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8일 목요일

IoT 보안 테스트베드 이용 안내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31

IoT 보안 테스트베드 이용 안내

한국인터넷진흥원은 IoT 제품·서비스의 보안 내재화를 위해 IoT 관련 스타트업·중소 업체, 대학 개인 개발자 등이 보안 수준을 자체 검증하고 보완할 수 있는 IoT 보안 테스트베드를 구축하였습니다.

IoT 보안 테스트베드 이용을 원하실 경우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 후 테스트베드 운영 사무국으로 제출(iottestbed@kisa.or.kr)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신청대상 : IoT 관련 중소·스타트업 기업, 대학, 개인 개발자 등
o 운영시간 : ~금요일 09~18(휴일 및 공휴일 제외)
o 위 치 :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138, 동아타워 2(IoT혁신센터 )
   ※ 20163월 판교로 이전예정
o 이용절차 : (신청자) 신청서 작성·제출 (사무국) 신청서 검토 및 접수결과 안내
                 (신청자) 테스트베드 이용
o 신청방법 : IoT 보안 테스트베드 이용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iottestbed@kisa.or.kr) 접수
   ※ 이메일 접수 신청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베드 이용방법 및 일정 상세 안내
   ※ 문의 : IoT 보안 테스트베드 운영사무국 (02-405-6408, iottestbed@kisa.or.kr)


[붙임]

2016년 1월 27일 수요일

생명과학의 미래는 빅데이터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29
 

맵알테크놀러지스 수석 데이터과학자 앨런 데이

“생명과학의 미래는 빅데이터”



앨런 데이 맵알테크놀로지스 수석 데이터과학자는 앞으로 빅데이터 처리가 유전자기업에도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가 될 거라 강조했다. - 맵알코리아 제공

“앞으로 생명과학 분야에서 빅데이터 처리가 더욱 중요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유전자 분석을 통해 나오는 자료는 모두 빅데이터죠.”

다국적 빅데이터 전문기업 맵알테크놀로지스 수석 데이터 과학자 앨런 데이 박사(37)를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만났다.

맵알은 지난해 7월 구글 캐피털 등으로부터 1억1000만 달러(약 1200억 원) 투자를 유치하면서 빅데이터 업계에서 가장 ‘핫’한 기업으로 떠올랐다. 빅데이터 분석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하둡(HADOOP)’이란 플랫폼 활용 분야에서 세계 3대 기업으로 꼽힌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11개국에 700개 이상이 맵알 서비스를 이용한다.

데이 박사는 바이오전문 연구기관이나 기업들이 수년 내 큰 난관에 봉착할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2000년 닷컴기업 버블(거품)이 꺼지며 많은 정보기술(IT) 기업이 쇠락했다”며 “그 이유 중 하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소화하지 못하면서 늘어난 처리비용을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부담이 곧 세계 각국의 유전자 연구기업에도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유전자 분석 기술의 급격한 발달로 처음엔 13년 이상 걸렸던 개인 유전자 분석을 며칠 이내에 끝낼 수 있게 됐다.

한 사람의 유전정보는 최종적으로 3MB(메가바이트) 정도지만 분석과정에서 훨씬 많은 정보량과 고성능 처리 능력이 필요하다. 개인 1명의 유전정보는 3MB에 불과하지만 우리나라 국민 전체라면 이를 합한 150TB(테라바이트)의 정보를 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생명과학 분야 연구의 미래는 빅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얼마나 잘 갖췄느냐에 달려 있다는 의미다.

데이 박사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아웃소싱’을 권장했다. 시스템 확보를 서두르는 등 대응은 필요하지만, 이 문제를 독자적으로 전담할 경우 처리비용의 급증이 바이오 기업 및 연구기관 등에 큰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전문 빅데이터 기업의 역량을 활용하면 최소 10%까지 처리비용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 박사는 빅데이터 전문가지만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런 독특한 이력으로 지금은 생명과학 분야 연구기업과 협력사업을 기획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불확실성 시대의 교육 “직업 사이클 가속화…창의성·비판적사고 능력 키워야”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28


불확실성 시대의 교육 “직업 사이클 가속화…창의성·비판적사고 능력 키워야”




▲ 교육의 초점을 학위취득에서 지속적인 학습으로 전환한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명백하게 이익이 된다는 것이 미래학자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직업 사이클이 가속화되어가는 세상에서 다음 세대가 세상의 변화와 보조를 맞출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교육하고 어떤 기술을 가르쳐야 할까.


