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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데이터 익명화 기술 ( Data Anonymization Techniques )


□ 익명화란

현행 기술상 개인식별 수단으로는 원래의 개인정보를 알아 볼 수 없는 상태로 만드는 것을 뜻한다.

익명화된 정보는 특정 개인과 연관 지을 수 없거나 그러한 식별 가능성이 완전히 제거된 정보.

익명화를 위해서는 식별자가 삭제 또는 원복될 수 없는 형태로 치환되는 것은 물론이고, 식별자 이외의 나머지 정보의 경우에도 이를 통해 개인을 식별할 수 없을 정도로 개인의 고유 속성이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


□ 가명화란 

추가 정보(additional information)를 이용하지 않고는 더 이상 특정 정보주체를 식별할 수 없는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것을 뜻한다.

가명화된 정보는 개인정보에서 식별자를 가명(pseudonym)으로 대체함으로써 본래 식별자와 가명 사이의 대응 정보와 같은 ‘추가 정보’를 이용하지 않고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상태의 정보이다.

여기서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개인 식별에 이용될 수 없도록 분리 보관되는 등 기술적⋅관리적 조치가 요구된다.

가명화된 정보 또한 여전히 개인정보로 취급되기는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는 공익을 위한 기록보존, 과학적⋅역사적 연구(사인의 영리목적 연구 포함) 또는 통계 목적의 활용이 허용된다.


☞ 첨부파일 : 
- 텍스트 데이터 익명화 기술 및 평가방안
- 영상데이터 익명화 기술 및 평가방안


컨설팅 : ISMS-P, ISO27001, GDPR, PCI-DSS 
취약점 진단 및 모의 침투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보안솔루션 공급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6년 6월 15일 수요일

건강보험 빅데이터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건강보험 빅데이터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은 6.15일 서울대학교에서 ‘건강보험빅데이터 개방! 어디까지 가능한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건강보험 빅데이터의 개방과 활용은 정보의 활용범위, 개인정보보호, 데이터 품질관리 등의 전문적이고 복합적인 이슈가 얽혀 있어

○ 의료계, 학계, 산업계 등에서 건강보험 빅데이터에 대한 정확한소개, 다양한 활용사례 공유, 개방범위 및 절차 안내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아 제안하여 왔다.

□ 이번 심포지엄에는 정부, 공공기관을 비롯해 의료 빅데이터, 법학,의료계 및 산업계 현장 등의 다양한 전문가와 민간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심포지엄에서는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임상자료와의 연계를 통해 질병발생의 위험인자 분석,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 의료정보제공, 건강보험 대용량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지도상에서 제공하는 인포그래픽 서비스 사업화 등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 또한, 이처럼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하는 데 있어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규제, 익명화와 비식별화, 그리고 재식별 가능성에 대한 조치방안 등 법 제도적 고려해야 할 사항도 논의된다.

□ 이번 공모전과 심포지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http://www.hira.or.kr) 및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http://opendata.hira.or.kr), 국민건강보험자료 공유서비스(http://nhiss.nhis.or.kr)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간 활용 사례

■  첨부파일 :
     - 건강보험 빅데이터 민간 활용 사례
     -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 건강보험 빅데이터 공개정책 심포지엄 개최
     - 건강보험 빅데이터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
     -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창업사례 상세
     - 건강보험 빅데이터 구축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