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해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해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7월 3일 수요일

TSMC USB 바이러스 감염에 가동 중단 110억 손실(2018)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TSMC USB 바이러스 감염에 가동 중단 110억 손실

세계 최대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 기업인 대만 TSMC의 생산라인이 컴퓨터 바이러스에 감염돼 공장이 일시 중지됐다.

보안전문업체 뉴딜코리아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대만 신주와 타이중, 타이난에 있는 TSMC 반도체 공장 3곳에 바이러스가 침투해 생산라인이 멈춰섰다. (2018-08-05)

TSMC는 애플(Apple), 퀄컴(Qualcomm), 엔비디아(NVIDIA) 같은 대형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는데 오는 6일까지 시스템을 원상 복구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일각에서는 TSMC의 생산 지연으로 인한 제품 선적이 늦어지는 만큼 애플의 차기 아이폰 A12 프로세스 공급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TSMC 측에 따르면, “조사 결과 지난 4일 생산용 컴퓨터에 한 직원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 검사를 마치지 않은 USB(이동식저장장치)를 연결했다가 감염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바이러스 공격이 우리의 생산 라인에 영향을 준 것은 처음이다.

현재 공격을 받은 공장은 생산라인을 다시 가동하고 있지만, 안심할 수 없다”며, “그렇다고 공장이 해커에 의해 공격됐다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태로 TSMC의 주식은 1.2% 하락했으며, 사건 당일 손실액만 약 1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TSMC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기밀 정보는 노출되지 않았다”라며 “현재 정보 유지를 위해 보안을 강화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TSMC의 신뢰도는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한다.


On Saturday, TSMC, a major supplier for Apple Inc, said that a number of its computer systems and fab tools had been infected by a virus, but the problem had been contained.

The company expects full recovery on Aug. 6, the company said in an updated statement on Sunday.

“TSMC expects this incident to cause shipment delays and additional costs. We estimate the impact to third quarter revenue to be about three percent, and impact to gross margin to be about one percentage point,” it said.

“The Company is confident shipments delayed in third quarter will be recovered in the fourth quarter 2018, and maintains its forecast of high single-digit revenue growth for 2018 in U.S. dollars given on July 19, 2018.”

The chipmaker has notified its customers and is working with them on the wafer delivery schedule. Details will be provided to each customer individually over the next few days, it said.

The virus outbreak occurred during the software installation for a new tool, which caused a virus to spread once the tool was connected to the company’s computer network, TSMC said.

“Data integrity and confidential information was not compromised. TSMC has taken actions to close this security gap and further strengthen security measures,” it said.



컨설팅 : ISMS, ISO27001  GDPR,PCI-DSS 
보안USB 공급
070-7867-3721, ismsbok@gmail.com



2016년 8월 21일 일요일

랜섬웨어의 몸값을 지불해서는 안 되는 이유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624

랜섬웨어의 몸값을 지불해서는 안 되는 이유



해커가 데이터를 인질로 잡고 '몸값'을 요구한다면 돈을 주는 것이 좋을까? 보안의 세계에서 단순하게 결론 낼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러나 대부분은 사이버 몸값을 지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대신 모든 기업이 랜섬웨어 사이버 몸값을 지급하지 않고도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때론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사이버 몸값을 지급할지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

레드팀 시큐리티(RedTeam Security)의 보안 담당 이사 라이언 맨십은 "랜섬웨어는 많은 측면에서 테러리즘과 닮았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는 테러리스트와 협상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악당은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랜섬웨어 공격에서도 데이터 액세스 권한을 돌려주겠다는 악당의 약속을 신뢰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이런 믿음의 문제 외에 랜섬웨어 피해자가 중요한 정보에 액세스 할 수도, 이를 복구할 수도 없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맨십은 "이쯤 되면 일부는 돈을 주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몸값을 지급할 것이라면 악당의 약속을 믿을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자칫 데이터를 인질로 계속 몸값을 요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실제 사례를 보자.
 최근 병원이 랜섬웨어 공격의 표적이 된 사례가 많았다. 이 경우 돈을 줄 것인가와 환자의 생명이 위험할 가능성 등을 놓고 매우 불확실한 상황이 연출된다. 최악의 경우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시스템 다운타임이 환자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도 있다.

맨십은"'모든 상황이 다르다'는 식의 말이 큰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판단하기란 매우 어렵다. 이럴 때 올바른 행동이 무엇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는 이유다. 그러나 돈을 주는 행동은 권장하지 않는다. 자칫 위험한 선례를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어떤 산업도 랜섬웨어 공격의 '큰돈이 되는' 표적이 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동시에 몸값 지급에 대해 '옳다/그르다' 단순 논리로 판단하기도 쉽지 않다. 시스코 시큐리티 서비스(Cisco Security Services)의 위협 관리 및 사고 대응 담당 이사인 숀 메이슨은 "조직마다 차이가 있다.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은 세계관이 다르다. 정부 기관은 랜섬웨어를 테러리즘으로, 민간 기업은 주주와 고객에 대한 책임으로 간주한다"고 말했다.

