명o 2016년 1월 Oracle CPU에서는 Oracle 자사 제품의 보안취약점 248개에 대한 패치를 발표[1]
 
□ 해당 소프트웨어
ㅇ Oracle Database Server, version(s) 11.2.0.4, 12.1.0.1, 12.1.0.2 Database
ㅇ Oracle GoldenGate, version(s) 11.2, 12.1.2 Oracle GoldenGate
ㅇ Oracle BI Publisher, version(s) 11.1.1.7.0, 11.1.1.9.0, 12.2.1.0.0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Business Intelligence Enterprise Edition, version(s) 11.1.1.7.0, 11.1.1.9.0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Endeca Server, version(s) 7.3.0.0, 7.4.0.0, 7.5.0.0, 7.6.0.0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Fusion Middleware, version(s) 10.1.3.5, 11.1.1.7, 11.1.1.8, 11.1.1.9, 11.1.2.2, 11.1.2.3, 12.1.2.0, 12.1.3.0, 12.2.1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GlassFish Server, version(s) 3.1.2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Identity Federation, version(s) 11.1.1.7, 11.1.2.2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Outside In Technology, version(s) 8.5.0, 8.5.1, 8.5.2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Tuxedo, version(s) 12.1.1.0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Web Cache, version(s) 11.1.1.7.0, 11.1.1.9.0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WebCenter Sites, version(s) 7.6.2, 11.1.1.8.0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WebLogic Portal, version(s) 10.3.6 Fusion Middleware
ㅇ Oracle WebLogic Server, version(s) 10.3.6, 12.1.2, 12.1.3, 12.2.1 Fusion Middleware
ㅇ Enterprise Manager Base Platform, version(s) 11.1.0.1, 11.2.0.4, 12.1.0.4, 12.1.0.5 Enterprise Manager
ㅇ Enterprise Manager Ops Center, version(s) prior to 12.1.4, 12.2.0, 12.2.1, 12.3.0 Enterprise Manager
ㅇ Oracle Application Testing Suite, version(s) 12.4.0.2, 12.5.0.2 Enterprise Manager
ㅇ Application Mgmt Pack for E-Business Suite, version(s) 12.1, 12.2 E-Business Suite
ㅇ Oracle E-Business Suite, version(s) 11.5.10.2, 12.1, 12.1.1, 12.1.2, 12.1.3, 12.2, 12.2.3, 12.2.4, 12.2.5 E-Business Suite –60-
ㅇ Oracle Agile Engineering Data Management, version(s) 6.1.2.2, 6.1.3.0, 6.2.0.0 Oracle Supply Chain Products
ㅇ Oracle Agile PLM, version(s) 9.3.1.1, 9.3.1.2, 9.3.2, 9.3.3 Oracle Supply Chain Products
ㅇ Oracle Configurator, version(s) 11.5.10.2, 12.1, 12.2 Oracle Supply Chain Products
ㅇ PeopleSoft Enterprise HCM Global Payroll Switzerland, version(s) 9.1, 9.2 PeopleSoft
ㅇ PeopleSoft Enterprise PeopleTools, version(s) 8.53, 8.54, 8.55 PeopleSoft
ㅇ PeopleSoft Enterprise SCM eProcurement, version(s) 9.1, 9.2 PeopleSoft
ㅇ PeopleSoft Enterprise SCM Order Management, version(s) 9.1, 9.2 PeopleSoft
ㅇ PeopleSoft Enterprise SCM Purchasing, version(s) 9.1, 9.2 PeopleSoft
ㅇ JD Edwards EnterpriseOne Tools, version(s) 9.1, 9.2 JD Edwards
ㅇ Oracle iLearning, version(s) 6.0, 6.1 iLearning
ㅇ Oracle Fusion Applications, version(s) 11.1.2 through 11.1.10 Fusion Applications
ㅇ Oracle Communications Converged Application Server - Service Controller, version(s) 6.1 Communications Converged Application Server - Service Controller
ㅇ Oracle Communications EAGLE LNP Application Processor, version(s) 10.0 Communications EAGLE LNP Application Processor
ㅇ Oracle Communications Online Mediation Controller, version(s) 6.1 Communications Online Mediation Controller
ㅇ Oracle Communications Service Broker, version(s) 6.0, 6.1 Communications Service Broker –95-
ㅇ Oracle Communications Service Broker Engineered System Edition, version(s) 6.0 Communications Service Broker Engineered System Edition
ㅇ MICROS CWDirect, version(s) 12.5, 13.0, 14.0, 15.0, 16.0, 17.0 18.0 MICROS CWDirect
ㅇ Oracle Retail Open Commerce Platform Cloud Service, version(s) 3.5, 4.5, 4.7, 5.0 Retail Open Commerce Platform Cloud Service
ㅇ Oracle Retail Order Broker Cloud Service, version(s) 4.0, 4.1. Retail Order Broker Cloud Service
ㅇ Oracle Retail Order Management System Cloud Service, version(s) 3.5, 4.5, 4.7, 5.0, 15.0 Retail Order Management System Cloud Service
ㅇ Oracle Retail Point-of-Service, version(s) 13.4, 14.0, 14.1 Retail Point-of-Service
ㅇ Oracle Java SE, version(s) 6u105, 7u91, 8u66 Oracle Java SE
ㅇ Oracle Java SE Embedded, version(s) 8u65 Oracle Java SE
ㅇ Oracle JRockit, version(s) R28.3.8 Oracle Java SE
ㅇ Oracle Switch ES1-24, version(s) prior to 1.3.1.13 Oracle and Sun Systems Products Suite
ㅇ Solaris, version(s) 10, 11 Oracle and Sun Systems Products Suite
ㅇ Solaris Cluster, version(s) 3.3, 4, 4.2 Oracle and Sun Systems Products Suite
ㅇ Sun Blade 6000 Ethernet Switched NEM 24P 10GE, version(s) prior to 1.2.2.13 Oracle and Sun Systems Products Suite
ㅇ Sun Network 10GE Switch 72p, version(s) prior to 1.2.2.15 Oracle and Sun Systems Products Suite
ㅇ Oracle Secure Global Desktop, version(s) 4.63, 4.71, 5.2 Oracle Linux and Virtualization
ㅇ Oracle VM VirtualBox, version(s) prior to 4.0.36, prior to 4.1.44, prior to 4.2.36, prior to 4.3.36, prior to 5.0.14 Oracle Linux and Virtualization
ㅇ MySQL Server, version(s) 5.5.46 and prior, 5.6.27 and prior, 5.7.9 Oracle MySQL Product Suite
 
