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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5일 목요일

IT 서비스의 관문 DNS서버 보안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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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서비스의 관문 DNS서버 보안의 중요성



최근 넷플릭스 , 트위터 , 뉴욕타임즈 등과 같은 인터넷 서비스가 해커들의 DDoS 공격으로 서비스 장애를 일으켰다.   그런데 그 원인이 서비스 서버의 DDoS 공격이 아닌 DNS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서비스 서버를 공격함으로 인터넷 서비스 자체에 접속을 못하게 하는 방법이었다.

해커들의 서비스 장애 유발 방식이 점 점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본 보고서는 최근 DDoS 공격 대상의 변화와 DNS의 중요성에 대해서 살펴보고 앞으로 어떻게 DNS 서비스를 바라봐야 하는지 그 시각 변화에 대해서 방법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I.   인터넷 서비스 서버가 아닌 DNS서버의 DDoS 공격 발생
II.  DDoS 공격 대상의 변화
III. 서비스 서버의 보안만큼이나 DNS서비스 보안도 중요


첨부파일 :  IT 서비스의 관문 DNS서버 보안의 중요성


2016년 4월 1일 금요일

차세대 클라우드 OS : 윈도우 서버 2016

차세대 클라우드 OS : 윈도우 서버 2016


차세대 클라우드 OS
윈도우 서버 2016



클라우드의 보편화로 이제 클라우드라는 기술을 사전적 의미가 아닌 실제 데이터센터(IDC)와 인프라스트럭처에서 구현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 서버(Windows Server)도 그에 맞춰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08 R2와 시스템 센터 2008 R2가 클라우드 구현에 필수적인 가상화 플랫폼에 대한 관리 기술을 선보였다면, 윈도우 서버 2012는 제품 초기 디자인 단계부터 MS의 공용 클라우드(Public Cloud)를 움직이는 애저와 밀첩하게 연계돼 설계됐다. 그야말로 MS 애저(Azure)의 운영 노하우가 녹아든 윈도우 서버 2012는 대형 IDC의 구축, 운영에 엔터프라이즈급을 넘어선 성능이 더해지면서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MS는 기술의 발전을 단순히 자사만을 위한 기술로 남겨두지 않고, 고객에게 되돌려 주기 위해 차기 윈도우 서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결과가 윈도우 서버 2016이다. 2015년 하반기에 출시될 윈도우 서버 2016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클라우드 지향 인프라스트럭처 및 응용 프로그램 플랫폼(Cloud-Inspired Infrastructure & Application Platform)이라고 할 수 있다.


차세대 클라우드 OS : 윈도우 서버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