“새 기술의 생성·쇠퇴 빨라져 
자격·
학위취득도 쓸모 없어
교육초점은 평생
학습 전환”

불확실성이 커지는 21세기에 자녀의 미래를 내다보며 육아해야 하는 젊은 학부모들의 고민이 적지 않을 듯하다.
이같은고민을다소덜어주는글이최근싱귤래리티대학 홈페이지에게재됐다.(http://singularityhub.com/2015/11/19/automation-is-eating-jobs-but-these-skills-will-always-be-valued-in-the-workplace) 싱귤래리티대학은 ‘특이점(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순간)이 온다’를 출간해 지구촌을 달군 바 있는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 박사가 나노 바이오 우주공학 로봇 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규합해 지구촌의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만든 대학원대학이다.

만약 수백 년 전의 농부에게 아이들이 잘 살아가기 위해 어떤 기술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면 그들은 주저 없이 우유 생산기술과 밭농사 기술이 필요하다고 대답했을 것이다. 하나의 직업을 위한 일반 기술은 천천히 변화되어왔다. 그러나 최근 100년간은 그렇지만도 않다. 현대에 들어서는 각 세대에서, 심지어 한 세대 내에서도 어떤 직업은 사라져가고 어떤 직업은 새로 생겨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제조업에 사용되는 기계는 대부분 자동화되었고 지금도 계속 자동화되고 있다. 그러나 제조업 일자리가 사라지는 만큼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직업인 블로거, 프로그래머, 애견 산책대행인, 프로게이머 등으로 대체되어간다. 

많은 연구는 현재의 커리큘럼을 가지고는 기술발달이 가속화되고 시장은 불안해지며 불확실성이 커지는 21세기에 학생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일부 학교는 오늘날의 기술과 연관이 있는 코딩 관련 기술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술이 너무 빨리 변화되기 때문에 이러한 새로운 기술도 학생들이 취업 시장으로 들어갈 때쯤이면 적절한 기술이 아닐 수도 있다. 

싱귤래리티대학의 청소년 담당 책임자인 브렛 실키는 “어떤 직종이 미래에도 살아남을 것인지를 예측하는 것도 어렵지만 어떤 기술이 지금부터 5~10년 뒤에도 생존 가능할지를 예측하는 것도 어렵기는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핀란드는 최근 국가적 수업과정을 ‘현상 기반’ 접근방법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모델로 바꾸어나가고 있다. 2020년이 되면 핀란드에서는 전통적인 수업과정이 이른바 ‘4C’,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창의성(Creativity),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 협력(Collaboration)을 강조하는 주제접근방법으로 대체된다. 

싱귤래리티 허브의 편집장인 데이비드 힐은 “이 네 가지 기술이 팀으로 작업하는 데 핵심적인 기술이며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초연결된 사회’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4C’는 21세기의 성공적인 사업가들과 직접적으로 일치되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세계의 성공적인 기업가들은 ‘4C’와 더불어 교실에서 가르칠 수 있는 세 가지 기술을 추가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적응성(adaptability), 복원력과 기개(resiliency and grit), 지속적으로 배우려는 사고방식(mindset of continuous learning)이다. 이러한 기술은 학생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가지게 하며 그들이 마주하게 될 신속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것은 적응하고 중심을 잡으며, 다시 회복하는 능력이다. 

이러한 메시지는 세계경제포럼과 보스턴 컨설팅그룹이 공동으로 제작한 보고서인 ‘교육 분야의 새로운 비전 -기술 잠재력의 발견’에서 제시된다. 이 보고서에서는 21세기의 기술의 핵심을 세 가지 중심 범주로, ‘기초 문해력, 기능, 인격 특성’으로 분류했다. 

이런 범주들을 둘러싸는 것으로 평생 교육을 들 수 있다. 

학위 중심의 교육과 반대 개념인 지속적 학습 방식은 교육에 꼭 필요한 중요한 변화이다. 이는 또한 노동 시장의 수요를 반영한다. 평생 학습과 기술 발전은 개인의 경쟁력과 대응력, 가치를 지켜준다. 