공격자가 침입하면 중대한 영향과 반향이 초래하므로, 몸값 지급 여부는 조직의 성격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조직에 초래되는 영향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려움이 이런 판단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듀오 시큐리티(Duo Security)의 듀오 랩스 디렉터인 마이크 헨리는 "병원을 표적으로 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고, 많은 사람이 우려하고 있다. 이런 공격은 환자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메이슨은 이런 상관관계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는 "병원이 공격을 받아 환자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조금 다르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환자 생명이 위험에 놓인 사례를 단 한 건도 보거나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이버 몸값을 줘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 불행하지만 사람의 생명에 영향이 있다면 생각할 여지가 없다. 당연히 지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범죄자는 랜섬웨어가 환자 건강이나 주주 이익에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피해자의 공포를 이용한다. 데이터에 액세스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손실도 커진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이런 경우 피해자가 먼저 사이버 몸값을 지급하려고 한다.

상당히 많은 경우에 사이버 몸값을 받아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랜섬웨어가 범죄자의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한 것 자체가 반증이다. 메이슨은 "랜섬웨어는 분명히 효과가 있다. 사이버 몸값을 지급할 사람은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기업은 공격에 직면했을 때 즉시 복구를 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 좋다. 플래시포인트(Flashpoint)의 수석 사이언티스트 렌스 제임스는 랜섬웨어는 더 큰 문제를 알리는 '신호'라고 말했다. 그는 "랜섬웨어 이전에 Pony, Dridex, 기타 정보를 훔치는 악성코드에 감염됐을 것이다. 시스템이 감염돼 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대안은 사이버 몸값을 지급하지 않고, 빠르게 데이터를 복구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다. 제임스는 "사이버 몸값을 주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 이미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는 상황이므로 공격을 받은 기업은 랜섬웨어 공격 자체를 자사 IT 환경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직 랜섬웨어 공격을 받지 않았다면 랜섬웨어 공격을 서버 문제에 준해 대비해야 한다. 제임스는 "중요한 파일을 캡처하고 있는지, 복구할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모든 파일과 쉐도우 사본의 사본을 유지하고 이를 네트워크와 분리된 장소에 보관해야 랜섬웨어 공격에 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랜섬웨어 공격에서 범죄자는 희생자를 상대로 심리전을 펼쳐 많은 돈을 갈취한다. 따라서 사이버 몸값을 내는 대신 사전에 엔드포인트 방어에 투자해야 한다. 실력있는 포렌식 팀에 의뢰해 데이터를 복구해야 한다. 범죄자는 바보 취급을 당하고 싶은 사람이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이 때문에 실제 공격을 받아 몸값을 주고도 그 사실을 숨기는 경우가 많다.

제임스는 "심리적 강압에 굴복하지 말고, 상황을 더 철저히 파악하고 인식해야 한다. 공격을 당한 사실 자체를 숨길 이유가 없다. 솔직하게 공개를 해도 무방하다. 공개하지 않을 때 오히려 랜섬웨어 문제가 심각해진다. 범죄자는 협박과 위협 등을 유도하는 새로운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기업이 유념해야 할 것이 있다. 설사 사이버 몸값을 지급해도 데이터 암호를 해독할 수 없거나 더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랜섬웨어서 공격에서 우리의 상대는 범죄자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ciokr@idg.co.kr

출처 :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2016년 8월 2일 화요일

당신에게 쉬운 비밀번호, 해커에게도 쉽습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rapid7/2593

당신에게 쉬운 비밀번호, 해커에게도 쉽습니다!




2014년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실시한 ‘개인정보보호수준’ 실태조사에 따르면 각종 인터넷 사이트 비밀번호를 ‘거의 변경하지 않음’이 54.9%, ‘때에 따라 변경’이 35.5%, ‘주기적 변경’이 9.6%로 인터넷 사용자들의 비밀번로 관리행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넷상 비밀번호 관리에 소호할 경우, 해킹 등으로 인한 개인정보유출 사고는 물론이고 그에 따른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의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사용자들의 안전한 비밀번호의 설정·관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인터넷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보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캠페인 추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20일 방통위는 서울 서초동 사이버보안인재센터에서 대한민국 정책기자단을 대상으로 ‘2016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 주요 추진 계획안을 알리는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브리핑에서 가장 강조한 부분은 비밀번호 설정이다. 안전한 비밀번호 설정 및 관리방안에 대해 다음의 세 가지를 강조했다.
1. 비밀번호는 영문 대·소문자, 숫자, 특수기호를 사용해 다른 사람이 쉽게 알지 못하게 설정하여야 합니다.
2. 하나의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3. 비밀번호는 최소 3개월에 한 번씩 변경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안전한 비밀번호 구성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세 가지 종류 이상의 문자 구성으로, 8자리 이상 길이로 구성된 문자열
2. 두 가지 종류 이상의 문자 구성으로, 10자리 이상의 길이로 구성된 문자열