※ 영향받는 시스템의 상세 정보는 참고사이트[1]를 참조 
□ 해결방안
 
o 해결방안으로서 "Oracle Critical Patch Update Advisory - January 2016" 문서를 검토하고 벤더사 및 유지보수업체와 협의/검토 후 패치적용 요망[1]
 
o JAVA SE 사용자는 설치된 제품의 최신 업데이트를 다운로드[2] 받아 설치하거나, Java 자동업데이트 설정을 권고[3]
 

[참고사이트]
 
[1]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cpujan2016-2367955.html
 
[2]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se/downloads/index.html
 
[3] http://www.java.com/ko/download/help/java_update.xml



□ 기타 문의사항 뉴딜코리아 정보보호커설팅팀 (070-7867-3721 / ismsbok@gmail.com) 

OpenSSH Client 보안 업데이트 권고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44
 

​
OpenSSH Client 보안 업데이트 권고

□ 개요
o OpenSSH Client에서 메모리 정보 노출 취약점 등 2개의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1]
 
□ 설명
o roamin_common.c 안의 resend_bytes 함수에서 메모리 정보 노출(Information leak) 취약점(CVE-2016-0777)[2]
o roamin_common.c 안의 roamin_read 함수와 roaming_write 함수에서 힙 버퍼오버플로우(heap-based buffer overflow)가 발생 (CVE-2016-0778)[3]
 
□ 영향받는 버전
o OpneSSH 5.x, 6.x, 7.x ~ 7.1p1
 
□ 해결 방안
o OpneSSH 7.1p2 로 업데이트
 
o Roming 기능을 비활성화
 
- 리눅스 및 FreeBSD
 
echo 'UseRoaming no' | sudo tee -a /etc/ssh/ssh_config
 
- Mac OSX
 
echo "UseRoaming no" >> ~/.ssh/config
 
□ 용어 설명
o 버퍼 오버플로우(Buffer Overflow) : 특정 프로그램에 할당된 메모리 영역을 초과하는 크기의 데이터를 입력시킴으로써 발생하는 취약점
 
[참고사이트]
[1] 
http://www.openssh.com/txt/release-7.1p2
[2] https://web.nvd.nist.gov/view/vuln/detail?vulnId=CVE-2016-0777
[3] https://web.nvd.nist.gov/view/vuln/detail?vulnId=CVE-2016-0778

    □ 문의사항    o 뉴딜코리아 정보보호커설팅팀 (070-7867-3721 / ismsbok@gmail.com)

분야별 주민등록번호 처리기준 상담사례집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43

분야별 주민등록번호 처리기준 상담사례집

주민등록번호 처리금지 원칙

1. 개요

• 주민등록번호 처리(수집 · 이용 · 제공 등) 원칙적 금지를 주요 내용으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공포 ´13.8.6., 시행 ’14.8.7.)

- ´14.8.7.부터 법령상 구체적 근거없이 불필요한 주민등록번호 처리 행위 엄격히 제한

※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의 이용자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 금지 제도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2. 8.18.부터 시행


2. 주요 내용

•‘주민등록번호 처리 법정주의’(법 제24조의2 제1항) 신설
- 주민등록번호 처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다음 사유에 해당하는 예외적인 경우에만 허용 (위반시 3천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 주민번호 예외적 처리 허용 사유 >

1. 법령(법률 · 시행령 · 시행규칙)에서 구체적으로 주민번호 처리를 요구 · 허용한 경우
2.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해 명백히 필요한 경우
3. 기타 주민번호 처리가 불가피한 경우로서 안전행정부령으로 정하는 경우


3. 적용 예시

•정부 표창의 수여를 위한 공적조서에 주민등록번호 기재- 정부 표창의 수여를 위한 공적조서에 「정부 표창 규정」 별지 제4호서식에 따라
“성명·주민등록번호” 등을 기재하도록 규정한 근거법령 有
→ 주민번호 처리 허용

•기업의 직원 채용 시 지원서에 주민등록번호 기재- 채용 진행 단계에서 입사지원자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 허용하는 근거법령 無
→ 주민번호 처리 금지

= 일러두기=
​
본 사례집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으로 주민등록번호 처리 법정주의가 시행됨에 따라
일상생활 속 주민등록번호 처리의 허용 또는 금지에 관한기준 제시를 목적으로 합니다.
​
또한 발간일(´15. 12월) 현재의 법령 기준에 따라 서술되어 있으므로 향후 관련 법령의 제 · 개정에 따라 주민등록번호의
처리 허용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따라서 본 사례집을 실무에 활용하시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을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