싱귤래리티대학 CEO인 롭 네일 박사는 “현재의 방식은 세계가 변화해나갈 방식과 맞지 않다”며 “자격이나 학위를 취득하면 아마 다했다고 여길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자격이나 학위와 같은 것이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의 초점을 학위취득에서 지속적인 학습으로 전환한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명백하게 이익이 된다는 것이 미래학자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교육기관이 교육적 가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큰 변화를 위해서는 장벽을 넘어서야 한다. 물론 교육 분야에서도 변화에 대한 공포가 있지만 이를 뛰어넘어 교육과 학습의 재발명에 나서야 할 때라는 것이 롭 네일 박사의 지적이다. 

이영란 서울취재본부 부국장 yrlee@yeongnam.com
▨자료제공=유엔미래포럼 한국지부

HP Jetdirect 인쇄 서버 - Rapid7 NeXpose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27

HP Jetdirect 인쇄 서버 - Rapid7 NeXpose로 보안 검사 후 프린터가 네트워크에서 응답하지 않거나 IP 구성이 재설정되는 경우

환경
HP LaserJet 4250
HP LaserJet Professional P1606
HP LaserJet 400 M401
HP LaserJet 400 MFP M425
HP LaserJet 600 M602
Rapid7 NeXpose
질문/증상
NeXpose 보안 검사 후 프린터가 네트워크에서 응답하지 않게 됨
NeXpose 보안 검사 후 Jetdirect IP 구성이 재설정됨
NeXpose 보안 검사 후 Jetdirect IP 구성이 손상됨
NeXpose 보안 검사에서 웹 스파이더링이 사용됨
프린터가 NeXpose 보안 검사 도중 구성 및/또는 글꼴 페이지의 사본을 여러 개 생성하기 시작함
프린터가 NeXpose 보안 검사 도중 "가비지" 페이지 또는 임의 문자를 생성하기 시작함
원인
Rapid7의 NeXpose 보안 검사에 사용되는 웹 스파이더는 프로토콜 핸드셰이크 도중 Jetdirect에서 서비스를 원본에서 분리할 수 있습니다.

답변/해결 방법
해결 방법은 양쪽에 모두 적용해야 하며, 프린터와 NeXpose를 다음과 같이 변경합니다.

프린터 

1. Jetdirect의 ACL(액세스 제어 목록) 또는 지원되는 경우 방화벽을 사용해 액세스를 제한하여 NeXpose가 프린터에 연결되지 않도록 합니다. ACL을 사용할 경우 장치의 IP 주소(인쇄 또는 관리 작업을 위해 프린터에 액세스하는 데 필요)만 포함하고 NeXpose 서버의 IP 주소는 포함하지 마십시오. 방화벽 옵션을 사용할 경우, 간단한 규칙을 정의하여 NeXpose 서버의 IP 주소에서 발생하는 모든 통신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2. 프린터에서 EWS(내장 웹 서버) 암호를 구성하되 NeXpose에 대한 암호는 입력하지 마십시오.

3. 프린터에서 PJL 암호를 구성합니다.

4. Jetdirect에서 텔넷 암호를 구성하거나 텔넷을 비활성화합니다.

NeXpose 

1. 프린터를 위한 사이트를 만들고 해당 사이트의 웹 스파이더링을 비활성화합니다. 그런 다음 모든 사이트에서 모든 프린터를 제거하고, 프린터를 위해 만든 사이트에만 프린터를 추가합니다.

2. NeXpose를 5.5 이상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NeXpose 5.5 버전부터는 아래 스크린샷에 나타난 프린터를 비롯하여 프린터에서 검사를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됩니다.

 
문의 : 뉴딜코리아 컨설팅본부
:  070-7867-3721  Eismsbok@gmail.com 

FIDO(Fast IDentityOnline) 생체 인증기술 표준화 동향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http://cafe.naver.com/rapid7/2126
 

인터넷 접속에 대한 모바일 접속 비율의 증가 및 모바일 생태계의 활성화에 따라 개인 정보 보호의 중요성은 더 강조될 수밖에 없고, 이에 따라 모바 일 보안의 중요성 및 비중은 더욱 더 커질 것이다.

기존 아이디와 패스워드 기반의 인증 방식은 파밍, 메모리 해킹과 같은 기법으로 손쉽게 탈취할 수 있 기 때문에 생체 정보를 이용한 인증 기술의 활성화 및 표준화가 필요하며 그 중심에 FIDO와 같은 생 체 인증 기술이 있다.