비밀번호 구성시 피해야 할 부분은?
1. 7자리 이하 또는 두 가지 종류 이하의 문자 구성으로 8자리 이하 비밀번호
2. 특정 패턴을 갖는 패스워드
- 동일한 문자의 반복 예)aaabbb
- 키보드 상에서 연속한 위치에 있는 문자들의 조합 예) qwert
- 숫자가 제일 앞이나 제일 뒤에 오는 구성의 패스워드 예) security1
- 제3자가 쉽게 알 수 있는 개인정보(가족이름, 생일, 주소, 휴대전화번호)를 바탕으로 구성된 비밀번호

기자단과의 일문일답을 통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들여다봤다.

Q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안전한 비밀번호 설정을 특히 강조하는데 그 이유는?
A : 비밀번호가 노출되면 개인 메일정보나 금융정보가 타인에게 유출될 수 있다. 개인정보 유출의 결정적인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Q : 안전한 비밀번호 설정의 구체적인 팁을 준다면?
A : 특정명칭이나 노래제목, 명언, 속담 등을 가공하여 설정하길 바란다. 노래제목 ‘THIS MAY BE ONE WAY TO REMEMBER’ 같은 경우 앞글자를 따서 ‘TmB1w2R’ 같이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다.
기본 패스워드 문자열을 설정하고 사이트별 특정 규칙을 적용해 설정하는 방법도 있다. 예를 들어, 기본 문자열 ‘486’에 사이트별 문자열을 더해 ‘486+yhc(yahoo.com 패스워드)’, ‘486+ggcr(google.co.kr 패스워드)’ 식으로 설정하는 것이다.

Q : 여러 개로 설정한 비밀번호를 효과적으로 기억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은?
A : 본인만 알 수 있는 곳에 메모를 해둬야 한다. 아무리 헷갈리고 귀찮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메모지 등에 써서 공개적으로 붙여놓는 방법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스마트폰 메모장 등에 저장해두는 것도 가급적 피해주길 바란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릴 경우 개인정보 유출 피해 우려가 있다.

Q : 비밀번호 노출 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 피해가 있다고 했는데 2차 피해에 대해서 알려주신다면?
A : 2차 피해의 대표적 사례는 단연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이다. 유출된 개인정보를 악용해 문자나 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를 빼내 사기를 벌이는 사이버 신종 범죄이다.

Q : 그렇다면 2차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은?A : 사실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나면 이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뾰족한 방안이 없다. 그래서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일단 즉시 기존 사용하던 사이트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변경하고 확인되지 않는 사람에게 온 메일이나 문자의 첨부파일을 함부로 열어보지 마라. 모르는 사람에게 걸려온 전화 역시 철저한 주의와 경계가 필요하다. 피해가 발생 했을 때는 사이버테러 긴급 전화번호 118번으로 신고·상담하길 바란다.

Q : 마지막으로 기자단을 통해 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A :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라는 인식을 갖고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는  동참해주시길 바란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개인정보 유출 피해 역시 꾸준히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최첨단 IT기술 강국인 우리나라의 경우 개인정보의 중요성과 위험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은 높은 반면 그에 따른 비밀번호 관리 등 개인정보 호를 위한 실천은 저조한 상황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 속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실천을 강화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근절되길 희망한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7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인터넷 내 정보 지킴이 캠페인’에는 인기BJ 대도서관님도 함께해 1인 미디어(유튜브, 아프리카TV 등)를 활용한 홍보 역시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보내주길 바란다.


2016년 4월 10일 일요일

SW 업데이트 체계 보안 가이드라인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340



SW 업데이트 체계 보안 가이드라인



ㅇ SW 업데이트 체계의 취약점을 악용하여 악성코드를 대량으로 확산시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SW 업데이트 체계 보안 가이드라인
- 최근 해커들은 정상적인 SW 업데이트 과정에 개입하여 대량의 PC를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 PC로 만들고 DDoS 공격 및 디스크를 삭제하는 방법을 통해 사이버 공격을 감행

- 미래부는 원천적인 문제해결과 청정한 ICT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지난 3월부터 국가보안기술연구소(이하 국보연)와 공동으로 국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SW의 업데이트 체계를 점검하고, 발견된 보안 문제점이 재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SW 업데이트 체계 보안 가이드라인을 개발·배포 ~



[첨부]http://cafe.naver.com/rapid7/2340
 SW업데이트체계보안가이드라인-v2.2.hwp
 코드서명_검증_개발자가이드.pdf
 샘플프로그램.zip
 코드서명검증모듈.zip


[관련문의처]미래부 정보보호기획과
뉴딜코리아 컨설팅사업부 (070-7867-3721, ismsbok@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