즉, 인증은 아이디, 암호와 같 은 지식기반의 Something you know 방식에서, 인 증서 및 USB를 활용하는 인증방식인 소유기반의 Something you have 및 생체 정보를 이용하는 생체 기반의 Something you are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접근성 및 간편한 휴대성으로 인해 지문 인식, 음성 인식, 얼굴 인식 등의 생체 인식 및 이를 이용한 인증 기술은 차세대 인증 기술로 조금 씩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최근에 상용화 시작된 스 마트폰 지문 인식 기술은 화면 잠금 및 해제, 사생활 보호 등의 기능에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 발전하 고 있다. FIDO 표준의 확산에 따라 모바일 결제가 간편해지고 이를 통해 모바일 상거래가 활성화되는 등 모바일 생태계에 긍정적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 대한다

첨부 : FIDO(Fast IDentityOnline) 생체 인증기술 표준화 동향

2016년 1월 26일 화요일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국제표준화 추진현황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국제표준화 추진현황

국제표준화기구/국제전기위원회 합동기술위원회/부위원회 27/작업반 5(ISO/IEC JTC 1/SC 27/WG 5) 회의가 2015 10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인도 자이푸르에서 열린 바 있다.

이 회의에서는 한국이 주도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관련 두 가지 국제표준(ISO/IEC 29151, ISO/IEC 27009)이 심도 깊게 논의되었다.

본고에서는 이와 관련된 주요 논쟁 및 합의사항을 중심으로 기술한다.


주요 이슈 및 논쟁사항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요구사항/프로세스와 정보보안 측면의 보호대책에 더해 개인정보보호 측면의 기술적·관리적·물리적 보호대책을 추가로 요구한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 표준화는 2011 10월 케냐 나이로비 SC27 회의에서 한국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한국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위한 요구사항/프로세스와 지침에 대한 국제 표준을 개발할 것을 제안해 1년 동안의 연구회기(Study Period on PIMS, personal information/privacy management) 가 시작되었다.

이 연구회기를 마치고, 2012 10월 로마 SC27 회의에서는 다음 사항을 합의했다.

 

-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위한 기본 요구사항을 별도로 개발하지 않고 기존의 ISO/IEC 27001 표준을 이용함


- 섹터에 특화된 추가 요구사항이나 추가 보호대책에 대한 국제표준을 만들기 위한 템플릿을 개발하기 위한 국제표준 개발(ISO/IEC 27009, 한국에디터: 박태완)


- “개인정보 보호 지침에 대한 국제 표준 개발(ISO/IEC 29151, 한국 에디터: 염흥열)


이 합의로 2012 10월 로마 SC27 회의에서는 두 가지 신규워크아이템 제안(ISO/IEC NP 27009, ISO/IEC NP 29151)이 추진되었다.

2013 4월 프랑스 SC27 회의에서 위의 두 가지 신규워크아이템이 채택되었다.

이와는 별도로 SC 27/WG 5에서는 ISO/IEC 27009 표준과 호환을 갖는개인정보보호 관리를 위한 ISO/IEC 27001 표준의 이용이라는 문서를 SD5로 개발해 왔다.

2014 4월 홍콩 SC27 회의에서는 두 공적 표준화 기구(ITU-T SG17, ISO/IEC SC27)가 각각 따로 개발되어 오던통신조직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지침 ITU-T X.gpim개인정보보호 지침 ISO/IEC 29151를 통합한 공통 표준(ITU-T X.gpim | ISO/IEC 29151)을 합의했다.

 

2015 10 SC 27/WG 5 회의에서는 ITU-T X.gpim | ISO/IEC 29151 표준을 2번째 위원회문서(CD)로 진행키로 합의했고, ISO/IEC 27009 표준을 최종드래프트국제표준(FDIS)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개인정보 보호 지침(ITU-T X.gpim | ISO/IEC 29151) 관련해 이번 회의에서 가장 중요 결정사항은 독일에 의해 제안된개인정보보호 정책의 이용과 관련된 통제를 기존의정보보호 정책통제 이외에 별도로 두기로 합의한 점이다.

이외에도 한 NB가 개인정보 위험 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먼저 필요성을 검토하고 그 이후 필요에 의해 개인정보 위험 평가를 수행하자는 제안을 했고, 이에 반해 다른 NB는 개인정보위험평가를 조건 없이 수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론 후 개인정보 위험 평가 필요성을 검토하고 필요 시 위험 평가를 수행하는 것으로 합의되었다.

 

이와는 별도로, 2015 10 SC27 회의에서는 ISO/IEC 27009에 근거해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위한 추가적인 요구사항에 대한 신규워크아이템 제안을 프랑스, 한국, 독일, 인도 등이 추진했다.

그러나, 검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다음 2016 4월 미국 탬파 SC27 회의에서 신규워크아이템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했다.

 이 신규워크아이템 제안은 WG5에서 개발중인 SD5 문서에 근거하고 있다. 따라서 SD5 문서의 성숙도를 고려해 이 신규워크아이템은 3년의 표준 개발 기간이 아니라 1년의 표준 개발 기간을 갖는 신속 개발 과정으로 제안될 예정이다.

이 제안이 채택되면 이 신규워크아이템은 첫 번째 CD에서 시작됨을 의미한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추가적인 개인정보보호 요구사항에 대한 신규워크아이템이 채택되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표준을 위한 전체 국제표준 집합은 <그림 1>과 같이 구성될 수 있다.

이 개인정보관리체계 국제표준화가 국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와 호환성을 가지며 한국 주도로 추진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 





<그림 1> 개인정보관리체계를 위해 요구되는 국제표준 집합





향후 추진 전망


<그림 1>과 같은 모든 국제표준의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에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와 호환성을 갖는 모든 국제 표준 집합을 2018년까지 갖게 됨을 의미한다.

따라서 2018년이후에는 이 국제표준을 이용해 글로벌 차원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도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관련 전문가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염흥열 (순천향대 교수, ITU-T SG 17 부의장, ITU-T SG 17 WP 3 의장, hyyoum@sch.ac.kr)
 
















 

2016년 ICT 산업 10대 이슈


출처 카페 > 뉴딜코리아 홈페이지 | 뉴딜코리아
원문 http://cafe.naver.com/rapid7/2123


2016년 ICT 산업 10대 이슈

o 2015년 ICT 산업의 가장 중요한 이슈는 사물인터넷 플랫폼 개발 확산

○ 2015년 ICT 산업 10대 이슈로는

① 사물인터넷 성장 및 경쟁 가속,
② 신종 보안 위협 증대,
③ 스마트 홈 가전 경쟁,
④ 웨어러블 주도권 경쟁,
⑤ 신시장 선점을 위한 반도체 경쟁,
⑥ 모바일 결제 플랫폼의 진화,
⑦ 중국 ICT 기업의 지배력 확대,
⑧ 5G 주도권 경쟁,
⑨ 콘텐츠 확보 경쟁,
⑩ 차세대 스마트폰 기술

○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5G 등은 글로벌 ICT 기업들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선점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영역이며, 이를 위한 신종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 콘텐츠 확보, 반도체 등 차세대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ICT 생태계 구축 및 강화가 필요함을 시사

○ 특히, 후발주자로만 인식되었던 중국 ICT의 급속한 성장은 한국 ICT의 위기론
까지 대두시키며 新넛크래커의 글로벌 ICT 경쟁 체제를 구축

o 2016년 ICT 산업의 Top 이슈로 사물인터넷 성장 및 경쟁 가속 

○ 2016년 ICT 산업 10대 이슈로는

① IoT 생태계 패권경쟁 본격화,
② 자동차, ICT로 무한진화,
③ 모바일로 활성화되는 핀테크,
④ 상업용 드론의 활용 본격화,
⑤ 차세대 ICT의 Brain, 인공지능,
⑥ 급증하는 IoT보안 위협,
⑦일상으로 다가온 지능형 로봇,
⑧ 모방에서 창조로 진화하는 중국,
⑨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배터리,
⑩ 모바일 헬스케어 본격화 등임


o 2016년 ICT의 전략적 키워드는 ‘지능’, ‘생활혁신’, ‘지속가능성’

○ 2016년은 일상의 지능화, 편의중심의 생활 혁신, 지속가능한 ICT 성장이 화두가 될 전망
○ 또한 기계스스로 동작하고(무인),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며(무경계), 글로벌 절대강자가 없는 등(무주) 3무 현상도 나타남


상세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고 하세요